이 기분은 뭘지...
동아시아 여자 빼고 미니스커트 입고 가리는 여자를 못봤네요.
특히 남미,미국,유럽 여자들 가리는걸 못봤어요.
저도 한국인이라 가리는거에 더 익숙하고
미국 있을때도 여자애가 쇼파에 팬티 다 보이게 앉아 있어서 참 민망 했던게 기억납니다.
하지만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더라고요.
저렇게 tv에서 현실에서 가릴때 마다...
남자인 제가 엄청나게 신경쓰이고 복잡 미묘한 상태의 기분이 됩니다.
병같아요.
이 기분은 뭘지...
동아시아 여자 빼고 미니스커트 입고 가리는 여자를 못봤네요.
특히 남미,미국,유럽 여자들 가리는걸 못봤어요.
저도 한국인이라 가리는거에 더 익숙하고
미국 있을때도 여자애가 쇼파에 팬티 다 보이게 앉아 있어서 참 민망 했던게 기억납니다.
하지만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더라고요.
저렇게 tv에서 현실에서 가릴때 마다...
남자인 제가 엄청나게 신경쓰이고 복잡 미묘한 상태의 기분이 됩니다.
병같아요.
그런데 한국과 다른건... 속옷이 보였다고 창피해 하지도 않고... 남의 속옷 봤다고 신경쓰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서양사람들은 다 다리를 꼬고 있어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어도 막 보이고 그렇지 않습니다.
몰카가 너무 많더라구요
#CLiOS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