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긴 싸움이였지만 ㅡ_ㅡ;
1심은 승소했습니다.( 아마 애플 코리아는 100% 항소합니다. 뭐 항소심에서 크게 변하진 않을듯 합니다만, 아무튼..)
아침 9시50분에 발표되고 한 10시에 법정에 나왔는데....... 엄청난 취재진에 좀 당황했습니다.
아마 제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mbc,kbs,광주 kbc,ytn,sbs 5팀 오신거로 기억합니다.
정말 ㅡ_ㅡ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길꺼라고 생각은 했어요. 뭐 반전은 있을수도 있지만,
뭐랄까.. 소유권에 관한 비슷한이야기가 저번에 나왔기때문에.
소유권을 따지면 애플은 제 소유권에 대한것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가지고 있는것도 맞구요. 뭐 임의 처리했어도 아마 가지고 있다고 대답하겠지요.
이건 상식적으로 ㅡ_ㅡ; 남의 물건을 동의 없이 임의 처리했다면 더 골치아파질테니..
대기업 뭐 애플은 많이 큰 대기업이지만
기업의 정책이 절대로 대한민국 법위에 있을수 없기때문에. 당연한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불공정약관. 사실 약관상에 너무 문제가 많았어요.
다행이 광주지방법원 아니 재판장님이 제가 너무 부당하다고 느끼셧나 원고 승소편을 들어준거일수도 있습니다.
뭐 하지만 분명 애플은 항소할겁니다. 뭐 기업입장에서는 당연한거지요.
저같은 사례가 생기면 무조건 물어줘야할판이니... 뭐 근데 제 사건이후로 34만원을 먼저받는곳도 있다더군요..참..
ㅡ_ㅡ;;
사실 12월8일 어제죠
가장 황당한 참고서면이 애플의 법무대리인에게 왓는데
원본을 그대로 쓰자면
피고(애플코리아)는 "수리가 불가능하면 기존의 제품은 돌려주지 않는다"는 정채이 마치 피고의 정책 내지 약관인 것처럼 전제하고 있으나, 이는 유베이x의 정책이지 피고의 정책이 아니므로(따러서 그에 관한 고지 등도 유베이스가 하는 것이지 피고가 관여할 사항이 아닙니다), 이 사건 청구에 관하여 원고가 피고에 대하여 주장할 사항이 아닙니다.
이렇게 왔는데.. 참.. 하청에게 떠넘기기를 너무 심하게 한건 아닌가 싶은 글이 왔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의 일이 터지면, 하청, 아니 위탁업체는 절대로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 할수 없습니다.
또한 어떤식으로든 본사의 컨펌이 있어야합니다. 지침대로 해야합니다 아니면 큰일납니다.
애플코리아가 안 그럴 일이 없죠.
그리고 이렇게 큰 기업에서 겨우 위탁업체에게 서비스정책과 권한 일체를 넘겨주는 기업이 있나요? 약관이 자기것이 아니라고 우기는게
얼마나 황당한것인지 아는건지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유베이x는 공식서비스센터가 아니라 사업자가 다른 위탁업체랍니다...음.
애플 말이라면.
한국에서 판매는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선 공식 수리및 서비스센터는 없습니다. 공인서비스센터만 있는거죠.
그래서 만약에 저처럼 일이 터지면 ㅡ_ㅡ; 그건 하청업체탓이지 자기들 탓이 아니라는것이죠.
물건만 팔고 수리는 책임지지 않겟다 심보입니다.
만약이지만,, 만약에
사실 애플 진단센터라고 있다고 하는데.. 음.. ㅡ_ㅡ; 사실 그게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의문이 듭니다.
아마 존재 하지 않을겁니다. 그냥 대충 보고 별로면 무조건 리퍼처리하고 중국에 보내겟죠.
아마 중국에 바로 리퍼 보내는 업체를 진단센터라고 할지도 모르고요.
연락처도 없고,
어디있는지도 알려줄수 없고, 사실 자기들도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자기들도 진단센터로 넘어가면 어떻게 할수없다.라고 예전에 애플코리아 커스터머릴레이션과 분명 통화한적이 있습니다.
뭐.. 이건 제 생각입니다.
만약에 붙였습니다. 또 괜히 명예훼손이다 모니터링했다고 소리듣긴 싫네요.
와.. 정말 ㅡ_ㅡ
길게 썻네요.
사실 제가 1년 넘었지만
2013년 11월 14일에 접수했었으니..
제가 소송건거나 등등 모든것을 무효화 시킬순 있죠
그냥 애플에서 제 핸드폰을 돌려주면, 이건 소송을 취하하거나 말거나가 아닌 아애 껀덕지가 없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것은...
ㅠ_ㅜ 제 핸드폰이 리퍼로 세상 전역으로 퍼진걸수도 있고 잊어먹은거일수도 있고,
아니면 돌려주면 수리센터에서 고치지 못하는것을 인정하는것이니 못 돌려주는거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것을 다 제끼고서라도
수리를 맡기면 34만원 리퍼금액이 아닌 일본처럼 , 한국은 뭔 진단센터 보내면 5일걸리던데.
일본처럼 최대 2~3시간 이내에... 고쳐질수 있는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또한, 저같은 일이 일어나면 안되고요.
아 지금보니 저기 참고서면에 또 웃긴말도 있네요
" 피고는 원고의 핸드폰이 보증범위에 해당되는것도 아니고, 직접적인 계약관계도 아니므로 수리할 책임의 의무도 없다."
뭔 이런 개소리를.. 직접적인 계약관계를 성립될수 있답니까? 한국에 공인서비스센터밖에 없는데?
정식및 공식서비스 센터가 없는데?
그리고 저번에 재판장에서 말했듯이, 제 핸드폰을 가지고는 있답니다.
대체,,.. 보증범위에 해당도 안되고 수리할 책임의 의무도 없다고 주장하면서
왜 고치지도 못하는 원고의 소유의 핸드폰을 점유하고 돌려주지 않는건지..ㅋㅋㅋ
참..ㅋㅋ 뭔 ㅋㅋ 제가 상식이 잘못되엇나.. 착각까지 할 정도입니다.
아휴..
그래도 오늘 엄청나게 전화도 많이 받고, 취재도 하고 정신없었네요,
인터넷에 얼굴도 뜨고,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ㅠ_ㅜ
제일 처음 애플이 제시할때 합의금과 뭐 최종 변론때도 조정에 응할테니 합의보자했엇지만,
합의 보면 제 이번 청구금액 동일하게 편하게 받을수 있는것은 맞습니다, 아마 더 쉽게 되겟죠,
하지만, 판례같은게 전혀 생기지 않죠.
애플코리아가 판례도 생기지 않았는데 자기들에게 월등하게 유리한 약관이나 정책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약관이나 정책이나 애플의 서비스가 더 나아지길 훨씬 바랍니다.
그리고 돈 150 때문에 얼굴 다 팔고, 이름 팔고, 지상파공중파 다나오고, 1년간 자기 핸드폰 할부금 내면서, 구글레퍼런스폰 돈주고 사고, 로펌이 낸 준비서면 머리싸가며 반박 준비서면 내고, 증거자료 찾고.. ㅋ
... .. 하하하하하하.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ㅋㅋㅋ 웃음밖에 안 나오지만 절대 아닙니다.
슬로우 뉴스에 써져있듯이.
애플의 핸드폰 자체는 좋습니다만, 지금 그대로 약관이나 서비스를 유지한다면.
저는 쓸 생각 없습니다. 일본같이만 되도, 아마 아이폰6 사서 쓸지 모르겟네요. 뭐 지금은 생각도 없지만,
뭐 황당한것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건 실화로 제 친구 핸드폰 파는애가 있는데 새거 개봉해서 고객에게 줬는데 전원켜보니 중국인끼리 대화하는 메세지가 들어있답니다,
처음 뜨는 초기화 설정같은것도 안뜨고, ㅡ_ㅡ;; ..
근데 더 황당한거는...... 그거.... 새폰으로 교체받을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
뭐 정답은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만, 진짜로. 이건 아닙니다.
항소는 분명히 할겁니다 애플,
하지만, 항소심에서 뒤집어지진 않을겁니다. 끝까지 싸울겁니다.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뻔히 질싸움이면 항소 안하겠지요. 그리고 만약에 하게된다면,,
뭐.. 소비자 누르기.. 이니.. 저는 버텨봐야죠... 이왕 끝까지 하기로 맘 먹은거.
뭐.. ㅡ_ㅡ; 앞으로도 계속될거같아요..ㅋㅋ 저의 근황글.
이게 끝이아니라,,, 시작이...ㅋ 될지도.
뭐.. 최근에 http://windwaker.tistory.com/1717
이분보니 ㅡ_ㅡ; 이분도 엄청나게 황당하다고 생각하지만,, 후.. 진짜.. 서비스..
(혹시나 저와 같은경우나 비슷한 경우 있으신분들은 ,제 판례를 쓰십시요,. 꼭 적용되길바랍니다..)
끝으로,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여러 뽐뿌분들과 여러 네티즌들.(사실 다음, 네이버, 네이트 예전에 여러군대 올렸었었는데... 아무도 믿어주질않았음 ㅠㅠ)
또한 슬로우뉴스덕분에 널리 퍼치게 되서 정말 다행이고,
그후 sbs, 그리고 몇달후 kbs소비자리포트.
감사합니다.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phone&no=2913276&page=1
=======
축하합니다
1심은 승소했습니다.( 아마 애플 코리아는 100% 항소합니다. 뭐 항소심에서 크게 변하진 않을듯 합니다만, 아무튼..)
아침 9시50분에 발표되고 한 10시에 법정에 나왔는데....... 엄청난 취재진에 좀 당황했습니다.
아마 제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mbc,kbs,광주 kbc,ytn,sbs 5팀 오신거로 기억합니다.
정말 ㅡ_ㅡ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길꺼라고 생각은 했어요. 뭐 반전은 있을수도 있지만,
뭐랄까.. 소유권에 관한 비슷한이야기가 저번에 나왔기때문에.
소유권을 따지면 애플은 제 소유권에 대한것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가지고 있는것도 맞구요. 뭐 임의 처리했어도 아마 가지고 있다고 대답하겠지요.
이건 상식적으로 ㅡ_ㅡ; 남의 물건을 동의 없이 임의 처리했다면 더 골치아파질테니..
대기업 뭐 애플은 많이 큰 대기업이지만
기업의 정책이 절대로 대한민국 법위에 있을수 없기때문에. 당연한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불공정약관. 사실 약관상에 너무 문제가 많았어요.
다행이 광주지방법원 아니 재판장님이 제가 너무 부당하다고 느끼셧나 원고 승소편을 들어준거일수도 있습니다.
뭐 하지만 분명 애플은 항소할겁니다. 뭐 기업입장에서는 당연한거지요.
저같은 사례가 생기면 무조건 물어줘야할판이니... 뭐 근데 제 사건이후로 34만원을 먼저받는곳도 있다더군요..참..
ㅡ_ㅡ;;
사실 12월8일 어제죠
가장 황당한 참고서면이 애플의 법무대리인에게 왓는데
원본을 그대로 쓰자면
피고(애플코리아)는 "수리가 불가능하면 기존의 제품은 돌려주지 않는다"는 정채이 마치 피고의 정책 내지 약관인 것처럼 전제하고 있으나, 이는 유베이x의 정책이지 피고의 정책이 아니므로(따러서 그에 관한 고지 등도 유베이스가 하는 것이지 피고가 관여할 사항이 아닙니다), 이 사건 청구에 관하여 원고가 피고에 대하여 주장할 사항이 아닙니다.
이렇게 왔는데.. 참.. 하청에게 떠넘기기를 너무 심하게 한건 아닌가 싶은 글이 왔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의 일이 터지면, 하청, 아니 위탁업체는 절대로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 할수 없습니다.
또한 어떤식으로든 본사의 컨펌이 있어야합니다. 지침대로 해야합니다 아니면 큰일납니다.
애플코리아가 안 그럴 일이 없죠.
그리고 이렇게 큰 기업에서 겨우 위탁업체에게 서비스정책과 권한 일체를 넘겨주는 기업이 있나요? 약관이 자기것이 아니라고 우기는게
얼마나 황당한것인지 아는건지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유베이x는 공식서비스센터가 아니라 사업자가 다른 위탁업체랍니다...음.
애플 말이라면.
한국에서 판매는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선 공식 수리및 서비스센터는 없습니다. 공인서비스센터만 있는거죠.
그래서 만약에 저처럼 일이 터지면 ㅡ_ㅡ; 그건 하청업체탓이지 자기들 탓이 아니라는것이죠.
물건만 팔고 수리는 책임지지 않겟다 심보입니다.
만약이지만,, 만약에
사실 애플 진단센터라고 있다고 하는데.. 음.. ㅡ_ㅡ; 사실 그게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의문이 듭니다.
아마 존재 하지 않을겁니다. 그냥 대충 보고 별로면 무조건 리퍼처리하고 중국에 보내겟죠.
아마 중국에 바로 리퍼 보내는 업체를 진단센터라고 할지도 모르고요.
연락처도 없고,
어디있는지도 알려줄수 없고, 사실 자기들도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자기들도 진단센터로 넘어가면 어떻게 할수없다.라고 예전에 애플코리아 커스터머릴레이션과 분명 통화한적이 있습니다.
뭐.. 이건 제 생각입니다.
만약에 붙였습니다. 또 괜히 명예훼손이다 모니터링했다고 소리듣긴 싫네요.
와.. 정말 ㅡ_ㅡ
길게 썻네요.
사실 제가 1년 넘었지만
2013년 11월 14일에 접수했었으니..
제가 소송건거나 등등 모든것을 무효화 시킬순 있죠
그냥 애플에서 제 핸드폰을 돌려주면, 이건 소송을 취하하거나 말거나가 아닌 아애 껀덕지가 없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것은...
ㅠ_ㅜ 제 핸드폰이 리퍼로 세상 전역으로 퍼진걸수도 있고 잊어먹은거일수도 있고,
아니면 돌려주면 수리센터에서 고치지 못하는것을 인정하는것이니 못 돌려주는거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것을 다 제끼고서라도
수리를 맡기면 34만원 리퍼금액이 아닌 일본처럼 , 한국은 뭔 진단센터 보내면 5일걸리던데.
일본처럼 최대 2~3시간 이내에... 고쳐질수 있는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또한, 저같은 일이 일어나면 안되고요.
아 지금보니 저기 참고서면에 또 웃긴말도 있네요
" 피고는 원고의 핸드폰이 보증범위에 해당되는것도 아니고, 직접적인 계약관계도 아니므로 수리할 책임의 의무도 없다."
뭔 이런 개소리를.. 직접적인 계약관계를 성립될수 있답니까? 한국에 공인서비스센터밖에 없는데?
정식및 공식서비스 센터가 없는데?
그리고 저번에 재판장에서 말했듯이, 제 핸드폰을 가지고는 있답니다.
대체,,.. 보증범위에 해당도 안되고 수리할 책임의 의무도 없다고 주장하면서
왜 고치지도 못하는 원고의 소유의 핸드폰을 점유하고 돌려주지 않는건지..ㅋㅋㅋ
참..ㅋㅋ 뭔 ㅋㅋ 제가 상식이 잘못되엇나.. 착각까지 할 정도입니다.
아휴..
그래도 오늘 엄청나게 전화도 많이 받고, 취재도 하고 정신없었네요,
인터넷에 얼굴도 뜨고,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ㅠ_ㅜ
제일 처음 애플이 제시할때 합의금과 뭐 최종 변론때도 조정에 응할테니 합의보자했엇지만,
합의 보면 제 이번 청구금액 동일하게 편하게 받을수 있는것은 맞습니다, 아마 더 쉽게 되겟죠,
하지만, 판례같은게 전혀 생기지 않죠.
애플코리아가 판례도 생기지 않았는데 자기들에게 월등하게 유리한 약관이나 정책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약관이나 정책이나 애플의 서비스가 더 나아지길 훨씬 바랍니다.
그리고 돈 150 때문에 얼굴 다 팔고, 이름 팔고, 지상파공중파 다나오고, 1년간 자기 핸드폰 할부금 내면서, 구글레퍼런스폰 돈주고 사고, 로펌이 낸 준비서면 머리싸가며 반박 준비서면 내고, 증거자료 찾고.. ㅋ
... .. 하하하하하하.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ㅋㅋㅋ 웃음밖에 안 나오지만 절대 아닙니다.
슬로우 뉴스에 써져있듯이.
애플의 핸드폰 자체는 좋습니다만, 지금 그대로 약관이나 서비스를 유지한다면.
저는 쓸 생각 없습니다. 일본같이만 되도, 아마 아이폰6 사서 쓸지 모르겟네요. 뭐 지금은 생각도 없지만,
뭐 황당한것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건 실화로 제 친구 핸드폰 파는애가 있는데 새거 개봉해서 고객에게 줬는데 전원켜보니 중국인끼리 대화하는 메세지가 들어있답니다,
처음 뜨는 초기화 설정같은것도 안뜨고, ㅡ_ㅡ;; ..
근데 더 황당한거는...... 그거.... 새폰으로 교체받을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
뭐 정답은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만, 진짜로. 이건 아닙니다.
항소는 분명히 할겁니다 애플,
하지만, 항소심에서 뒤집어지진 않을겁니다. 끝까지 싸울겁니다.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뻔히 질싸움이면 항소 안하겠지요. 그리고 만약에 하게된다면,,
뭐.. 소비자 누르기.. 이니.. 저는 버텨봐야죠... 이왕 끝까지 하기로 맘 먹은거.
뭐.. ㅡ_ㅡ; 앞으로도 계속될거같아요..ㅋㅋ 저의 근황글.
이게 끝이아니라,,, 시작이...ㅋ 될지도.
뭐.. 최근에 http://windwaker.tistory.com/1717
이분보니 ㅡ_ㅡ; 이분도 엄청나게 황당하다고 생각하지만,, 후.. 진짜.. 서비스..
(혹시나 저와 같은경우나 비슷한 경우 있으신분들은 ,제 판례를 쓰십시요,. 꼭 적용되길바랍니다..)
끝으로,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여러 뽐뿌분들과 여러 네티즌들.(사실 다음, 네이버, 네이트 예전에 여러군대 올렸었었는데... 아무도 믿어주질않았음 ㅠㅠ)
또한 슬로우뉴스덕분에 널리 퍼치게 되서 정말 다행이고,
그후 sbs, 그리고 몇달후 kbs소비자리포트.
감사합니다.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phone&no=2913276&page=1
=======
축하합니다
from CV
from CV
미친 놈들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CLiOS
항소심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CLiOS
그래도.. 응원합니다..
삼성만큼 병신같은 애플이 되길바랍니다..
님같은 소비자가 있으니 그나마 이 호갱시장에서 조그만한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거겠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승소하시길 바랍니다.
from CLiOS
기업이 어디냐를 떠나서
기업의 횡포는 막아야 하고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응원합니다.
from CV
from CV
"여기선 그래도 되니까"
송곳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미국만큼은 아니더라도 가까운일본만큼만이라도 대해주면 좋으련만
#CLiOS
from CV
그리고 이것이 애국입니다...
갈때까지 가보자라고 외쳐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