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다니던 스벅 플라스틱 텀블러가 어디 금이 갔는지 물이 흘러서 스텐레스로 새로 하나 사려고 스벅 갔는데 스텐엠디는 기본 다 3만원 이상이더군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집에 있던 보온병 쓰다가 이번에 일제 T사 것, 스벅에도 들어가는 그 회사인데 스벅보다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샀네요. 사이렌양은 없지만..
아까 4시에 펄펄끓는 뜨거운 커피 부어놓고 중간에 뚜껑도 많이 열어놨었는데, 지금 마시려고 그대로 입에 부었다가 혀 데였어요 ;;
전에 샀던 일제 J사 보온병도 뚜껑 닫아놓으면 다음날 오후까지도 물이 뜨겁더라고요 ㅎㅎ
국산것은 좋은거 사도 그렇게까진 아니던데.. 일본은 뭐 보온병에 외계인이라도 갈아 넣은 걸까요.
그러고보니 제가 그동안 사들인 보온병과 텀블러가 몇개인지;;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집에 있던 보온병 쓰다가 이번에 일제 T사 것, 스벅에도 들어가는 그 회사인데 스벅보다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샀네요. 사이렌양은 없지만..
아까 4시에 펄펄끓는 뜨거운 커피 부어놓고 중간에 뚜껑도 많이 열어놨었는데, 지금 마시려고 그대로 입에 부었다가 혀 데였어요 ;;
전에 샀던 일제 J사 보온병도 뚜껑 닫아놓으면 다음날 오후까지도 물이 뜨겁더라고요 ㅎㅎ
국산것은 좋은거 사도 그렇게까진 아니던데.. 일본은 뭐 보온병에 외계인이라도 갈아 넣은 걸까요.
그러고보니 제가 그동안 사들인 보온병과 텀블러가 몇개인지;;
from CV
게다가 스텐리도 좋습니다.
#CLiOS
써모스가 조지루시 보다 더 좋은 듯 합니다.
1904년 세계 최초로 THERMOS 브랜드로 진공 유리보온병 개발, 판매
1978년 세계 최초로 스테인레스 보온병 개발 (닛폰산소 -現일본 써모스)
1988년 세계최초로 티타툼 보온병 개발
1989년 영국,미국,캐나다의 써모스를 닛폰산소가 인수 세계 최대의 보온병 Maker로 발전
2010년 현재 일본,말레이시아,중국에 대단위 자체 생산 (세계 최대 생산규모) 거점을 두고 세계 120여 개국에 수출 및 판매
1989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