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 키우다가 너무 외로워 하는 것 같아서 한마리를 더 대려왔는데... 둘이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은 하지 않고, 맨날 저희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네요. 게다가 새끼녀석은 배변교육이 너무 힘드네요. ㅠ_ㅠ 제대로해도 치워주기 힘든데 안볼 때는 아무대나(정해진 위치에) 막 싸는데 막을길이 없네요. 어떻게 훈련시켜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애기가 감기걸려서 아프기까지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제가 말이죠... 비글을 배변훈련해서 성공할때 가장 좋은 방법이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는 신문지에 제가 직접 변을 봤어요...
그리고 따라오라고 해서 신문지를 펴 줬구요...
그 다음부턴 변 신문지에 보더라구요... 나중에는 신문지 치우고 패드를 깔아줬습니다...
지금은 고양이두녀석과 함께 삽니다... 배변교육은 정말로 할게 없이 본능적으로 모래에 싸지만... 털과 발톱, 말썽은 정말이지...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강아지도 마찬가지이구요...
새끼때 교육안하면 나중에 계속 후회하십니다... 저는 강아지배변한거를 신문지에 묻혀서 화장실쪽에 놔둬서 유도했는데... 강아지들은 야단치는거는 거의 효과가 없고(너무 빨리 잊어버려서) 칭찬을 해줘야 하는데..
쉬할때쯤에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타이밍맞추는게 좀 힘듭니다만...) 신문지에 배변하면 칭찬해주고 먹을거주고하면 되더군요..
저도 코카랑 시츄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둘다 착하게 잘 지냅니다. 둘다 잘 자요.ㅎㅎ 배변교육은 조금은 인내가 요구되죠. 대충 일 치르는 시간을 보시고 화장실에서 같이 기다려주시다가 일 보면 마구 호들갑 떨면서 칭찬해주세요.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그 멍청하다는 코카도 화장실 문제는 새끼때문에 1주일 정도 훈련시키니 잘합니다. 대신 이빨나고 두살 정도 넘을때까지는 정말 문제견이었네요. 집안 벽지며 전선이며 다 끊어놓고...그 과정만 넘기니 착하고 누가와도 데려가고 싶어하는 녀석이 되었어요. 시츄도 다 좋은데...대변만 걸어다니면서 싸서...해결방법은 없네요. 대신 소변은 화장실에서 잘 보니까...그걸로 만족합니다. 주인님은 조금의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주는것이 필요합니다. ^^
강아지는 사람이 집에 없으면 둘이 같이 노는게 아니라 그냥 둘이 같이 잔다는군요 -.- ㅋㅋㅋㅋ
오히려 영역싸움, 먹이싸움, 서열정리 이런 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는 것 같기도 해요.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는 신문지에 제가 직접 변을 봤어요...
그리고 따라오라고 해서 신문지를 펴 줬구요...
그 다음부턴 변 신문지에 보더라구요... 나중에는 신문지 치우고 패드를 깔아줬습니다...
지금은 고양이두녀석과 함께 삽니다... 배변교육은 정말로 할게 없이 본능적으로 모래에 싸지만... 털과 발톱, 말썽은 정말이지...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강아지도 마찬가지이구요...
강아지 두 마리 있으니 서로 관심끄고 그냥 잡니다.
오히려 다른 강아지가 자기 밥그릇에 밥먹고 있으면 싸우기도 하고
서로 주인 한테 사랑받으려고 경쟁하기도 하더군요
강아지는 쉬싸는곳의 채취를 남겨주는게 중요하지않을까요?
즉... 한번 신문지위에 싸게 만들면... 잘싸는것같아요.(가기쉬운 거실에 깔아놧어요;)
저희도 두마리인데 아기일때부터 배변때문에 고생한적은 없어요^^;
그리고 눈꼽, 손톱, 털, 귀청소.. 이거 언제부터 강아지들이 이런걸 관리받으면서 살기 시작했는지 ㅠ_ㅠ
저희집도 강아지 두마리 키우는데 먹을때빼고는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쉬할때쯤에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타이밍맞추는게 좀 힘듭니다만...) 신문지에 배변하면 칭찬해주고 먹을거주고하면 되더군요..
문제는 `빈도와 양` 입니다.
하루에도 3~4번은 화장실 청소를 ㅜㅜ
3년전에 한마리 데려왔는데 외로울거 같아서
한마리 더 데려와야하나 고민하던 중에 일이 터졌어요
한번은 외출하는데 혼자 뭐하나 싶어서
노트북으로 아가 촬영해놓고 다녀와선 확인하고 기절할뻔 했어요
영화보고 뭐하고 한다고 8시간 외출했는데
8시간동안 잠도 안자고 계속 하울링을 하더라구요
아오아오아오아오,,,,,,,ㅜㅜ
결심하고 다른 개를 한마리 데려오려다
둘이 싸우고 하면 역효과지 싶어 새끼낳았어요
그후론 안울고 둘이 잘 놀더라구요
거의 대부분 잠을 자지만 ㅋㅋㅋ
아가들 위해서 한 선택이라 힘은 들지만
어쩔 도리가 없더라구요
돈도 두배로 들고 ㅜㅜㅜㅜㅜㅜㅜ
좀 아껴보고저 미용도 집에서 하고
웬만한 관리 제가 해주니 한짐 덜었네요 ㅎㅎ
두마리여서 힘들고 어려운게 많지만
그만큼 행복도 두배가 됐어요
어쩜 그리 애교가 많은지..
자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