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남자를 구분 짓는게 아니고 케바케일뿐이지만
제가 최근 느낀 남자선임과 여자선임의 차이점에 대해 적어봅니다
남자선임은 군대선임과 비슷합니다.
나로 인해서 뭔가 피해를 받았거나 땜빵을 쳤을 경우
일을 다 수습한 다음 시간이 지나
"야 사실 내가 너때문에 ~~~하느라 힘들었다. 떔빵 치느라 고생했다 " 등등
선 커버 후 처리의 군대 선임 같은 방식이라면
여자선임은
일단 나로 인해 욕을 먹거나 피해를 입었을 경우
"내가 왜 너때문에 욕을 먹어야 하냐, 내가 분명히 이거 하라고 하지 않았냐
니 일은 니가 똑바로 해라"
라는 식의 일이 일어남과 즉시에
스트레스 받은 만큼 돌려주기 혹은 절대적 책임 분리 갈굼 시스템이라고 해야할까요
일장 일단이 있는 것 같은데 스트레스는 후자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지만 제가 겪어본 여자선임과 남자선임은
이런 경우가 많더군요..
다르게 비유를 해본다면 전쟁터에서 내가 맞을 화살을 남자선임은 대신 맞아주고
상처가 아문다음 "야 그때 아펐다 " 라면
여자선임은 니가 맞을 화살을 내가 왜 맞냐 하며 화살을 뽑아서 다시 저에게 박는 느낌?...ㅋㅋㅋ
싸늘합니다..ㅠㅠㅋ
제가 최근 느낀 남자선임과 여자선임의 차이점에 대해 적어봅니다
남자선임은 군대선임과 비슷합니다.
나로 인해서 뭔가 피해를 받았거나 땜빵을 쳤을 경우
일을 다 수습한 다음 시간이 지나
"야 사실 내가 너때문에 ~~~하느라 힘들었다. 떔빵 치느라 고생했다 " 등등
선 커버 후 처리의 군대 선임 같은 방식이라면
여자선임은
일단 나로 인해 욕을 먹거나 피해를 입었을 경우
"내가 왜 너때문에 욕을 먹어야 하냐, 내가 분명히 이거 하라고 하지 않았냐
니 일은 니가 똑바로 해라"
라는 식의 일이 일어남과 즉시에
스트레스 받은 만큼 돌려주기 혹은 절대적 책임 분리 갈굼 시스템이라고 해야할까요
일장 일단이 있는 것 같은데 스트레스는 후자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지만 제가 겪어본 여자선임과 남자선임은
이런 경우가 많더군요..
다르게 비유를 해본다면 전쟁터에서 내가 맞을 화살을 남자선임은 대신 맞아주고
상처가 아문다음 "야 그때 아펐다 " 라면
여자선임은 니가 맞을 화살을 내가 왜 맞냐 하며 화살을 뽑아서 다시 저에게 박는 느낌?...ㅋㅋㅋ
싸늘합니다..ㅠㅠㅋ
가끔 인조인간 다 흡수한 셀 같은 인간도 있는걸요
+)나중에 보면 여자 선임은 벌써 혼자만 방탄복을 챙겨서 입고 있었다는 사실 ㄷㄷ
여자선임은 자기가 남에게 피해를 줄때만 쿨하고 반대로 받을때는 즉각 불평불만을 터트리는 느낌.
즉 달면 삼키고 쓰면 뱉겠다는 거죠.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