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일본에서 동전들 처리하기 힘든데 이번에 소비세 인상 때문에 더 골치아파졌죠 -_-;; 들고 다니기 거추장스럽고 들고 와도 환전하기 힘들고...
귀국하실 때 동전 처리하는 노하우는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만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면세점에서 처리하는 겁니다.
적당히 선물거리나 아니면 자기가 쓸 거 사면서 가지고 있는 동전 탈탈 털어서 내고,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 해 달라고 하면 깔끔하게 털어버릴 수 있습니다.
저는 정 살거 없으면 3~400엔짜리 안주거리나 주전부리 몇 개 사면서 처리합니다 ;;
계산 하려고 주머니에서 동전을 한움큼 꺼내서 450엔을 찾느라 한참... 어휴 ㅠㅠ
유로,엔화,홍콩달러,US달러
이렇게 뒤섞여있는데 뭔돈인지도 모르겠어요.
from CV
공항에서 어머니드릴 별다방 텀블러 사면서 동전 다 던져주고 왔다는....(모자라는거는 카드로 긁고..)
#CLiOS
문제는 5엔과 1엔입니다..
편의점 몇번만 들리면 산더미처럼 생기는 1엔짜리..-_-...
1엔짜리는.....
일본에 1년정도 있으면서 1엔짜리 한바가지 있었는데...
가끔 친구들이랑 포카칠때 1엔 5엔짜리를 칩으로 쓰고...
한국올때 그냥 다 버리고 왔습니다 ㅎㅎㅎ
다 해봐야 몇천엔 나올꺼 같은데
그거 어떻게 쓰기도 뭐하고..
은행에서 바꿔주는지 알수도 없고 해서... *
from CLiOS
그날 생긴 동전은 그 날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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