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을 보니 생각이 나서요. 전에 비정상회담에서 출연자들이 한말이 자기네 나라는 월세 보증금이 그리 쎄지않다. 보통 월세의 3배?4배?정도이다. 한국은 월세라도 보증금이 너무쎄서 어린나이에 독립하기 쉽지않을거같다. 뭐 이런얘기였는데요. 전세는 그렇다 치고 정말 월세 보증금이 남다르게 쎈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아요
월세세입자가 버팅기면
조치가 좀 어렵죠
그걸 메꾸는 거도 적진 않은 듯
#CLiOS
꽤 걸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기간 동안의 월세 + 파손등의 보증금 정도로 봐야죠
집주인 입장에선 최소 1년치는 받아야 안전하겠죠.
월세 밀렸다고 법의 힘을 빌려 퇴거 시킬래도 몇달은 기본으로 걸리니
#CLiOS
저래도 세입자 내보내는 일도 장난 아니구요..
전 법원까지.가서 서류 받아서 경찰까지 데리고 가서 내 보냈다는...
전 울나라도 월세 한 3~4달만 밀리면 바로 계약 해지되는줄 ;;;;
from CV
집값이 비싸고 집값기준으로 월세 할때는 세입자가 감당 못하니까
월세을 소득에 맞춰서 줄이니 보증금이 많을수 밖에 없어요.
외국은 그야말로 하루라도 밀리면 전기 수도 끊고 몇일 혹은 한달 정도 밀리면 짐 빼서 밖에 내놓기도 하니 보증을 걸 필요가 별로 없는데, 우리는 그렇지 못하니까요.
그리고 월세는 보증금이 싸면 월세가 비싸거나 보증금이 비싸면 상대적으로 월세가 싸거나 하기에 적용하는 법이 다양하기도 하구요.
미국, 유럽처럼 계약서상의 계약이 우선될 경우 1회만 미납해도, 창고로 짐을 보내서 매각처리할 수 있으면 굳이 높은 보증금을 안받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