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이 오사카여행 갔다 사온거 먹는데
맛이 굉장히 독특하네요.
녹차맛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
이거 국내에선 살 수 없겠죠? ㅠㅠ
누님이 오사카여행 갔다 사온거 먹는데
맛이 굉장히 독특하네요.
녹차맛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
이거 국내에선 살 수 없겠죠? ㅠㅠ
알 수 없이 막막한 권태와도 같은 생의 무게와의 시소 놀음에서 언제나 패배함을 스스로 즐기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내 삶 곳곳에 미리 숨어 있다가 갑자기 악수를 청한 당혹스런 그 절망의 정체를 나는 희망이라고 불러온 것은 아니었는지.
말차에 벚꽂이 들어간거니 녹차맛이 나는게 맞지않을까요..?
요즘 녹차들어간거에 꽂혀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