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mbc 9시 뉴스 보니까 염화 칼륨이라고 쓰고 염화 칼슘이라고 읽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자료영상에 보니 비닐포대에 CaCl2 25kg(실중량) 이라고 써있던데, KCl이 원래 더 많이 쓰이던 거 아니었나요? 이게 뉴스 기자도 헷갈려하는 걸 보니 더 헷갈리네요.. ㅋㅋ
KCl 염화칼\"륨\"
오타낸거 같은데요. \'ㅅ\'a...
정확히 기억 나지 않지만 이온화 될때 증발하는 차이가 있어서 염화칼슘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교육받았던것 같습니다.
포타슘 클로라이드...-_-
예전에 K를 칼륨이라고 읽었다가... 선배한테 매우 크게 혼났던 상처가..-_ㅠ
뭔가 바뀐 거 같으면서도 기억이 참 가물가물한데 기자가 더 헷갈리게 하네요 ㅎㅎ
그 선배도 그리 배워서 그랬을 거에요~
사실 어떤건 포타슘과 같이 외국식으로 부르고, 어떤건 우리 방식대로 부르니
웃기기도 합니다. (뻘댓글.... -_-;;)
제가 사는 부산이랑은 상관 없는 이야기... 올해 부산엔 눈이 안와요 ㄷㄷㄷㄷㄷ
사게에 올라온 눈사진 보면 꼭 외국 보는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