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걸 선호하시나요?
보통 음질 많이 생각하시는 분들은 인이어를 고집하거나, 아예 헤드폰으로 음악감상하시던데..
전 영 인이어나 헤드폰이 안맞더라구요.
보통 외부에서 이동중에 이어폰을 끼는 경우가 많은데,
인이어는 치찰음(?? 맞나요? 선이 옷에 마찰을 일으키면서 나는 소리)때문에 거슬리고, 외부소음이 너무 차단되어서 위험한거 같습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들을땐 괜찮긴 합니다만...
헤드폰은 특히 이동중엔 못쓰겠는게, 몸에 열도 많고 땀도 많아서 한겨울에도 굉장히 답답하고 불편해요.
회원님들은 어떤거 선호하세요?
전 무조건 애플번들... 솜까지 끼우면 딱 맞네요:) 음질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 답답함도 덜하고...
20만원 가까이하는 인이어도 있는데 걍 서랍속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CLiOS
from CV
오픈형을 주로 사용합니다
from CV
그래도 오픈형을 선호하는편입니다ㅠ
#CLiOS
외부 소음 차단은 양날의 검이지요 ㅋ
지하철 타면 그래서 계속 두리번 거려야 해요 ㅋ
헤드폰은 저도 동감합니다.
인이어 말고도 이어폰의 종류는 무궁무진합니다 ㅎ
터치 노이즈는 귀 돌려서 착용하면 잘 안들려서요.
오픈형은 이어팟말곤 안쓰네요.
from CLiOS
from CV
인이어는 귀에 안들어가네요
from CV
그래도 날씨 선선해지면 헤드폰은 즐겨 씁니다.
#CLiOS
from CV
현재는 ER4-P 를 쓰고 있는데, 다년간 인이어만 써온 저도 이 이어폰 3단 팁은 처음엔 꽤 고통이 느껴지더군요. (...) 하지만 두달정도 이 악물고 두달간 귓구멍을 개통하여 피도 한번 보고 나니, 지금은 고통없이 3단팁이 끝까지 들어갑니다. 하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