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죠리퐁은 '여성성기'. 거북알은 '콘돔'이 연상된다고 하고, 심지어 테트리스가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며 19금 게임으로 하자는 의견들이 일부 시민단체?(대부분 여성과 청소년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우는..)에서 나온적이 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이해하기 힘들지만 당시 시대가 그랬습니다.. 물론 당시에도 조롱하는 의견들도 많았구요..
여성가족부가 출범하면서, 초창기 구성인원중에 저런 극보수, 극페미적 시각을 지닌 몇몇도 참여한걸로 압니다.
그래서 비판도 받았구요... 죠리퐁 루머가 여성가족부로 전이된건 이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구성원들도 많이 물갈이 되서 과거세탁?이 되긴 했는데,
완전한 악의적 음해다라고 주장하기엔, 어느정도 일정부분 근거가 있기는 하죠..
지금 기준으로 보면 이해하기 힘들지만 당시 시대가 그랬습니다.. 물론 당시에도 조롱하는 의견들도 많았구요..
여성가족부가 출범하면서, 초창기 구성인원중에 저런 극보수, 극페미적 시각을 지닌 몇몇도 참여한걸로 압니다.
그래서 비판도 받았구요... 죠리퐁 루머가 여성가족부로 전이된건 이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구성원들도 많이 물갈이 되서 과거세탁?이 되긴 했는데,
완전한 악의적 음해다라고 주장하기엔, 어느정도 일정부분 근거가 있기는 하죠..
그게 세일러문 때문인지 스트립 테트리스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YWCA에서 당시 피씨통신인들이 즐겨하던 무언가에 태클을 걸었고...
그러자 당시 피씨통신 하던 사람들이 저 여자들 이제 죠리퐁도 금지시키겠네~, 소나타 헤드라이트 부분이 남자 성기 닮았으니 금지시키겠네~ 테트리스가 성행위랑 비슷하니 그것도 금지시키겠네요 등등 비아냥대다가
어느순간 진실인냥 변질되서 돌아다녔고... 그 대상이 YWCA에서 여가부로 바뀐거에요
덧) 증거가 없는데 정황상 그럴 확률이 높다고 하시는 것은 매우 위험하신 발상이십니다
2~3주정도 시끄러운 적 있었어요. 그당시도 정확한 근거는 아무도 대지 못했어요.
그당시에는 YWCA가 그랬다는 이야기가 주로 있던 시절이였어요. 여성부가 생기자 여성부가
했다는 것으로 바뀌더군요.
http://latex.d.oxwiz.kr/index.php?mp=2_4
그냥 코스믹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구전을 통해 만든 말도 안되는 허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윤은혜의 "왜 그리스는 새벽에 축구하나요?" 랑 같은 맥락인데,당시에 윤씨가 분명히 그런 발언을했고 직접듣고 기억하는이는 많지만,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서 '루머다' '악의적음해다'로 몰렸던 것과 같습니다. 결국 이사건은 최근에 임성훈씨가 증명해줘서 발언자체는 사실로 증명되긴 했습니다만..
제가 본문에 한 얘기는 "여성가족부에서 죠리퐁을 판금 시도한적이 있다"가 아니라 실제로 저런 식의 발언을 한 극보수 시민단체?가 있었다는거죠... 근데 이게 넷상에는 자료가 없어서 증명할 수가 없으니 참..
뉴스 라이브러리라도 뒤져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