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여자분들은 왜 버스에서 통로쪽에 앉을까요?

zehenzang ·

조회 29,668 · 공감 0 · 댓글 95

모든 여자분이라고 하지는 맙시다

제가 최근 기억하는 6개월간 눈으로 본것만 따졌을때

한 98퍼센트라 치고 지금 내눈앞에 계신 네분도 포함 해서요

반면 뒤쪽에 께신 남자분들은 다 창가쪽에 앉으셨어요

나이별로 다르다는것도 아닙니다 정말 다양한 연령이시니까 이십대부터 육십대까지 제눈앞에 계시네요

남자들은 보통 자리있나 하고 스윽 둘러보면 창가자리에 옮겨앉으시던데...

버스에서 자리에 앉으실때만큼은 여자분들은 이기적이신거 같아요

그렇다고 고거 파고들어가서 앉으면 그것도 그렇게 싫어합니다;

아으;! 쫌!

댓글 95

  1. abcdefghijklmnopqrst ·
    저도 통로에 앉아요 ㅋㅋ 통로 좋음 가방도 놓을 수 있고
    근데.. 파고 들어도 뭐라고 안하시던데요... 케바케인가
  2. zehenzang ·
    그래도 사람이 와서 앉을 자리가 앖으면 창가로 옮겨주시는게 매너인거 같습니다
  3. zehenzang ·
    Darimee님//자리가 없이 한산하다면 모를까 만석인 상황에선 이기적이라 생각 안해보셨어요?
  4. 제트기 ·
    Darimee님//되게 이기적이시네요; 나만 편하면 그만인가요?
  5. openside ·
    제트기님/ soul haven님/

    아니 통로쪽에 앉아있다가 누가 오면 창가로 옮겨야지 매너가 있는거고

    창가로 누가 들어오든지 비켜주면 그건 비매너인가요?

    창가가 추워서 싫을수도 있고 안비켜주는거도 아닌데 이기적이라뇨....
  6. cuirassier ·
    +내옆에 아무도 안 앉고가면 편하고.

    결국은 이게 속마음이네요. 결국 이걸 기대해서 통로쪽에 앉는거고 좀 더 하자면 가방까지 놔버리면 내 기대치의 완성.
  7. KMSP ·
    설마 했는데 진짜 이기적인 분들이 있네요..
  8. 제트기 ·
    +내옆에 아무도 안 앉고가면 편하고

    이 말때문에 되게 이기적이라고 한겁니다.
    결국 님 편할라고 거기에 앉는거잖아요.
    그것도 사람많은 만원버스안에서 말이죠.
    이기적이신거 맞아요.
  9. Mercurial ·
    Darimee님//이기적이네요;;
  10. 회원.A ·
    통로쪽에 앉는 여자분들을 탓할게 아니라 남자들도 다 통로쪽에 앉는다면 세상이 공평해질것 같아요. 그게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말이죠.
  11. zehenzang ·
    다 창가로 가기로 가야지 다 통로쪽에 앉는게 맞을까요?
  12. 회원.A ·
    그게 맞는 행동이라해도 사회적 합의가 되지 않았다면 일방적인 행동일 뿐이니까요.
  13. 지아가족 ·
    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네요.
  14. biiin ·
    단통법같네요....
  15. amsaza ·
    내릴때 불편하죠;; 특히 여자는 치마나 이런거 입으면 창가쪽 자리는 내릴때 불편합니다;;

    그리고 저는 남자지만 저도 창가보다 복도가 좋습니다. 내릴때 편하거든요..
  16. zehenzang ·
    자리가 없다면 옮겨주시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17. amsaza ·
    자리 없으면 늦게 온사람이 안쪽으로 들어가서.. 앉으면 되죠;;;

    사람이 안비켜주는것도 아니고;; 먼저 온사람이 원하는 위치에 자리하는걸 뭐라고 하는것도

    좀 그렇지 않나요?
  18. zehenzang ·
    amsaza님//아니 그게... 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더 할말은 없습니다만.. 안타깝네요 ㅎㅎ
  19. amsaza ·
    저도 안타깝네요
  20. Dignity ·
    soul haven님//
    먼저온 사람이 본인 편의로 좋은 자리 앉는것을 뭐라할수 없지요. 옆자리에 가방 놓고 길막 하는것도 아닌데 늦게온 분이 안쪽자리 앉으시면 될것을...
  21. 캔디팡 ·
    자기 생각만 하니까여
  22. zehenzang ·
    혼자 앉아서 가고 싶으면 자가용 이용하셔야지 버스를 자가용처럼 이용해서야...
  23. lawyermoon ·
    회사에서 캠페인도 하더군요 통근버스 탈 때 제발 창가부터 채워서 앉아달라고...
    from CV
  24. zehenzang ·
    진짜 좀 해야 해요;
  25. hees ·
    이건 다같이 내리니까 다른 상황같습니다.
    from CV
  26. LK_99 ·
    저도 왠만하면 통로쪽 앉아요. 좀 한가한 버스일때...
  27. zehenzang ·
    한가할때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28. 미항여수 ·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진 않는데 정말로 98%가 통로에 앉더군요...
    심지어 서 있는 사람이 있어도 가방을 치워주지 않는 분들도 일부 있고...
  29. zehenzang ·
    아 가방으로 디펜스... 진짜 짱나죠;
  30. museart · · 공감 1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겁니다. 그것도 단체적으로요. 예외는 있겠지만.
  31. azmaria ·
    남자는 어딘가에 쳐박히기 좋아해서...
    여성분들은 고립되는거 싫어하고 도망갈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서...
    일까나... 하는 생각을 살짝? ^^;
  32. kyle0808 ·
    azmaria님
    ㅋㅋㅋㅋㅋ오 ㅋㅋㅋㅋㅋㅋㅋ
  33. zehenzang ·
    성향은 성향이고 모두의 편의를 생각합시다
  34. azmaria ·
    Monstercat님 // 근거는 좀 애매하지만... 심리조사하고 할 때 보통 입구에 가까이 앉거나
    뭐 그런 사람들을 불안감을 잘 느낀다거나 뭐 그렇게 해석을 하기도 하죠.
    상대적으로 물리적 약자라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해봤습니다. ^^;

    시간외거래님 // 그냥 개인적인 흥미로 고민해본지라 의미는 없습니다. ^^; 근거도 없구요... orz

    soul haven님 // 넵. 성별 구분없이 매너는 지켜야겠죠. :-)
  35. won7676 ·
    호빵 팔아요~
  36. hys2150 ·
    야채호빵 주세요~
    from CV
  37. 새우탕수육 ·
    피자호빵이요~
  38. eto2000 ·
    노인분 타면 자리 양보할려고 그런거에요.
  39. zehenzang ·
    정말 창조적 발상이네요
  40. secunix ·
    여자들의 방어본능이라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41. 와이송 ·
    전 여자지만 우선 제일 안쪽으로 들어가는 게 매너 같아서 보통 뒷자리 창가에 앉습니다만.. 여자분들 통로 쪽에만 앉고 잘 안비켜주는 건 동감합니다.
    #CLiOS
  42. zehenzang ·
    감사합니다!
  43. LesPaul ·
    괜찮습니다. 제가 안쪽에 앉을려고 파고들면 째려보고 일어나서 다른자리 가거든요!
  44. zehenzang ·
    ㅎㅎㅎㅎㅎ
  45. 만렙삼촌 ·
    눈에서 땀이나는군요ㅜㅜ
  46. 스친인연 · · 공감 1
    통로쪽에 앉으면 상대적으로 창가에 앉아 있을때보다 내 옆자리에 앉을 확률이 낮아지죠. 통로쪽에 사람이 있으면 창가로 들어가기가 힘드니까요.
    즉, 난 혼자 앉고 싶어....그러니 다른데 앉으세요...하지만 여기에 굳이 앉는다면 들어오세요...귀찮으실테니 걍 다른데 앉으시면 더 좋구요...이런 느낌일듯 싶네요
  47. manics01 ·
    +1 공감요~
  48. 사는이유 · · 공감 1
    이거 고민할것이 있나요?
    그냥 옆자리에 누가 앉는것이 싫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이게 본능이라든지 성향으로 따질 정도의 사안이 아닌거 같아요.
    그냥 옆자리에 앉지마라! 이거 같습니다. *
  49. secunix ·
    그게 이기적인 생각이라는거죠.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50. rexmir ·
    혼자앉고 싶은것 보다 그 좁은 통로를 드가고 나가고가 불편하고 여자라서 민망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요?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거기까진.., 그런데 사람도 많은데 그 옆자리에 자기짐 올려놓는건 그냥 그사람이 무개념인것 같아요
  51. Typhoon ·
    저도(남자입니다..) 통로에 자주 않습니다만..
    몇정류장 가지 않고 내릴때 그렇죠...
    조금 장거리로 가면 당연히 창가쪽에 앉습니다.
  52. SHIN ·
    배려를 강요할 수는 없을텐데요...
  53. secunix ·
    그게 바로 매너가 없는거죠.
  54. cuirassier ·
    매너가 없어보이긴 하죠. 매너손이니 별 이상한 것도 매너바라면서 자리 채우는건 그래도 기본적인 질서 의식 같습니다만.
  55. SHIN ·
    토미마키넨님 자기가 대중교통에서 원하는 자리에 앉는걸 매너없다고 하지 않자나요.
    그럼 통로쪽 앉고 싶어도 무조건 창가쪽에 앉아야하는게 매너인가요?
  56. secunix ·
    통로쪽 앉아있다고 매너 없는게 아니라 옆에 사람이 왔는데 안비켜주고 넘어가라고 하는게 매너가 없다는거죠.
  57. SHIN ·
    토미마키넨님 그건 매너 없는거 맞죠
    근데 본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안비켜주는 얘기 한거 아닌데 왜 댓글을 다셨는지...
  58. 새우탕수육 ·
    SHIN님//+1
    답글 다신 분 위에서부터 덧글 내려오면서 헷갈리신듯..
  59. Dozen ·
    근데 확실한건 옛날보다 남자든 여자든 그런 비율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저는 자리 없으면 그런분들 있어도 그냥 가서 앉습니다.
  60. cuirassier ·
    남자라 그런지 다른 사람들이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창가부터 앉습니다. 짐도 사람이 없을때는 옆자리에 둘때도 있지만 정류장에서 사람들이 타기 시작하면 주변에 자리가 있든말든 짐도 제 무릎위로 올리고요.
    이런게 확실히 차이는 나는것 같네요.
  61. Dignity ·
    왜 아예 버스 타면 뒷자리 창가부터 착석하자고 캠페인 하시지요... 먼저온 사람이 자기좋은 자리 앉는걸 뭐라할수는 없어요. 뒤에올사람 생각해서 속으로 들어가는건 배려지 꼭 해야할 의무는 아닙니다.
  62. adele ·
    전 좌석버스에서 성추행 아주 심한정도까지 당한 경험이 몇번 있어서 얼마전까지 10년정도는 통로에 앉았어요. 그렇다고 안에 누가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걸 불쾌해한적은 없구요. 가방도 항상 무릎이네요.
  63. Motherearth ·
    만선이구만..
  64. ueue ·
    음..치마를 입고 통로쪽에 앉으면..상대방이 나보다 늦게 내리면 내릴 때 치마가 말려 올라가기도 하고..뭔가....싫은 사람이 옆에 앉을 수도 있어서 ??? 전 보통 창가쪽에 앉지만 제 옆에는 술취한 아저씨나 ㅠ ㅠ (주로 소리지르는 분들) 뭔가...........덥수룩하신 분들이 많이 앉으시더군요 ㅋㅋㅋ 전 그래서 창가쪽에 앉아서 가방을 오른쪽에 놓는 편이지만 사람 대충 자리 많이 찻다 싶으면 가방 치워놔요 자리 부족하니깐 ; 근데 요새 버스를 타보면 여자 남자의 경우를 떠나서 대부분 통로쪽에 앉던데요 ? 특히 남자들은 빽팩 큰거 아예 통로에 놓는 분들도 많이 봤구요 근데 대부분 치워주긴 하심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몇번 자리 비켜달라고 하면 아주머니들은 금방 내려서라고 대답하기는 하셨어요)아 제가 창가 쪽에 앉는 이유는 머리가 길어서 사람들이 내릴 때 머리채 잡더라구요 의자 손 잡이 잡다가..ㅠ ㅠ 안묶은 제 탓이라 생각하기에 아파도 참고 머리 한 쪽으로 다듬어놓긴 하지만요
  65. SEAN ·
    안쪽조차 못 앉게 안비켜주고 버티는게 아니라면... 내가 저 안쪽 빈자리에 앉겠다 하고 의사를 보이면 되지 않나요?
    전 나중에 탄 사람이 불편함을 감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배려를 말씀하시는데 앉아있던 사람의 입장에서는 나중에 온사람이 쉽게 앉으려고 나보고 안으로 들어가라는 상황으로 비쳐질 수 있거든요
  66. cuirassier ·
    그래서 좋게 생각하고 빈자리 앉겠다고 의사 표시 보이면 입이 대박 튀어나오는게 보이는 애들이 있어요. 쥐어박을 수도 없고..
  67. SEAN ·
    그런건 개무시하면 됩니다 ㅎㅎ
  68. cuirassier ·
    물론 개무시합니다. 사실 개무시할 수 밖에 없죠. 진짜로 때리면 안되니까.. 그런데 왜 생면부지의 병신같은 X한테 내가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 생각하면 그냥 개무시로 끝날 문제는 아닌것같고 애초에 그렇게 창가부터 채워앉고 짐도 자기 무릎에 처음부터 올려가면 서로서로 좋은게 아닐까 싶어서요. 다른 분들도 그걸 기대한다고 봅니다.
  69. 오징어에일리언 ·
    전 한산할때 빼고는 창가쪽부터 채워 앉는게 다음에 내 옆에 앉을지도 모르는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해서 항상 창가부터 앉습니다.

    그런데 댓글들 읽다 보니 좀 놀랐습니다.
    옆자리에 누군가 앉는게 불편하면 택시를 타야하는거 아닐까요?
    택시 탈 돈이 아까우면 옆에 누군가 앉는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거구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ㄷㄷㄷ
  70. 슈크림맛쿠키 ·
    공감합니다.
    버스에서 누군가 옆자리에 앉는게 싫거나 불편해서라니요... 한산할 때야 상관없다손치더라도..
  71. secunix ·
    +1 댓글 읽다보니 버스에 전세 낸 듯한 사람들 많더라구요.
  72. elk_ ·
    남자지만 통로쪽 선호합니다. 다른 사람이 와서 앉으려고 할때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게 비켜만 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73. 리븐데어 ·
    전 남자인데 출퇴근할 때는 금방 내릴 거라 통로쪽 선호하는 편입니다. 2~30분 이상 가는 경우에는 반대로 그냥 편하게 안으로 들어가고요. 안에 있는 사람이 먼저 내릴 경우 비켜주는 것도 귀찮거든요.

    근데 말씀하신대로 통로쪽에 주르륵 앉아있는 게 나중에 앉는 입장에서 불편한 건 사실이라... 요즘에는 적당히 눈치봐서 사람 많을 것 같으면 그냥 들어가는 편이네요.
  74. 초식호랑이 ·
    좀 이기적이라 그래요
  75. 띠로링딩 ·
    저도 여잔데요, 저는 창가쪽 자리를 좋아해서 창가쪽에 앉아요.
    하지만 만약 금방 내려야 할 경우 창가쪽에 앉으면 내릴 때 통로쪽에 앉으신 분에게 비켜달라고 말해야하고 비집고 나가야 해서 그때는 통로쪽에 앉습니다.
    #CLiOS
  76. 떡볶이중독 ·
    여자는 원래이기적이라서그렇군요 원...
    창가든통로든 선착순으로 앉고싶은데앉는거지
    그렇게치면 전철에서 버스뒷자리에서 남자들은왜 다리벌리고 앉나요 제가볼때 67%이상은 그렇게보이네요 그리고 남자들 두꺼운옷입고 대중교통이용하면 옆에 앉은사람입장에서 겁나 불편하거든요 이기적이네요 자기만따듯하겠다고
    이게 이해가 가세요? 누가 안쪽에 앉는다고 짜증을낸다구요 ? 그분마음을 어떻게알아요?
    with ClienS
  77. 떡볶이중독 ·
    수피즘님
    이런글이 성대결로보이는데요
    with ClienS
  78. SHIN ·
    수피즈님 원글 부터가 여자들이 보통 통로쪽에 앉는다고 상정하고 쓰셨는데요.
    솔직히 글쓴분이 통계내신것도 아닐테고.
  79. 떡볶이중독 ·
    수피즘님
    쩍벌남도 이기적이고 대중교통에 덩치크신분이 두꺼운옷입는것도 이기적이고 그렇게치면 남성 여성 다 상대에게 피해를주는 부분이 있는거죠 그런데 여성은원래 이기적이어서 그런다니 이사회를 같이사는 여성으로서 진정이 안되네요 전 너무 이타적이어서 창가를 좋아해서 더빡치는지 모르겠네요
    with ClienS
  80. 떡볶이중독 ·
    수피즘님
    비난하는데 98%들먹이며 모든여성을 싸잡진않죠
    여성비하 공격글에 지쳐서 몇달간 모공잘안오다가 요며칠 글좀 읽는데 하루에도 이런글이 열건이 넘어요
    그냥 여초나가서 놀아야지 이기적인여자 주제에 모공와서 괜히 흥분했네요 죄송합니다
    with ClienS
  81. 새우탕수육 ·
    수피즘님//이미 원글부터가 여자분들 다 그렇단 건 아니고 글쓴이님이 6개월간 본 98% 정도라고 상정하고 있네요. 다 그렇다고 말하면 일반화한다고 욕먹을까봐 교묘하게 돌려 써놓은 것이 재미있네요ㅋㅋ
  82. SHIN ·
    새우탕수육님// 그러게요.. 글 첫줄만 모든 여성이 그렇지는 않다라고만 적으시고 결국 내용은 98% 여자들은 이렇다........... -_-
    2%로 일반화 피해가기....
  83. SHIN ·
    수피즘님//원글 자체가 특정 성은 이렇다고 하고 있고 그거에 대한 불만을 제기한 글을 성대결로 물타기하지 말라는것도 적당하지 않아보여요. 원글 자체가 특정 성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쓰였어요.
  84. 떡볶이중독 ·
    수피즘님
    전 패딩이던 쩍벌남이든 불편을주고 그자체에문제가 있다고생각하나 결론으로 남자=이기적 이런 연계가되지않거든요 그런데 글쓴분은 98%여자 통로에앉는다 모든여자는아니지만 98%여자=이기적 이런 결론으로 글쓴걸로 보이네요
    with ClienS
  85. 새우탕수육 ·
    수피즘님//그럼 저도 다리 벌리고 앉는 거 경험상 남자들이 자주 보였고 자리 앉아서 자기만 편하려고 계속 어깨로 어택하는 것 역시 남자들이 많았으니 바로 비교해도 괜찮을까요? 이건 일부러가 아니라 무의식적인 행위라 부적절한가요? 그리고 전 원덧글님께 동의하는 게 아니라 수피즘님의 물타기하지 말라는 덧글에 반박하는 것이었습니다.
  86. 떡볶이중독 ·
    수피즘님
    범위한정이 이렇게 잘된글은 모공에서 찾기쉽지 않습니다 모든여성은 아니지만 98%의 여성이요
    with ClienS
  87. 새우탕수육 ·
    수피즘님//아니 그니까 지금 덧글 다시는 분들 중에 누가 안 비키고 눈치 주는 여자들 잘했다고 했습니까ㅠㅠ.. "남자들은 보통 자리 있나 둘러보면 창가에 앉으시던데 버스에서 앉으실 때만큼은 여자분들은 이기적이신 거 같아요" "제가 최근 기억하는 6개월간 눈으로 본 것만 따졌을 때 한 98퍼센트라 치고" 이게 범위 한정이 제대로 안 됐다라니요...
  88. SHIN ·
    수피즘님/ '통로측 좌석을 선점하고 안쪽으로 못앉게 하려는 사람들' 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통로측 좌석을 선점하고 안쪽으로 못앉게 하려는 여성들'이 아니구요. 아니면 수피즘님 개인적으로도 경험상 '통로측 좌석을 선점하고 안쪽으로 못앉게 하려는 사람들'의 98%가 여성이고 그래서 '통로측 좌석을 선점하고 안쪽으로 못앉게 하려는 여성들'때문에 여성들은 참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89. SHIN ·
    수피즘님//원글의 방점이 '여자'는 이렇다라고 쓰여있어요. 첫문장만 대충 회피성으로 달려있지 본문은 결국 남자들은 보통 이런데 여자들은 이기적이다라고 결론내리고 있으니까요. 당연히 방점이 성별에 찍히죠.

    사족을 달자면 저는 남자로서 예전부터 남자니까 이래라, 남자가 그것도 못해?, 남자는 이래야.. 이런식으로 말듣는거 너무너무 싫어서 저부터 여자는 이렇다, 여자는 왜그러냐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90. yamakashin ·
    저는 멀리 갈때는 안쪽에 앉고 곧 내릴거면 통로에 앉습니다. 내용에 쓰신대로 통로에 앉은 사람이 옆 자리에 못타게 하거나 싫어하면 문제가 있지요. 그러나 무작정 통로에 앉은 사람들을 이기적이라고 하는건 성급한 판단인 것 같습니다. 댓글에서 자리가 차면 안쪽으로 들어가주는게 배려라고 하셨는데, 그보다 바깥쪽에 탄 사람이 안쪽으로 편하게 들어갈 수 있게 잠시 일어나주는게 배려가 아닐까요. 나중에 탄 사람이 안쪽으로 들어가는게 뭐가 그렇게 불편해서 먼저 탄 사람이 미리 들어가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 똑같은 목적지로 가는거면 안쪽부터 타도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면 먼저 탄 사람부터 앉고 싶은데 앉을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의견은 개인주의가 발달한 미국에서의 경험이 토대이기에 배려라는 개념이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91. 풍연 ·
    창쪽과 통로쪽에 자리가 비어있는데 통로쪽 앉는게 이기적인가요?? 케바케인것 같은데요.. 통로쪽을 먼저 앉는다고 해서 이 사람을 이기적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도 많군요.. 앉아있는 사람의 마음을 모르는체 저 사람은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게 오히려 이기적인 생각이 아닐지.. 물론 내 옆에 사람이 앉지못하게 계산이 깔린 사람이라면.. 이기적인게 맞아요 .. 하지만.. 상대편의 마음을 알지도 못하면서 이기적이다 아니다를 논하는 자체가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92. cutecat ·
    글세 좋은 창가를 비워놔준건데요.. 통로에 있다보면 서서가는 사람들이 입도 안가린체 기침하거나 하품해서 빈차 타면 창가 빈자리를 선호 하잖아요. 옆에 사람 타지 못하게 하려는 계산할 정도면 옆에 서서가는거 더 신경쓰입니다. 열차에서 방어목적으로 다리 뻣고 꼬고 않듯 앞이나 옆에 사람서는게 더 신경쓰이거든요.
  93. 스칼렛오하라 ·
    이상한 논의인데요.. 그냥 먼저 온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자리에 앉는 거 아닌가요?
    옆자리에 못 앉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들어가서 앉으면 될 거 같은데...
  94. 든던든던덤덤 ·
    클리앙 모공에서 이런 글을 가끔 봤기에
    어느날 버스에서 문득 생각나서 주위를 둘러봤는데
    여성분들 '모두' 창가에 앉아 있더라고요. 통로쪽 비어있고.. 흠..
    노선의 차이인 걸까요?

    남녀 차이인지는 동의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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