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케이스바이케이스 겠지만 보편적인 성향을 말한다면
제가 느낀건 한국여자는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습니다. 소위 내숭이 심한편이구요. 중국은 그 속내를 곧잘 드러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 "속내"는 양국이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겁이다. 한국여자가 앞에선 눈웃음 치다가 뒤에서 친구들끼리 소근거리는 타입 이라면 중국여자는 면전에서 말합니다.
이것을 두고 어느쪽이 쌔다, 약하다 하기는 어렵더군요. 오히려 배신감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한국여자들이 쌔게 뒤통수를 치니까요. 중국여자들은 시원시원하게 마음을 드러내고 그만큼 감춰둔 속내가 없습니다.
따라서 남자의 연애관 혹은 여성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같은 경우 여성분들이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기때문에 남녀간에 오해가 많은 편입니다. 여성분들이 의사표현을 할때도 분명하지 않고 애둘러 혹은 간접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여성들의 언어를 해석한 "여자어 사전"이라는 웃지못할 단어도 있지요. 이런 몇겹 벗겨내야 속내가 보이는 이런 연애를 좋아하고 그 섬세함에 같이 호응할수 있는 남성들이라면 한국 여성은 매력적인 연애 대상입니다.
반대로 매번 여성어를 잘못이해해서 싸우고 헛다리 짚기 일수인 사람이고 그런 하나하나의 의사소통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 남성분들이라면 중국여성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똑같이 이남자가 날 봐라봐줬으면 좋겠고 명품백도 관심있고 남자가 다른여자를 보면 질투를 느끼고 남자가 얼마 버는지 결혼 준비는 어느정도 했는지 궁금한 여성이 두명 있습니다. 하나는 한국여자 하나는 중국여자.
어느한쪽이 심하다거나 하지 않고 속마음은 같다고 할때
한국 여자는 자기가 이런것에 관심이 있고 그것에 대해 남자가 해주었으면 하고는 바라지만 남자가 자기를 속물로 볼까봐 혹은 바로 얘기하면 쉬운여자로 인식될까봐 신경을 많이 씁니다. 따라서 표현할때 빙빙 돌고 돕니다. 남자는 이여자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답답합니다.
결혼하고도 부인이 뭐에 화났는지 모르는 남편이 수두룩합니다.
중국여자는 자기가 관심있는 부분에 대해 직설적으로 얘기합니다. 그것을 듣고 남자는 처음엔 이여자가 쌔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당황스럽습니다.
하지만 솔직한 표현에 익숙해지면 오히려 그 다음은 편합니다. 뒤끝도 없고 감춰둔 생각도 없고 나중엔 친한 동성친구와 애기하는 수준의 편안함까지 생깁니다.
저같은 경우는 여자어에도 익숙치 않고 눈치도 없는 편이어서 한국여성과 연애를 하기위해서는 나라는 아이덴티티를 버리고 눈치도 키워야하고 "한국여성과 연애를 하기위한 나"라는 제2의 나를 만들어야 할 정도더군요. 연애는 서로의 행복을 위한건데 왜 내가 나를 버리는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연애를 해야하나 싶더군요.
결론은 저는 중국여성이 연애할때 편하더군요.
보통 이런 분들 있잖아요.
동성친구한테는 인기짱인데 이성한테는 어필못하는 분들. 이런분들은 중국여성이 잘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편하고 재미있게 연애할수 있습니다.
#CLiOS
제가 느낀건 한국여자는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습니다. 소위 내숭이 심한편이구요. 중국은 그 속내를 곧잘 드러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 "속내"는 양국이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겁이다. 한국여자가 앞에선 눈웃음 치다가 뒤에서 친구들끼리 소근거리는 타입 이라면 중국여자는 면전에서 말합니다.
이것을 두고 어느쪽이 쌔다, 약하다 하기는 어렵더군요. 오히려 배신감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한국여자들이 쌔게 뒤통수를 치니까요. 중국여자들은 시원시원하게 마음을 드러내고 그만큼 감춰둔 속내가 없습니다.
따라서 남자의 연애관 혹은 여성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같은 경우 여성분들이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기때문에 남녀간에 오해가 많은 편입니다. 여성분들이 의사표현을 할때도 분명하지 않고 애둘러 혹은 간접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여성들의 언어를 해석한 "여자어 사전"이라는 웃지못할 단어도 있지요. 이런 몇겹 벗겨내야 속내가 보이는 이런 연애를 좋아하고 그 섬세함에 같이 호응할수 있는 남성들이라면 한국 여성은 매력적인 연애 대상입니다.
반대로 매번 여성어를 잘못이해해서 싸우고 헛다리 짚기 일수인 사람이고 그런 하나하나의 의사소통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 남성분들이라면 중국여성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똑같이 이남자가 날 봐라봐줬으면 좋겠고 명품백도 관심있고 남자가 다른여자를 보면 질투를 느끼고 남자가 얼마 버는지 결혼 준비는 어느정도 했는지 궁금한 여성이 두명 있습니다. 하나는 한국여자 하나는 중국여자.
어느한쪽이 심하다거나 하지 않고 속마음은 같다고 할때
한국 여자는 자기가 이런것에 관심이 있고 그것에 대해 남자가 해주었으면 하고는 바라지만 남자가 자기를 속물로 볼까봐 혹은 바로 얘기하면 쉬운여자로 인식될까봐 신경을 많이 씁니다. 따라서 표현할때 빙빙 돌고 돕니다. 남자는 이여자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답답합니다.
결혼하고도 부인이 뭐에 화났는지 모르는 남편이 수두룩합니다.
중국여자는 자기가 관심있는 부분에 대해 직설적으로 얘기합니다. 그것을 듣고 남자는 처음엔 이여자가 쌔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당황스럽습니다.
하지만 솔직한 표현에 익숙해지면 오히려 그 다음은 편합니다. 뒤끝도 없고 감춰둔 생각도 없고 나중엔 친한 동성친구와 애기하는 수준의 편안함까지 생깁니다.
저같은 경우는 여자어에도 익숙치 않고 눈치도 없는 편이어서 한국여성과 연애를 하기위해서는 나라는 아이덴티티를 버리고 눈치도 키워야하고 "한국여성과 연애를 하기위한 나"라는 제2의 나를 만들어야 할 정도더군요. 연애는 서로의 행복을 위한건데 왜 내가 나를 버리는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연애를 해야하나 싶더군요.
결론은 저는 중국여성이 연애할때 편하더군요.
보통 이런 분들 있잖아요.
동성친구한테는 인기짱인데 이성한테는 어필못하는 분들. 이런분들은 중국여성이 잘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편하고 재미있게 연애할수 있습니다.
#CLiOS
80년대 이후 태어난 분들은 우리나라와 생활수준 비슷합니다.
오히려 깔끔함이 도를 넘어 호텔수건 못쓴다며 개인 수건을 쓰는 분도 있었습니다.
#CLiOS
그만큼 중국이 크고 인구도 어마어마하죠.
대도시로 갈 수록 그냥 한국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심지어 더 한 사람들도 많구요 ㅋ
from CV
#CLiOS
그렇죠. 그동안 억압받고 살아온 역사때문인지는 몰라도 속마음을 드러내는것에 대해 대단히 소극적이죠..
#CLiOS
from CLiOS
일반적으로 느끼는 경향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이야기 해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정도는 본문의 특징이 공감도 가고 ㅎㅎ... 그렇네요.
통계자체가 목적은 아니고 ㅎㅎ 자신의 여성관이 한국 여성의 위 특징으로 인해 고배를 마셨던 분들은 연애포기보다는 넒은 세상을 봤으면 하는거죠 ㅎ
#CLiOS
#CLiOS
지역, 경제상태에 따라 너무 스펙트럼이 넓어요. 한국여자보다 더 심하게 깔끔떠는 대도시여성도 많습니다.
님이 어디 중국 농촌 처자를 만나지않고 동일수준의 여자를 만난다면 한국과 비슷하다고 보면됩니다.
#CLiOS
5년이상 관련업무및 개인사업 하고 있습니다만
평균적으로 중국여자들 기가 샌것은 사실입니다(11년 개인적인 경험상)
#CLiOS
사람 생각이나 감정이라는게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미국인 유럽인 뭐 크게 다르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with ClienS
아니죠.. 친한동성 친구끼리 숨기는게 없는게 그 친구들이 기가쌔서 그런게 아니죠. 위에서 내숭이라고 표현했듯이 얼마나 솔직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기가쌔다라고 느끼는 단계는 처음 뭣모를때 입니다. 서로 더 깊이 내면에 대해 알고나면 그 표현은 틀린거라는걸 알게됩니다. 대부분 중국여자들을 표면적으로 알았을때 하는말이지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