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이찌방야는 일본에선 아저씨들이 많이 있고 그냥 간단히 밥이나 먹는 곳이죠 인테리어도 그냥 여느 일본 밥집과 다를 게 없고 가격도 싸구요 뭣보다 저 코코이찌방야~는 여기 최고양~같은 느낌의 일본말 하지만 한국에선 데이트 하는 곳으로 탈바꿈!! 가격도 가볍게 만원이 넘죠 일본 친구들이 한국 와서 신기해했었죠 ㅋㅋ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게 바꾸고 맛은 똑같더군요
아 그런가요? ㅋ 제가 규동집만 다 가보고 코코이치는 한두번만 가봐서...
하와이 지점도 일본과 같아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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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먹을만 해요 데이트로도 한두번은 갈만한 분위기도 괜찮고 밥량 고르고 매운맛 고르고 토핑 고르고 하는 재미가 있죠 근데 매번 가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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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요시노야와는 분위기가 전혀 달랐죠.
자리배치나 인테리어가 딱 패스트푸드점 같았는데..
호주 시드니에서 우연히 요시노야를 보게 됐는데 거기도 그렇더군요.
명동점 오픈하자마자 먹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악이었습니다.
소개팅을 저기서 한 적이 있었는데,
소개팅이 망이었어도 음식이 맛있어서 그다지 기분이 상하지 않았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