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책상 칸막이에 파일 철로 산성을 쌓은 사람이 있는데 그 파일 철 바깥 쪽에 포스트 잇으로 콧물 기침 소리 자제 부탁드립니다 써있네요.
도서관이 정숙한 장소이긴 하지만 그 정도는 용인해 줄 수 있지 않나 싶은데.. 공용장소에서 자신의 예민함을 남한테 부당하게 강요하는 것 같은데 이게 정당한 요구 인가요?
도서관이 정숙한 장소이긴 하지만 그 정도는 용인해 줄 수 있지 않나 싶은데.. 공용장소에서 자신의 예민함을 남한테 부당하게 강요하는 것 같은데 이게 정당한 요구 인가요?
#CLiOS
어쩌다 한번은 몰라도요
from CV
다만 감기 수준이라면 집에서 공부하는게 맞겠죠.
#CLiOS
#CLiOS
from CV
아니면 습관적으로 기침하는 사람이 있긴 하던데 그런사람 말하는거라면 뭐..
아무리 생리현상이라고 해도 다른사람들한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면 독서실 출입을 좀 자제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도서관이라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신림동은 책상에 담요깐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