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가 양이 많아서 그렇지 엄청 싸다더라.
그래서 주차장까지 차가 밀릴 지경이라더라.
등등의 말들을 듣고 식구도 곧 더 늘어날것 같아 가입해서 가봤습니다.
오전 일찍 가니 한산하더군요.
평소 좋아하는 로션을 진열해놔서 반가운 마음에 잡아들었다가 얼른 휴대폰으로 인터넷 가격과 비교. 인터넷이 더 싸더군요.
물론 유통기한의 문제가 있겠죠. 인터넷 제품의 유통기한은 신뢰가 안가니까요.
그외 몇몇 제품을 비교해봤지만 마트나 인터넷보다 눈에띠게 싸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아! 아이더 패딩 베스트를 8만5천원돈에 팔길레 그건 덥석 집어와 지금 입고 있네요.
그런데 이 제품을 시장가는 검색하는데 실패..
실망한 부분으로는,
독일식 빵이라길레 만원돈 주고 사왔다가 설사만 주륵주륵..
고기는 확실히 싸다는 말에 소고기 불고기 돕석 집어와서 조리했더니, 무슨 젖소고시를 쓴건지 노랑내가 입안에 가득 퍼지며, 맛없는 카레 먹었을때 느껴지는 매케함이 느껴지더군요.
사온거 1/3만 조히했는데 남은거 어떡할거냐는 와이프의 눈총 ㅜㅜ
물론 확실히 양은 많더군요. 곧 버릴거지만...
결론입니다.
회원해지해버릴까 하다가 한달에 한번 정도 특가 상품 사러는 갈만하다 싶은 결론입니다.
어느정도 현지화도 필요해 보이더군요.
여러분들의 추천 상품들이 있음 댓글 부탁드려요.
#CLiOS
그래서 주차장까지 차가 밀릴 지경이라더라.
등등의 말들을 듣고 식구도 곧 더 늘어날것 같아 가입해서 가봤습니다.
오전 일찍 가니 한산하더군요.
평소 좋아하는 로션을 진열해놔서 반가운 마음에 잡아들었다가 얼른 휴대폰으로 인터넷 가격과 비교. 인터넷이 더 싸더군요.
물론 유통기한의 문제가 있겠죠. 인터넷 제품의 유통기한은 신뢰가 안가니까요.
그외 몇몇 제품을 비교해봤지만 마트나 인터넷보다 눈에띠게 싸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아! 아이더 패딩 베스트를 8만5천원돈에 팔길레 그건 덥석 집어와 지금 입고 있네요.
그런데 이 제품을 시장가는 검색하는데 실패..
실망한 부분으로는,
독일식 빵이라길레 만원돈 주고 사왔다가 설사만 주륵주륵..
고기는 확실히 싸다는 말에 소고기 불고기 돕석 집어와서 조리했더니, 무슨 젖소고시를 쓴건지 노랑내가 입안에 가득 퍼지며, 맛없는 카레 먹었을때 느껴지는 매케함이 느껴지더군요.
사온거 1/3만 조히했는데 남은거 어떡할거냐는 와이프의 눈총 ㅜㅜ
물론 확실히 양은 많더군요. 곧 버릴거지만...
결론입니다.
회원해지해버릴까 하다가 한달에 한번 정도 특가 상품 사러는 갈만하다 싶은 결론입니다.
어느정도 현지화도 필요해 보이더군요.
여러분들의 추천 상품들이 있음 댓글 부탁드려요.
#CLiOS
고기, 술!
그치만.. 상품이.. 그렇게 나쁜편은 아닙니다..
중간은 가는 수준의 상품들이 많고.. 딱히 물건가지고 장난친다는 느낌은 안들어서요..
국내 마트는 간혹 말이 안되는 가격이거나 싸면 품질이 안좋거나.. 극단적이라..
그래서 갑니다..
모든 마트가 그렇듯.. 싼건 싸고 비싼건 비싸고요
#CLiOS
키친종이타월과 소고기(안심, 등심), 회, 아이들 간식류(닭봉, 쿠키, 볶음밥 등) 이외에는 거의 안사게 되네요.
근데 정말 입맛에 안받으시면 환불 하시면 될겁니다.
굶어죽을 일은 없을듯요.
그 외 커크랜드표 제품들 신기하게 구경하고 그런거죠 머
거기서 셔츠도 사고 잠바도 하나 사고 그럽니다 ㅋ
정기적으로 사는 건 치즈뿐입니다 ㅋ
뜯어서 먹다가도 이거 입맛에 안맞는다
입어봤는데 안맞는데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교환,환불
그런데요. 거긴 정말 믿을만 합니다.
거기서 무농약이라고 하면 정말 무농약 같습니다.
그리고 국산이라고 하면 국산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삽니다.
거기서 싼건 몇가지 안되요.
거의 믿음으로 사죠.
[반론] 고기는 일간 제가 산건 정말 맛없었습니다.
수입상품은 자회사에서 만든게 주류더군요. 그외에 것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술은 ... 저도 한박스 샀습니다 헤헤헤
#CLiOS
많이 구입하는 품목이 시중가보다 싸다면 확실히 이익입니다.
누린내도 별로 안나고 (다만 간은 좀 짠편..)
무엇보다 좋은게, 채소를 왕창 넣지 않고 거의 양념빼곤 다 고기라
고기만으로 충실한 중량감이 가장 큰 장점이죠.
집에 갖고와서 양파 넣고 버섯 푸짐하게 넣고 볶아먹으면 간도 맞고 딱 좋습닏다
저는 누린내가 심하더라구요. 광명점에서 샀습니다. ㅜㅜ
#CLiOS
그때당시 뭔가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지금까지 코스트코 고기 사서 누린내 났던적이 없네요
#CLiOS
고기 같은 경우에는 스테이크용 고기 구하려 갈 때 갑니다. 마트 이런 곳에서는 그렇게 두껍게 잘 안 해주거든요.
내가 사려는 것에 최소한의 기본정보가 없어도, 당장 아무거나 집어온다고 해도 품질이 중간 이상은 가는 제품을 눈탱이안맞고 살 수 있다는건 엄청난거죠.
묻지마 교환환불은 덤이고요.
#CLiOS
비교적 자주 사 먹는 편입니다만.. 누린내 심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만..
다만 사와서 집에서 다진마늘과 양파, 대파, 버섯을 더 투입해 조리하긴 합니다.
다른 마트랑 맛이 전혀 다릅니다. 사과 하나만 봐도...다른데 사과를 먹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요즘은 몬데인 시계가...
모두 메리트 없는데 그리 모이질 않죠
from CV
뭘 사도 푸짐한 양...
from CLiOS
잘모르고 집어 들어도.. 평균은 하는 가격.. 인터넷 최저가는 아니지만.. 비싸다거나 바가지 쓴듯한 가격은 아니고..
그냥 취급하는 물건 아무생각없이 집어와도 품질+가격상 문제 없다.. 랑..
국내에서 보기 힘든 물건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쓸만한? 혹은 맛있는 물건들.. 국내에 유통 별로 안되지만 좋은 상품들을.. 살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크죠..
한달에 한두번 가지만.. 코스트코 회원권 유지하는 이유에요..
코스트코에서만 구할수 있는 제품들이 있어서 가는거죠.
용량 대비로 계산하면 코스트코가 쌀 때도 있고 비쌀 때도 있어요
불고기는... 마늘 갈은거 좀 넣으시면 괜찮아 지실거에요
가끔 컨디션이 오락가락 하더라구요 ㅡ.,ㅡ;
#CLiOS
묻지마 반품
외국 물품들
시즌널 물건들
천원 모카... 큰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