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이 잦은 편인데, 저번 주엔 아키하바라가 출장장소라 일끝나고 잠시 m's를 갔어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빌딩전체가 어른들을 위한 샵입니다.
그냥 구경삼아 갔다가 사가미 오리지널 사려고했더니 0.01이 1인당 1개한정으로 팔더군요.
9월에 나왔다는데 모르고있었는데, 5개 1200엔이라는 초고가였지만 일단 한번 사봤습니다.
저는 여자인데, 사실 옛날옛적 흔히보던 알수없는 브랜드의 cd들은 고무느낌이 강해서 정말 싫었거든요. 애매한 화학향 나는 애들도 그렇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피부가 아니라 고무장갑 (!!!)느낌이라 결국 그거쓰느니 제가 피임약 먹는게 낫겠다 싶어서 약을 챙겼어요.
근데 약도 너무 오래먹으면 안좋기도해서 휴약기간을 갖는데, 그 기간이 몇달 되다보니 그땐 어쩔수없이 cd를 쓰다가 일본에서 오카모토와 사가미를 알게됐습니다.
오카모토 0.03은 이전과는 질적으로 다르긴했지만 여전히 고무느낌은 있었는데, 사가미는 우선 비닐이 아닌 캡(?)에 포장되어있는거부터 다르더니, 거의 랩(!)같은 느낌이라 완전 신세계가 따로 없었어요.
눈감고있었으면 착용 여부 자체를 구분하기 쉽지않을 정도거든요.
0.03이하 아이들은 어떻게보면 남자보다는 여자를 위한 cd라는 생각도 들기도합니다.
그 아이가 이제는 0.01(심지어 광고카피는 인생을 바꾼다!였죠) 이 되어, 물리적 두께는 0.02오리지널의 1/4가 되어나왔다는. 사실 근데 느낌은 0.02나 0.01이나 아주 크진않아요. 0.01은 물리적 느낌보단 심리적 만족이 더 큰 분들을 위한 상품같습니다.
오카모토 등 기타 초박형 cd 쓰시는 분들중 여자분이 아무리 얇아도 고무에 대한 거부감을 토로하시는 분이 있다면(사실 있어도 얘기를 못하는경우도 많겠죠), 사가미 조심스레 추천합니다. 물론 아직 0.01은 국내 정식수입은 안됐고 인터넷 구매대행은 가격이 미쳤지만..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빌딩전체가 어른들을 위한 샵입니다.
그냥 구경삼아 갔다가 사가미 오리지널 사려고했더니 0.01이 1인당 1개한정으로 팔더군요.
9월에 나왔다는데 모르고있었는데, 5개 1200엔이라는 초고가였지만 일단 한번 사봤습니다.
저는 여자인데, 사실 옛날옛적 흔히보던 알수없는 브랜드의 cd들은 고무느낌이 강해서 정말 싫었거든요. 애매한 화학향 나는 애들도 그렇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피부가 아니라 고무장갑 (!!!)느낌이라 결국 그거쓰느니 제가 피임약 먹는게 낫겠다 싶어서 약을 챙겼어요.
근데 약도 너무 오래먹으면 안좋기도해서 휴약기간을 갖는데, 그 기간이 몇달 되다보니 그땐 어쩔수없이 cd를 쓰다가 일본에서 오카모토와 사가미를 알게됐습니다.
오카모토 0.03은 이전과는 질적으로 다르긴했지만 여전히 고무느낌은 있었는데, 사가미는 우선 비닐이 아닌 캡(?)에 포장되어있는거부터 다르더니, 거의 랩(!)같은 느낌이라 완전 신세계가 따로 없었어요.
눈감고있었으면 착용 여부 자체를 구분하기 쉽지않을 정도거든요.
0.03이하 아이들은 어떻게보면 남자보다는 여자를 위한 cd라는 생각도 들기도합니다.
그 아이가 이제는 0.01(심지어 광고카피는 인생을 바꾼다!였죠) 이 되어, 물리적 두께는 0.02오리지널의 1/4가 되어나왔다는. 사실 근데 느낌은 0.02나 0.01이나 아주 크진않아요. 0.01은 물리적 느낌보단 심리적 만족이 더 큰 분들을 위한 상품같습니다.
오카모토 등 기타 초박형 cd 쓰시는 분들중 여자분이 아무리 얇아도 고무에 대한 거부감을 토로하시는 분이 있다면(사실 있어도 얘기를 못하는경우도 많겠죠), 사가미 조심스레 추천합니다. 물론 아직 0.01은 국내 정식수입은 안됐고 인터넷 구매대행은 가격이 미쳤지만..
남자입장에서 써본 결과로는..오카모토가 제일 이물감이 적었습니다.
여성이라 하시면.. her 이런 모델은 어떠신지요
from CV
#CLiOS
박스가 검정색 !! 안써봐서 뭐가틀린지는 ....... ⓣ
#CLiOS
남자에게도 느낌이 좋지만...
여자들이 와방 좋아합니다.
없이 하는 것 같다고...
from CLiOS
너무 비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