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주공아파트 단지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 말에 따르면, 강남구 지역 사람들이 구룡마을에 대해 매우 안좋게 본다고 하더군요.
구룡마을 사람들 실제로 다들 자가용도 있고 나름 잘사는 사람들이라는둥 일부러 세금 내기 싫어서 '알박기'하는거라는둥 이런소리 하더군요.
그런데, 뉴스나 언론에서는 구룡마을 주민들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로 묘사되는일이 많고..
진실은 뭔가요?
개포동 주공아파트 단지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 말에 따르면, 강남구 지역 사람들이 구룡마을에 대해 매우 안좋게 본다고 하더군요.
구룡마을 사람들 실제로 다들 자가용도 있고 나름 잘사는 사람들이라는둥 일부러 세금 내기 싫어서 '알박기'하는거라는둥 이런소리 하더군요.
그런데, 뉴스나 언론에서는 구룡마을 주민들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로 묘사되는일이 많고..
진실은 뭔가요?
제 의견을 덧붙이자면, 공권력은 형법에서 그렇듯이, 10명의 악인을 놓치는것보다 1명의 선인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둬야하기에.. 알박기를 시도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어느정도 현 거주민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풀어나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 먹고 살기 힘들어 하는 '주민'들도 있고요.
1. 차 있으면 잘사는건가용??? <--- 비꼬는 스타일
2. 그 친구 일베하나 보네요 <----만물 일베설
만물 일베설 꺼내는 사람들 대부분 일베 하더라구요.
#CLiOS
패가 2개로 나뉘어져 있다는걸로...
진짜 못사는, 오래 살아온 사람들 vs 알박기 하려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
5년간 12번 화재라는데.....
화재의 원인이 방화라면 그런 투기세력들의 짓일 가능성 배제못하겠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봐도 판자촌 딱지는 죄다 돈 많은 사람들이 사갔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