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객지에서 생활하다보니 밖에서 혼자먹기는 그래서
퇴근할때 조금씩 사서 가볍게 먹고 자게 되는데요.
양주 소주 막걸리 맥주 와인등 여러가지를 돌아가면서 먹다보니
제 자체적인 순위가 만들어지더라구요. ㅎㅎ
심심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10.보르도와인 외 오바마가 즐겨마신다는 ???술
혼자먹기엔 흥도 안나고 여친있어으면 하는 술.. 혼자먹기엔
좀 청승맞은 술 같지만 맛은 있어요.은은히 취하게 되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는 별로입니다.
9.전통주 이강주 문배주 경주법주 화요 안동소주등
소주보다는 도수가 강하고 독특한 향이 가미되어 있어 호불호가
심한 술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처음엔 감칠맛에 너무 만족했는데 먹다보니 좀 질리더군요. 향이 너무 오래가는 단점이 있어 끊게 됐습니다.
8. 막걸리는 싸고 달달한게 맛있긴 한데 다음날 컨디션이 너무 망가지더군요. 배도 많이 부르고요. 맛은 있는데 퍼붓게 되는 술이라
피하고 있습니다. 전이나 편육에는 딱이죠. ㅋ
7. 고량주 종류는 태생이 중국이라 그런지 중국음식과 좋은 궁합을
보여줍니다. 이과두주같은 싸구려 화학주 말고 3만원대 이상 고량주는 정말 맛있죠. 대형마트아니면 구하기 힘든게 흠이지만..
6. 소주 닭발 삽겹살 족발 치킨 회 해산물등
어디나 어울리지만 혼자 먹으면 너무 맛 없습니다. 같이 먹어야 맛있는 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있다면 1,2,3위를 다투는 술이죠.
5. 복분자나 매실주 인삼주등은 제대로 담그면 먹는 맛도 있고
기분도 좋고 몸에도 좋다는 생각에 홀짝홀짝 마시게 됩니다.
그러나 잘 맞는 안주는 없는것 같아서 높은 순위는 못됩니다
그냥 혼자 홀짝 거리기 좋은 술..
4.사케 제가 일본식 안주를 좋아해서 그런지 사케를 좋아합니다.
꼬치나 생선구이류 사시미등을 공수해서 집에서 홀짝홀짝 먹으면 그윽한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3.맥주는 치킨,소세지보단 마른 안주나 치즈,과자에 먹어야 제 맛 인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마시는 술이기도 하고 맛과 가격 다양함에선 따라올 술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에일맥주종류에 푹 빠져서 헤어나올수가 없네요. 독일,체코,중국맥주를 주로 먹게 되네요.
일본맥주는 맛이 없어서 안먹고 있습니다. 예전엔 맛있게 먹었는데
말이죠.. 독일맥주에 푹 빠져서 ㅎㅎ
2.비싸서 잘은 못먹지만 제일 좋은건 양주였습니다.
가벼운 베트남땅콩이나 과일에 스트레이트로 한잔하면 입속에
그윽한 향이 확 퍼지면서
식도부터 명치까지 찌리~잇! 한 느낌에 하루 피로가 확 풀리는 느끼는 기분이거든요. 다음날도 말짱하고 조금만 마셔도 취하니까
안주도 안먹게 되고 혼자 마시긴 딱 이죠. ㅎㅎ
죠니워커랑 발렌타인 J&B 꼬냑 로얄샬루트등 비싸서 먹기 힘들지만
만족도는 최고라고 봅니다.
1.친구랑 같이 먹는 술.. 아무거나 ㅜㅜ
퇴근할때 조금씩 사서 가볍게 먹고 자게 되는데요.
양주 소주 막걸리 맥주 와인등 여러가지를 돌아가면서 먹다보니
제 자체적인 순위가 만들어지더라구요. ㅎㅎ
심심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10.보르도와인 외 오바마가 즐겨마신다는 ???술
혼자먹기엔 흥도 안나고 여친있어으면 하는 술.. 혼자먹기엔
좀 청승맞은 술 같지만 맛은 있어요.은은히 취하게 되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는 별로입니다.
9.전통주 이강주 문배주 경주법주 화요 안동소주등
소주보다는 도수가 강하고 독특한 향이 가미되어 있어 호불호가
심한 술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처음엔 감칠맛에 너무 만족했는데 먹다보니 좀 질리더군요. 향이 너무 오래가는 단점이 있어 끊게 됐습니다.
8. 막걸리는 싸고 달달한게 맛있긴 한데 다음날 컨디션이 너무 망가지더군요. 배도 많이 부르고요. 맛은 있는데 퍼붓게 되는 술이라
피하고 있습니다. 전이나 편육에는 딱이죠. ㅋ
7. 고량주 종류는 태생이 중국이라 그런지 중국음식과 좋은 궁합을
보여줍니다. 이과두주같은 싸구려 화학주 말고 3만원대 이상 고량주는 정말 맛있죠. 대형마트아니면 구하기 힘든게 흠이지만..
6. 소주 닭발 삽겹살 족발 치킨 회 해산물등
어디나 어울리지만 혼자 먹으면 너무 맛 없습니다. 같이 먹어야 맛있는 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있다면 1,2,3위를 다투는 술이죠.
5. 복분자나 매실주 인삼주등은 제대로 담그면 먹는 맛도 있고
기분도 좋고 몸에도 좋다는 생각에 홀짝홀짝 마시게 됩니다.
그러나 잘 맞는 안주는 없는것 같아서 높은 순위는 못됩니다
그냥 혼자 홀짝 거리기 좋은 술..
4.사케 제가 일본식 안주를 좋아해서 그런지 사케를 좋아합니다.
꼬치나 생선구이류 사시미등을 공수해서 집에서 홀짝홀짝 먹으면 그윽한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3.맥주는 치킨,소세지보단 마른 안주나 치즈,과자에 먹어야 제 맛 인것 같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마시는 술이기도 하고 맛과 가격 다양함에선 따라올 술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에일맥주종류에 푹 빠져서 헤어나올수가 없네요. 독일,체코,중국맥주를 주로 먹게 되네요.
일본맥주는 맛이 없어서 안먹고 있습니다. 예전엔 맛있게 먹었는데
말이죠.. 독일맥주에 푹 빠져서 ㅎㅎ
2.비싸서 잘은 못먹지만 제일 좋은건 양주였습니다.
가벼운 베트남땅콩이나 과일에 스트레이트로 한잔하면 입속에
그윽한 향이 확 퍼지면서
식도부터 명치까지 찌리~잇! 한 느낌에 하루 피로가 확 풀리는 느끼는 기분이거든요. 다음날도 말짱하고 조금만 마셔도 취하니까
안주도 안먹게 되고 혼자 마시긴 딱 이죠. ㅎㅎ
죠니워커랑 발렌타인 J&B 꼬냑 로얄샬루트등 비싸서 먹기 힘들지만
만족도는 최고라고 봅니다.
1.친구랑 같이 먹는 술.. 아무거나 ㅜㅜ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