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팍스넷 기웃대다가 선물옵션 성공담/실패담 읽어보니 눈물 겹네요. 토론실에 글 읽어봐도 투자하는 분들 멘탈이 참 불안불한 하네요. 주위에 파생상품 투자로 돈벌었다는 얘기 들어보신적 있나요? 왠만하면 클량님들은 손대지 마시길...
이제는 개인이 하기에는 많이 어렵죠
다만 상당수는 손실났을 때 그만두게 되죠... ;;
근데 이게 원래는 돈을 벌라고 만든게 아니고 돈을 지키라고 만든건 변함이 없죠
"강원랜드가 지겨우면 가는 곳이 선물옵션 시장입니다."
라고 하신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가장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떼기이기도 합니다.
예전엔 전설들도 탄생되고 했지만...지금은 아에 없죠. 증권사 파생팀들조차 다 없어지는
마당인데요.
재작년이후 코스피옵션은 보험자와 피보험자간의 거래로 성격이 조슴 바뀐 느낌이 들고...
자금이 무한하게 공급되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