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보니 수원 얘기가 나와서.
서울에서 나서 지금까지 살다보니
다른 도시에 대한 환상 같은게 있습니다.
서울이 너무나 빡빡하고 답답해서,
다른 도시에 살면 좀 여유로울까 하는 막연한 동경같은 거.
부산만 가도 왠지 다른 느낌인 거 같고.
막상 살면 비슷하려나요.
수원 정도면 많이 큰 도시 같고.
사시는 분들 혹시 자랑 같은 거 있으시면 한 마디씩 해주세요~!
밑에 글을 보니 수원 얘기가 나와서.
서울에서 나서 지금까지 살다보니
다른 도시에 대한 환상 같은게 있습니다.
서울이 너무나 빡빡하고 답답해서,
다른 도시에 살면 좀 여유로울까 하는 막연한 동경같은 거.
부산만 가도 왠지 다른 느낌인 거 같고.
막상 살면 비슷하려나요.
수원 정도면 많이 큰 도시 같고.
사시는 분들 혹시 자랑 같은 거 있으시면 한 마디씩 해주세요~!
from CV
수원은 그냥 그런가요? ㅎㅎ
나름 한적하고 공원도 많습니다.
from CV
#CLiOS
음, 좋긴한데 있을건 다있고
근데 전 신도시들이 더 나은것 같아요
분당이랑은 또다른 느낌
영통쪽만 좀 아파트 빡빡하지 다른곳은 괜찮아요. 대중교통도 편하구요
영통쪽만 아니면 그래도 괜찮군요.
아직은 그렇게 빡빡하진 않군요.
심심할때 한번 날잡아서 훌쩍 가봐야겠네요.
from CLiOS
좋은데 사시네요~ 수지랑 수원 경계라니 가깝네요.
그래서 성남, 고양에 없는 것도 수원엔 다 있어요..
알게모르게 아파트도 많고... 철도+도로+지하철 연계성 같은 교통은 전국 최상위권 지역이죠.
다만, 서울과 좀 멀고... 도시가 인구가 많고 오래된 느낌이 나죠.
화성때문에 중심부 개발 제한이 걸려있어서 고즈넉한 부분도 있구요
대학도 있고
버스도 많고
딱 적절한거같아요
사실 광교영통은 신도시라 시세가 높은 편이라서 좀 빠지길 기다려야하고, 서수원은 지금은 싼데 수인선, 호매실 이슈 등으로 점점 상승추세라 빨리 이사온다음 몇년기다린다 or 조금 비싸져봐야 군포의왕만도 못할텐데 좀 기다렸다 이사간다 둘중 하나 선택하셔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