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살고 있는곳은 왜관인데 여기에서는 그냥 상시 배출입니다.
분리수거함에 종이, 플라스틱, 캔 등등 종류만 잘 구분해서 버리면
그냥 1년 365일 24시간 아무때나 배출할 수 있거든요.
부모님이 살고 계신 대구의 아파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울산에 있는 처가와 동생집은 분리수거일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금요일 하루만 배출가능하고 배출 가능시간도 오전 8시인가 9시부터 오후4-5시까지던가..뭐 그렇더군요.
맞벌이를 하거나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하면 절대로 재활용품을 버릴수가 없는...
처가는 장인어른이 시간에 맞춰서 버리니까 몰랐는데, 동생집에 한번 가보고는 베란다가 쓰레기로 가득찬걸 보고
왜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집에 저렇게 처박아 두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저렇게 말하더군요.
보다 못해 제가 쓰레기를 분리해서 차에 몽땅 싣고와서 대신 버려줬던 적도 있거든요.
분리 배출방법은 입주민 대표회나 부녀회에서 결정한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재활용 쓰레기는 수거 업체에서 돈을 주고 사가지고 간다고 하더군요. 즉 수익사업이라는 뜻..
말하자면 입주민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대표회나 부녀회에 돈을 벌어 주는건데 몇년째 변하는게 없는걸 보면
이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것 같더군요.
명목은 쓰레기를 상시 배출하면 관리가 안되고 냄새나고 주변이 지저분해져서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웃긴것이 상시배출을 막아 놓은 곳은 그걸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항상 주변이 어수선하고
정리도 안되는데 반해서 우리집이나 부모님집처럼 상시 배출하는 곳은 관리실 직원들이 정리를 해서 항상 깔끔하거든요.
제가 사는곳처럼 상시배출하는 곳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날짜를 딱 정해놓고 배출하는게 일반적인지 그게 궁금하네요.
분리수거함에 종이, 플라스틱, 캔 등등 종류만 잘 구분해서 버리면
그냥 1년 365일 24시간 아무때나 배출할 수 있거든요.
부모님이 살고 계신 대구의 아파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울산에 있는 처가와 동생집은 분리수거일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금요일 하루만 배출가능하고 배출 가능시간도 오전 8시인가 9시부터 오후4-5시까지던가..뭐 그렇더군요.
맞벌이를 하거나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하면 절대로 재활용품을 버릴수가 없는...
처가는 장인어른이 시간에 맞춰서 버리니까 몰랐는데, 동생집에 한번 가보고는 베란다가 쓰레기로 가득찬걸 보고
왜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집에 저렇게 처박아 두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저렇게 말하더군요.
보다 못해 제가 쓰레기를 분리해서 차에 몽땅 싣고와서 대신 버려줬던 적도 있거든요.
분리 배출방법은 입주민 대표회나 부녀회에서 결정한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재활용 쓰레기는 수거 업체에서 돈을 주고 사가지고 간다고 하더군요. 즉 수익사업이라는 뜻..
말하자면 입주민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대표회나 부녀회에 돈을 벌어 주는건데 몇년째 변하는게 없는걸 보면
이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것 같더군요.
명목은 쓰레기를 상시 배출하면 관리가 안되고 냄새나고 주변이 지저분해져서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웃긴것이 상시배출을 막아 놓은 곳은 그걸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항상 주변이 어수선하고
정리도 안되는데 반해서 우리집이나 부모님집처럼 상시 배출하는 곳은 관리실 직원들이 정리를 해서 항상 깔끔하거든요.
제가 사는곳처럼 상시배출하는 곳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날짜를 딱 정해놓고 배출하는게 일반적인지 그게 궁금하네요.
경비아저씨 4명이서 싹 정리 합니다. 박스는 마인크래프트 하듯이 쌓아놓고.
그래서 우리동네가 친정이고 길 건너 사시는 아주머니는 우리동네에 와서 버리기도 해요.
전에 살던 아파트는.항시였는데 ㅠㅠ
그래서 부모님 집 현관문 앞에는 버리지 플라스틱, 종이박스 등이 쌓여 있죠.
전에 살던 단지가 그런 경우였는데..보면 꼭 아무데나 그냥 대충 집어던지고 가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러면 경비아저씨가 그 뒤치닥거리를 하시고 계시고..
관리비 조금 더 받는다고 쳐도...
쇼핑 좀 하고 나면 배출일이 되기 전까지는 베란다에 박스가 쌓이는데...
불편해요~
지금집 : 정해져있지만 매일 버려도 무관(100동 넘는 주공아파트)
이사갈집 : 정해져있다가 주민반발로 상시로 변경
그래서 버리기 힘듭니다. 금욜날 약속이라도 하면....ㅡㅡ
#CLiOS
예전에 살던 아파트는 화요일 하루 (오전9시부터 오후 9시까지)여서 하루 놓치면 집이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는 집처럼 되어서 상당히 난감했었어요 ㅠㅠ
얼마전에 시에서 전단이 하나 왔어요
수거일이 정해져있으니 그 때에 맞춰서 버려달라고..
생각해보면 매일 수거가 아닌이상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게되니 미관상 좋지 않을 수 있을것 같더군요
제활용은 요일별로 수거품목이 다르다보니...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아파트단지의 경우는 그런 공간이 충분하다면 상관은 없겠죠
재활용은 구분하는 것자체가 개인적으로 쓰레기를 줄일수 있으니 경제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집이 좁으면 품목별로 하는게 공간을 매우 많이 차지하더군요
그레서 좀 불편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집바로 앞에 하기엔 지나가는 시람들 보기 안좋고..그래스 아파트 같은 경우는 상시로 할 수 있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즉 수요일 아침에 업체 수거하기 전까지 화욜~수욜새벽??)
날짜 정해져있지만 거의 하루가 넘는 시간이라 뭐 크게 불편하지 않네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