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질게라면 글 내릴게요)
애초에 연기를 목적으로 뒀는데, 일단 뜨기 위해서...?
이연희나 고아라는 가수로 데뷔할 수도 있단 얘기보면 기획사 쪽에선 연기와 가수 포지션에 대해 그리 큰 차이로 안 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또 배우가 가수에 비해 딱히 얻는 이점도 잘 모르겠고요. 더 고급 예술인의 느낌? 그런데 가수도 가수 나름인지라 명성이야 재능있는 음악가라면 딱히 연기를 해야할 이유는 앖을 거고..윤상이 굳이 명성을 얻기 위해 연기를 할 필욘 없으니까요.
아이돌의 한정된 수명 때문인가요? 개그맨들이 버라이어티로 진출하려는 것처럼...
그리고 이해하기 힘든게, 가수와 배우는 아예 다른 분야라 생각되는데, 그럼 소속사에서 연기지도라도 하고 내보낼 것이지.. 애초에 재능도 없고 노력도 안한 아이들을 내보내는 것 같단 말이죠.
그런데 그렇게 내보낸게 딱히 무슨 이득이 될 것 같지도 않고, 곡 뽑아서 행사 뛰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연기로만 뜨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려도 명성을 얻기 힘드니 아이돌로 일단 뜨고 보자는 심사도 알 것 같긴 하지만, 대부분은 민폐 잖아요. 오죽하면 다 된 드라마에 sm뿌리기라고 하겠어요.
준비도 안되보이고 이득도 안될 것 같은데, 굳이 아이돌에게 연기시키는 이유는 뭘까요.
애초에 연기를 목적으로 뒀는데, 일단 뜨기 위해서...?
이연희나 고아라는 가수로 데뷔할 수도 있단 얘기보면 기획사 쪽에선 연기와 가수 포지션에 대해 그리 큰 차이로 안 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또 배우가 가수에 비해 딱히 얻는 이점도 잘 모르겠고요. 더 고급 예술인의 느낌? 그런데 가수도 가수 나름인지라 명성이야 재능있는 음악가라면 딱히 연기를 해야할 이유는 앖을 거고..윤상이 굳이 명성을 얻기 위해 연기를 할 필욘 없으니까요.
아이돌의 한정된 수명 때문인가요? 개그맨들이 버라이어티로 진출하려는 것처럼...
그리고 이해하기 힘든게, 가수와 배우는 아예 다른 분야라 생각되는데, 그럼 소속사에서 연기지도라도 하고 내보낼 것이지.. 애초에 재능도 없고 노력도 안한 아이들을 내보내는 것 같단 말이죠.
그런데 그렇게 내보낸게 딱히 무슨 이득이 될 것 같지도 않고, 곡 뽑아서 행사 뛰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연기로만 뜨려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려도 명성을 얻기 힘드니 아이돌로 일단 뜨고 보자는 심사도 알 것 같긴 하지만, 대부분은 민폐 잖아요. 오죽하면 다 된 드라마에 sm뿌리기라고 하겠어요.
준비도 안되보이고 이득도 안될 것 같은데, 굳이 아이돌에게 연기시키는 이유는 뭘까요.
요샌 그냥 처음부터 멀티로 키운다더군요. 보스와의 동침이란 예능프로에서 fnc라는 연예기획사 대표편 때 봤습니다.
from CV
인기가 식을경우 마땅히 할게 없죠
리드보컬일 경우 솔로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닌경우 낙동강 오리알이 될 경우가 많기에
그러니깐 뿌리는 따지고보면 연기자죠.
부모 등살에 떠밀려, 또는 자기 끼를 일찍 발견한 친구들이 방송에 비치려 하는데
아이유나 방예담 같이 가수로써 심지가 강하지 않고서는 드라마 단역이나, 어린이모델, 또는 어린이프로그램이 출연하기가 쉽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돌이 된 후로도 연기쪽으로 욕심이 생길겁니다. 해온게 있으니까요.
아이유도 그런 말 한적이 있죠. 가수가 되고 싶었던게 아니라,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고, 티비에 나오고 싶었다고.
주연은 자기역량이지만 단역급 작은 조연 정도 맡아줄 사람은 꾸준히 필요하구요
그리고 가수트레이닝 과정과 연기자트레이닝 과정을 병행하는 건 비슷한 부분도 많으니 큰 부담도 없구요
아이돌이 연예계에서 자기 수명 연장하는데는 연기가 활동영역으로 괜찮기도하고 회사도 수입영역 다양화하려는 의도가 있죠
그리고 가수는 수익구조가 참 그래요 성공해도 중간에서 빼가는 부분이 너무 많고 음반 망하면 그 해 농사 망친 격으로 티비부터 행사까지 다 줄구요
연기는 드라마 시청률 저조해도 출연료는 나오고 또 주연 아니면 다른 작품 들어가는데 부담이 거의 없죠
저도 대형기획사들이 자기들영향력으로 푸시하는 배우아이돌은 별로긴해요 근데 연기가 실력만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역활 외모 같은 운대도 크게 작용하니 일단 기회되면 들이밀고 보는 것 같습니다
from CV
신승훈이나 김건모 전성기 시절보다 돈을 못번다네요.
결국 돈이 가장 크지 않을까 합니다
from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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