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커뮤니티와 마찬가지로 이곳에도 현기차 비판글과 댓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현대차는 ㅆㄹㄱ다, 워터펌프 하나로 엔진을 갈게 한다, 원가절감이다, 쿠킹호일이다, 라프가 진리다는 식으로 현기차를 비판합니다. 그러면 또 다른 그룹에서는 일본차보다는 차라리 현대차다, 일본차 타다가 현대차 타니 좋다는 반응 등등이 올라옵니다. 그러면서 현대차가 좋기만 하던데 뭐가 나쁘다는 거냐는 반문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현대차에 대한 평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생각해 보니 현대차에 비판적인 그룹은 역시 다수의 국내 거주자이고 주행거리를 km단위로 말하며 국내에서 벌어진 수많은 현기차의 행태에 대해 한탄하시지만 호의적인 그룹은 주행거리를 \'마일\'단위로 많이 말씀하시고 외국(주로 미주)에 거주하시며 독일차, 미국차, 일본차 등등 다양한 차종을 쉽게 접하는 지역에 사시는 걸로 보이더군요. 저만 하더라도 아직 차는 없지만 현대차 타는 사람들의 잦은 고장과 그로 인한 수리비 지출, 부가적인 손해 등을 옆에서 함께 겪은 탓에 현대차가 곱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대차에 호의적이신 분들도 좋으니까 좋다고 말씀하시지, 국내와 같이 3년이 지나면 차가 망가지기 시작하고 사자마자 말썽에 정비소 가면 나몰라라 한다면 역시 나오는 말이 좋을 수가 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을 말씀을 보면 주로 외국에 거주하시는 분들로 생각되고, 따라서 국내와 해외 모델에 상당한 정도의 품질 차가 있다는 확신이 생기더군요. 앞으로 현기차에 대한 댓글 볼 때는 이런 점을 잘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조금 나아지는듯 하던데..여하튼 참 신기한 나라입니다.
푸른양털님/코팅도 장기적으로는 강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내수용에 규정이 없어 아연도금을 안 한다고 하지만 아시다시피 금속이 녹이 슬면 강도가 형편없이 떨어지는데요, 처음에는 별 차이 없다가 몇 년 지나고 겨울에 염화칼슘 맞고 여름에 바닷가 휴가가고 과속방지턱에 바닥 긁고 등등 이러한 요인들이 차를 부식시켜 무시할 수 없는 차체 약화를 부릅니다.
캐나다에서 도요타 타고, 한국에서 현대차 탑니다^^
그리고 수출용과 내수용 똑같습니다. 인테리어의 차이는 있지요.
가격비교하면.. 내수가 저렴하긴합니다..
천공의 메신저님/법에 없다고 일반강판 쓰는 건 알겠는데 가격은 월등히 비싸죠..
불량감자님/국내에서는 초기 불량도 대개 구매자에게 떠넘기는 것 같던데요.
인테리어는 국내에서 팔리는 내수용(?)이 압도적으로 좋았고.
미주에 팔리는 차들은 보통 엔진을 더큰걸 써서 힘이 더 좋았고요...
강판 이야기는 여러번 나오는 이야기 인데..다르다는 사람들도 있고 실제로는 일부 지역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조금 될뿐 기본 두께등은 같다는 말도 있는데,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제 느낌은 지역에 따른 옵션 차이이지 타는데 별 지장이 없더라는..
엔진오일 갈때도..캐나다에서는 정식 토요타 딜러샵에 가서 일반 카센터보다 좀더 비싼돈 주고 교환합니다. km 정확히 체크해서 때마다 갈아주고요.
한국에서는...-_-;;;; 그닥 큰 신경을 안쓰게 되더군요. 여름/겨울이 뚜렷한 한국에서 오히려 더 관리를 잘 해줘야 하는데도 말이죠;;흠...
미국산 역수차 칠벗겨져도 붉은 녹이 안쓸더군요.
정확히 말하자면 녹이 쓸어도 하얗게 됩니다. 이게 아연도금이죠.
제차는 바로 붉은 녹이 씁니다.
언제 한번 옆에 나란히 놓고 비교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칠이 모서리 군데군데 벗겨졌는데.. 녹이 안쓸어서 이상하다 했더니 역수차더군요.
07년식부터는 아연도금을 일부 사용을 한다고 하던데 얼마나 사용할지
들리는 얘기로는 일부만 적용한다고 합니다. 뭐 의무사항도 아니니 그렇겠지요.
현대도 인정했구요.
무슨차던가요? 캐나다에서 겪어본 현기차는 붉은 녹슬던데요^^;;
미국은 녹이 안슬고 캐나다는 녹슨다라면 수출용/내수용의 차별판매가 아닌 전적으로 현지법에 적용해서 판매한다고밖에는 볼수가 없겠습니다.
현지법이 어떻든 차이가 있는게 사실이죠.
현대에서도 인정한 강판의 차이를 아니라고 할 수도 없고..
직접 본 저로서도 아니라고 할 수도 없죠.
현대차에서 국내 소비자는 우리의 국민이니 품질만은 좋게 만들겠다고 믿어도 되고.
반대로 적당히 녹쓸고 고장나야 새차를 팔아서, 더 많은 이윤을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봐도 되구요..
어느쪽이 더 현실적인지 개인이 알아서 생각하는 거죠.
현대모비스 전세계 부품회사 중 63.5%의 수익률로 주주 수익률 1위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query=%uBAA8%uBE44%uC2A4%20%uC218%uC775%uB960%201%uC704 target=_blank>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query=%uBAA8%uBE44%uC2A4%20%uC218%uC775%uB960%201%uC704
저야 EF소나타 10년 타다가 이번엔 토요타로 옮겼습니다. 아마도 이후 평생 현대차는 안타게 될 듯하네요.
미국소나타 문짝과 국내 소나타 문짝
바로 차이났죠.. 미국용 깨끗..국내용 시뻘건 녹..
강판부분과 관련해서 항상 나오는 얘기는 언젠가 TV에서 봤다. 언론에서 다루었다. 이런얘긴데 확인이 안되서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파는 국가에 따라서 다르다고..
이런말도 했습니다.
국내는 캐쉬카우라서 해외와는 다른다고 했지요.
웬만큼 차에 관심있는 사람은 다 보고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미국소나타, 산타페는 현지 생산이라 좀 다를수도 있겠습니다.
(다를 가능성은 있어도 저는 그리 높게 보지는 않습니다.)
그외 차종은 차이가 날수없는 구조인데;;흠...
해당 프로그램명을 알려주시면 제가 직접보고 싶네요.
그리고 해당 국가마다 다른것은 당연합니다.
값싼 모듈 몇개 바꾼다고 달라지는게 아니지요.
저렴하게 차를 만들어야 경쟁의 우위를 가진다는 얘기지요.
해당 국가에서 차를 팔려면 당연히 TPMS 장착해야 하죠.
뭔가 오해 하신듯합니다.
제가 말한 모듈을 바꾼다는 의미는 전체 설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기에 가능하다는겁니다. 강판 두께가 다르다는 주장처럼 설계자체가 달라지고, 차량 무게가 달라지는식의 주장과는 다릅니다.
자동차 동호회 같은데 가면 아는 사람들 많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얘기한 산타페는 모두 국내 생산입니다.
06년까지 아연도금강판 사용안했다고 현대차에서 직접 나와서 얘기했구요..
이후로는 일부적용한다고 했습니다.
틀리다는 리플을 달았습니다. 그 게시물을 찾으라면 그냥 웃지요 -_-;; 그냥 본 기억이
있네요.
강판이 다르다--> 강판 두께 같다 그러니 같다..
도금이 다르다는 것을 숨길려고 계속 두께 얘기로 몰고 가는 식이었죠.
면 나올듯~~^^
검색하시면 관련 게시글이 여러 개 있습니다.
비도금강판과 아연도금강판 이렇게 얘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장력강판 제조 프레스로 일반강판도 같이 제조할 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뭐 수돗물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아서 저런거다..뭐 이런 항변도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거야 정확한 실험으로 검증해야 하는 부분이고요.
쌈에서 다룬것은 내수/수출용과의 비교가 아닌 국산/수입의 비교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본문과는 그닥 관련없는...
우리 국민이 만만하다 이거죠. 점유율은 80%이고... -_-;; 뭐 제가 안타면 되기 때문에 그냥 별말은 안하겠지만, 전 그냥 안탑니다.
본문은 현대에서 제조한 내수용과 수출용의 차이를 언급하고 있으니까요.
미국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같은 차종에서 코팅된 부분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현대 뿐만 아니라..) 언더 코팅같은 경우도 북부 지역은 좀더 두껍고 그렇습니다.
근데 그것도 그렇지만 한국은 정비가 정말 안되는거같습니다 -_-;
미국에선 차 사게 되면 딱딱 마일/시간 마춰서 오일가는거 뿐만 아니라 점검에 소모품 교환에 새차 뿐만 아니라 중고차도 점검하게 되는데 왠지 한국에서는 고장나기 전까진 정비소 가는건 오일이나 갈러 갈까요..
근데 미국과 비교해서 그런거지 사실 미국시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차값이 싼나라 중에 하나거든요..
물론 현대의 미국시장 선전에 따라... 현대를 공략하기 위해 미국시장보다 싼값 혹은 같은 값에 차를 출시하는 몇몇 수입 브랜드들을 보면 요새 한국서 차 사기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옵션의 차이말고 강판도금 차이부분에서 해당 차종이 TG 맞습니까?
mbc홈페이지가서 방송을 보려고 찾아보니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군요...-_-;;
실험한게 문짝인지 본넷인지도 기억이 잘 안나네요
차종이 정확하게 알고싶으시다면 찾아볼 의향은 있습니다....
소나타와 산타페의 경우에는 미국 현지 생산이라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앞서도 언급했습니다만, 큰 차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헌데 한국내 생산되는 TG의 내수/수출의 강판도금 차이가 존재한다면 좀 충격이네요;;-_-
그렇지만 국내생산분도 미국에서 팔려면 역시 현지 법규를 따라야 하기 때문에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리고 유럽 지역은 아직 국내에서 많이 수출하는데 역시 도금 관련 법규가 있지요.
(방송당시에는 TG가 미국생산은 아니었으리라 추측해봅니다.)
아무튼 제가 궁금한것은 한국내 공장에서 생산되는 자동차가 내수/수출에 따라 강판도금의 차이가 존재하는지입니다.
그랜저, 산타페, 소나타는 사지 말아야겠네요 ^^
법의 제약이 없으면 녹스는 강판도 사용하는 현대차로군요
Rapool님/말씀하신 차종은 현대에서, 아니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차종입니다.
저 차종이 그러하다면 현대차의 다른 차종도 다 그렇다는 얘기이지요.
실험한보닛은 ef소나타 보닛이네요
차 자체를 실험한건 아니고 미국에서 보닛만 수입해다가 비교했습니다
nf부터는 내수도 아연도금한다고 현대차직원이랑 전화통화 인터뷰같은게 나옵니다
기타 탄성실험이라던지 인장강도라던지 강판에 관련된 실험은 같다고 나옵니다
다른 차종의 비교였다면 좀더 정확한 구분이 되었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통화권이탈님//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에어백의 종류가 다르다던지, 램프의 종류가 다르다든지 하는것들은 내수/수출의 차이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내수/수출의 강판도금의 차이가 있다는것은 실제 실험으로 입증되기 전까지는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차량은 공장자체가 다르니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한국내 생산차량이 차이가 난다는것은..
혹시 대한민국에서만 생산되는 차량중 미국내 판매 차종과 내수의 차이를 실험을 통해 입증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배드림에서도 이부분에 대해 활발하게 이슈가 발생하는데
한번은 연구소 근무하신분이 사원증 인증까지 하면서 보배인들과 질의응답을 가졌습니다. 한번들 읽어보세요
http://www.bobaedream.co.kr/board/data/data_view.php?code=national&No=151676 target=_blank>http://www.bobaedream.co.kr/board/data/data_view.php?code=national&No=151676
불량감자님/ 디파워드 혹은 어드벤스드 에어백에 정말 칩하나 바꾸면
되는거라면 왜 국내소비자들을 위해서 칩하나 바꿔주는 수고도 하려하지
않을까요
허구한날 토요타랑 비교하는 선전 같은거하지말고 자기할거만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비교선전 정말 싸보여요
에어백은 단순히 사양차이가 아니에요.
사고시 죽느냐/사느냐, 덜다치냐/덜다치냐의 문제입니다. 이게 상관없다니요..
현대차가 미국에서는 법제화되기 전부터 알아서 기본장착했습니다.
다만, 얼핏 기억에 강판을 납품하는 현대하이스코나 동부제철에서 사용하는 제품코드는 내수와 수출 + 자동차 종류를 구분하여 사용합니다.
당시에는 강판 두께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자세히 보질 않았네요.^^
(ERP 구축시 얼핏 경험입니다)
목스님/섣부른 판단은 자제해야겠지만..저도 좀 그렇네요.
inno님/본문은 안 나오네요...
Klimt님/그러게 말입니다. 제대로 쓴 맛을 봐야겠지만 여전히 잘 팔리네요..
B6A4님/지금도 강판두께나 일부 옵션들로 한정해서 물타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죠.
Sam님/말씀하신 것도 직접 찾아드려야될 것 같은데요..
윤지윤아님/내수,수출 철판이 다른 것은 맞네요. 두께는 다르지 않지만 코팅 하나로 몇 년 뒤 차체의 강도가 달라집니다. 봄의 황사부터 여름의 장마, 가을의 일교차, 겨울의 염화칼슘 등등을 거치면 일반강판이라면 그대로 녹슬 수밖에 없고 이것은 강도약화로 이어지지요.
마지막 리플의 강판 관련 종사자분이 \"내수용에 아연도금을 왜 쓰냐?ㅋㅋㅋ\" 이것도 그렇고요.
답변하신 분께서 민감한 부분을 이래저래 피해가신 듯한 느낌이 더 드는군요..
A.답변드립니다. 06년이 아니고..05년 10월 정도로 기억 합니다..
그 당시 차량은 방청/비방청으로 개발을 했었죠..올 방청으로 바꾸는거..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밤새서 도면 다 바꿨었습니다..
제가 말씀 드린건...최근 개발된 차량입니다...
그때와는 달리 사양수도 많고..여러가지 문제...로...
현재는 방청/비방청 나누기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죠...그런데 왜 안하냐...
구분해서 생기는 이익이 미비하고...강판 공급도 다시 다~~해야 하고....간단한게 아닙니다...
05년 당시에도...상당히 어렵게 일원화 했습니다..
일단 구매 해놓은 강판 소진하고....새로 구매하고....
Q.현대차의 공식 답변을 보면
현재도 나라별로 아연도금비율이 다르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님 말씀대로라면 나라별로 아연도금비율이 다를 수가 없거든요
그럼 여러문제로 방청과 비방청을 나누는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셨음에도
나라별로 아연도금 적용 비율이 다를 수 있는 이유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A.네 맞습니다.
일단 차종마다 다르고요..생산국가마다 다르고요...부품마다 다릅니다.
비방청국가에 수출하는 물량이 많은 차량..
해외공장이 있는차량..부품 사양수가 적은 차량
의 경우 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대응 하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중대형급이상 차량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인도에 안팔고,중동에 얼마 안팔고...중국은 따로 있는 차량이죠...
그런 차량은 이원화 안합니다.
그런데...한국에 팔지 않고..
인도공장에서 만들고...비방청 국가에 많이 팔리는 저가 차량의 경우...
이원화 해서 개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그러니까 쏘나타 이상급은 일원화 되어있는데
그 아랫급에 대해서는 일원화 되어있을수도 아닐수도 있다라고 말씀하시는것이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A.그게 꼭 차급이랑 연관 지어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대게 D-세그 이상 차량은 이원화 하기 어렵다는 것이지..
D-세그 이하 차량은 반드시 이원화 한다...그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Q.당장 아연도금강판 사용비율에 대해 물어봤는데 명확한 답변이 없으십니다...
의혹을 해소할려면... 모호한 소리를 하지 말고
아연도금강판 사용비율은 내수용과 북미용이 동일하다! 라고 딱 뿌러지게 이야기 해야지요...
이런저런 얼렁뚱땅식 표현으로 인해 오히려 의구심만 더 증폭되는 형국인듯 합니다...
A.현재 내수/북미는 동일 방청기준으로 설계합니다.(설계기준이지 현대자동차의
정책을 대변하지 않음을 말씀드리며..설계기준역시 기술표준의 여부를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 확실한 근거가 되셨는지요?
A.회사정책 ; 설계자가 말씀드릴수 없는 사항입니다..현대는 동일 부품 쓴다 뭐 이런거겠죠?
기술표준 ; 방청 부품은 무조건 이 기준을 만족 시킨다..뭐 이런거겠죠??
기술표준을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릴수는 없구요...(해외 공장에도 기술표준은 도면에서 지웁니다) 회사정책 역시 제가 대변할 순 없는 거구요....
Q.아까부터 제가 궁금한게 뭐냐면 말입니다...
담당자님께서 북미용/내수용차량은 동일방청기준으로 설계하신다고 했으니...
현재 미국에 수출되는 차량들과 내수용 차량들간의 아연도금강판 사용비율 역시 동일하다고 봐야 하느냐 이 것입니다...
설계기준 문제가 아니라요... (설계기준은 동일하겠지요 알철과 아연도금강판간의 두께차이는 마이크로미터 수준이니...)
A.질문자님 께서 요구 하시는 것은 저보고 도면 까라는 말씀이십니다..
설계자가 도면그려서 출도 하는 행위를 EO(Enginnering Order)라고 합니다...
물건에 구멍하느 뚫는것, 재질 바꾸는것 모두 설계자가 EO를 발행해야..
그 EO를 근거로 모든 부문이 움직입니다..해외/국내 구분없고...원가/구매
구분 없습니다...도면없이 물건 못만듭니다.
걱정하시는 것 처럼 도면에는 방청인데 물건은 비방청이지 않는냐...
절대 그런일 없습니다...그렇다고 하면...차 못만듭니다..
그 절대적인 도면을 그리는 설계 기준이라고 말씀드렸으니..
알아서 판단 하시면 될듯 합니다....
아..힘드네요.....^^;;; 괜히 글올렸나...싶은데..후회는 안합니다...
궁금한게 있으시면.....메일 남겨 주시면....전화 드릴께요....^^;;;;메일주소 남겨주시길....
현대도 이제(늦었지만...) 생각하는게 좋을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