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쓰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게 저같은 경우에는 "오타"입니다.
이것때문에 여러 좋다는 키보드 다써봤는데, 쓰다보면 불편함이 발견되서
계속 갈팡질팡하게 됩니다.(그나마 요즘에는 알키보드로 버티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오타가 많이 나는 이유를 나름 생각해보면..
1. 물리적인 키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내가 어떤 키를 누르는지 정확히 알수가 없다.
2. 보통 엄지로 타이핑을 하게 되는데, 엄지면적에 비해서 키패드 크기가 작아서 다른곳을 누르게 된다.
인데, 두가지 다 엄청난 뭔가의 혁신적인 변화가 없는한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이죠..
(예전에 애플에서 무슨 액정에 어떠어떠한 기술로 튀어나온것 같은 느낌을 주는 효과를 준다는 말이 있던데... 그뒤로 소식이..)
그래서 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 키보드 누를 때 진동을 줘서 피드백을 준다.(삼성 햅틱?)
2. 키보드를 단순화 시켜서 키패드 크기를 늘린다.(예로들면 구글 단모음, 나랏글, 천지인 등)
3. 블랙베리처럼 아예 물리적 키보드를 단다..
가 있을 수 있겠네요.
사실 제대로만 친다면 쿼티가 여러과정 필요없이 가장 빨리 타이핑할 수 있는 방식이라 봅니다.
쌍자음이나 특정 모음이 아니라면 거의 1:1 매칭을 보여주기 때문에 직관적이죠.
하지만, 아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모든 키를 나열하면서 생기는 문제가 키패드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점..
그래서 나온 해결책이 '구글단모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연타로 해결할 수 있는 모음을 줄여서 키패드 가로 크기가 들어나고 shift를 누르는 번거러움을 줄였죠. 그러나..
이건 또 원래의 쿼티가 자음과 모음이 거의 좌우 균등하게 분리되 있는것에 비해서 자음이 살짝 오른쪽으로 쏠려있고
(ㅅ, ㅎ 입력시 왼쪽 손가락 닿는것이 불편함)
학교같이 ㄱ을 두번 연타할 때 ㄲ이 될것인가 ㄱㄱ이 될것인가 문제를 뒀을 때자음충돌되는 문제..
(자동변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불안정...)
때문에 뭔가 불편하고,
그렇다고 나랏글이나 천지인을 쓰기에는 오타는 줄어드는 것 같아도 모음이나 자음 하나 만드는게 번거로운점
(나랏글의 경우 ㅋ은 ㄱ누르고 획추가버튼 눌러야함, 천지인은 매번 모음을 조합해야함...)
때문에 속도가 굼떠지고..
뭔가 저런 것들을 다 해결해줄 수 있는 묘한 방책은 없는걸까요 ㅠ
(추가로.. 은근 스페이스바를 누르면서 그 위에 있는 모음들을 누르는 경우도 생기는것 같습니다.)
이것때문에 여러 좋다는 키보드 다써봤는데, 쓰다보면 불편함이 발견되서
계속 갈팡질팡하게 됩니다.(그나마 요즘에는 알키보드로 버티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오타가 많이 나는 이유를 나름 생각해보면..
1. 물리적인 키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내가 어떤 키를 누르는지 정확히 알수가 없다.
2. 보통 엄지로 타이핑을 하게 되는데, 엄지면적에 비해서 키패드 크기가 작아서 다른곳을 누르게 된다.
인데, 두가지 다 엄청난 뭔가의 혁신적인 변화가 없는한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이죠..
(예전에 애플에서 무슨 액정에 어떠어떠한 기술로 튀어나온것 같은 느낌을 주는 효과를 준다는 말이 있던데... 그뒤로 소식이..)
그래서 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 키보드 누를 때 진동을 줘서 피드백을 준다.(삼성 햅틱?)
2. 키보드를 단순화 시켜서 키패드 크기를 늘린다.(예로들면 구글 단모음, 나랏글, 천지인 등)
3. 블랙베리처럼 아예 물리적 키보드를 단다..
가 있을 수 있겠네요.
사실 제대로만 친다면 쿼티가 여러과정 필요없이 가장 빨리 타이핑할 수 있는 방식이라 봅니다.
쌍자음이나 특정 모음이 아니라면 거의 1:1 매칭을 보여주기 때문에 직관적이죠.
하지만, 아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모든 키를 나열하면서 생기는 문제가 키패드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점..
그래서 나온 해결책이 '구글단모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연타로 해결할 수 있는 모음을 줄여서 키패드 가로 크기가 들어나고 shift를 누르는 번거러움을 줄였죠. 그러나..
이건 또 원래의 쿼티가 자음과 모음이 거의 좌우 균등하게 분리되 있는것에 비해서 자음이 살짝 오른쪽으로 쏠려있고
(ㅅ, ㅎ 입력시 왼쪽 손가락 닿는것이 불편함)
학교같이 ㄱ을 두번 연타할 때 ㄲ이 될것인가 ㄱㄱ이 될것인가 문제를 뒀을 때자음충돌되는 문제..
(자동변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불안정...)
때문에 뭔가 불편하고,
그렇다고 나랏글이나 천지인을 쓰기에는 오타는 줄어드는 것 같아도 모음이나 자음 하나 만드는게 번거로운점
(나랏글의 경우 ㅋ은 ㄱ누르고 획추가버튼 눌러야함, 천지인은 매번 모음을 조합해야함...)
때문에 속도가 굼떠지고..
뭔가 저런 것들을 다 해결해줄 수 있는 묘한 방책은 없는걸까요 ㅠ
(추가로.. 은근 스페이스바를 누르면서 그 위에 있는 모음들을 누르는 경우도 생기는것 같습니다.)
오타에 짜증나기도하고...
그래서 전 쿼티물리키가있는 블베를 써볼까하는데...
워낙 이쁜 쓰레기란 말이많아서 아직 시도는 못해봤어요.
from CV
이런 제품이나 OTG로 물리키보드 붙여 사용하는게 사용감에서는 최선일것 같아요.
from CV
3000원인데 지금 무료행사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