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람회의 여행이라는 노래를 듣다보면
도입부에 김동률군과 서동욱군이 잡담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깔깔거리며 브라스를 넣으면 좋은데 비쌀것 같다니... 등등...
그 와중에 스튜디오 건너편에서
신해철이 한마디 하죠..
"야! 돈 걱정 니들이 하는거 아니니깐 그냥해!"
뒤에서 든든하게 후배를 받쳐주는 그 한마디가 마음을 울리네요....
도입부에 김동률군과 서동욱군이 잡담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깔깔거리며 브라스를 넣으면 좋은데 비쌀것 같다니... 등등...
그 와중에 스튜디오 건너편에서
신해철이 한마디 하죠..
"야! 돈 걱정 니들이 하는거 아니니깐 그냥해!"
뒤에서 든든하게 후배를 받쳐주는 그 한마디가 마음을 울리네요....
from CV
야, 그거 기억나냐 예전에 했던거
빨리쳐봐, 셋넷, 셋넷, 어떻게 그렇게 빨리치냐ㅋㅋ 이거 쌩브라스를 써야 되는데.. 생브라스 쓰면 비싸잖아.. "야! 돈걱정은 니가 하는거 아니니까 그냥 해!" .. 야 돈걱정은 우리가 하는거 아니란다 ㅋㅋ.. 이거 .. 잘하면 헤리코닉 주니어처럼 되지 않겠냐.. 딩가딩가.. 형 이거 괜찮지 않아요..? .. 야. 잔다ㅋㅋ 조용한데서 자면 말을 안해요 ㅋㅋㅋ 야 그냥 밀어 부치자 뭐..
어딘가에서 듣고 있을 형에게 바친다고 하고 부르길래 기억의 습직과 신해철님이 무슨 관련이 있지? 하고 찾아보니까 앨범 프로듀싱을 하셨나보더라구요. 눈물이 어찌나 나오던지 ㅠㅠ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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