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32411687CLIEN
위 링크의 글을 제가 적은 건데요...
어제 글 적고 저녁에 일이 있어 댓글을 확인 못하고 오늘 아침에 봐서
이렇게 2탄으로 글을 다시 적습니다.
일단 먼저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는데요
제가 적은 글의 방점은 시어머니가 아들집 갈때 며느리한테 미리 통보 하고 가야 합니까?
가 아니구요
며느리의 허락을 받아야 하느냐? 에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충분히 글에서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댓글 반응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어떤 분은 저한테 제발 정신적으로 독립을 하라고 일갈을 하셨던데...
어쨌뜬 저의 글에 따른 반응이니 제가 글을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적었다고 인정 합니다.
제가 적은 글의 수많은 댓글이 통보는 당연한거 아니냐? 라고 반문 하셨는데
저도 물론 그 의견에는 100% 동의 합니다.
하지만 며느리와 아들이 집에 있는데, 그리고 며느리의 몸이 아프거나 방문하면 안될
객관적인 불가피한 사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어머니 방문에 며느리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는 이야기냐?
하는 것입니다.
from CLiOS
오늘은 바쁘니 내일 오세요라고 해서 이걸
허락 못 받았다 생각하면 싸움나기 십상이죠.
분가를 하면 이미 다른 집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분가를 해도 몸만 떨어져있는 형태로 생각하는지라...
그냥 다른건 모르겠고
요즘 세상에는 남자는 와이프 눈치만 보면서 사는게 트랜드(?)입니다. =ㅅ=)a
안그러면 정신적으로 남자가 더 힘들어집니다. ㅎㅎ
집문제 뿐만 아니라요.
그 스트레스가 증폭되어 남자에게 다 와요.
재미있는건 며느리가 자라면 시어머니가 된다는게 신기할 따름...
집안마다 사정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니까요.
부모/자식간 방문에 거부권이하는 말이 나오니 좀 웃프네요.
#CLiOS
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통보가 허락으로 바뀐거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상황이 어떻든 집주인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도 아무 상황이 없어도, 단지 그냥 쉬고 싶고, 단지 그냥 사람을 맞이하기 싫을 뿐이라도요.
저도 부모님집에갈때 허락받아요
협의하에 방문해야 하는거죠
제가 이런글을 적는 이유 자체가 전 통보만 하고 가면 된다. 며느리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거부권을 행사 할 수 없다 입니다.
며느리는 종인가봐요 .
거부권이 없다니 .
#CLiOS
내집인데도 거부권을 행사할수 없는건가요....
끔찍하네요...
전 경제적으로 독립했으므로 당연히 미리 사전에 약속을 잡고 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부모든 처가댁이든 마찬가지로요.
오신다는데 특별히 안되는 일 없으면 오시라고 할 수 있는 것을 '통보'후 방문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고 봐요.
어머니가 아들 방에 노크만 했다고 그냥 들어오시는건 그럼 괜찮은 건가요? 들어가면 안될 "객관적"인 이유가 없으니까?
이건 기본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훈계하려고요?
최소한 가도 문제 없는지 정도는 확인하고 가는게 정상 아닌가요;
내가 가려고 하는데 집에 사람이 없을 수도 있고 다른 손님이 와 있을 수도 있고
청소라고 한다고 집이 난장판일 수도 있고... 그런데......
=ㅅ= 부모라도 그냥 무작정 들이닥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며느리: 아 지금 청소중이라 집이 지저분한데요...
시어머니: 그럼 청소 끝나려면 얼마나 걸리냐?
며느리: 30분 정도요
시어머니: 그래 그럼 30분 이후에 가겠ㄷ
"끝"
차라리 30분후가아니라 전화없이 오는 시어머니가 행복하겠네요...ㄷㄷㄷㄷ
회사 결제라인도아니고 이게 뭐하자는 방식이죠?
우리 어머니가 저러실 일은 없지만 그러시면 제가 화낼 거 같아요.
ㅋㅋㅋㅋ 꼭 이렇게까지 하면서 시부모가 오셔야 합니까? 진심 어이없음요
#CLiOS
그냥 간다 하고 가서 문열어제끼면 안되죠
객관적인 불가피한 사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어머니 방문에 며느리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는 이야기냐?
하는 것입니다.
에 대한 의견을 드리자면
사유가 있건 없건 시어머니의 방문에 대해서 서로간의 합의가 있어야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반드시 라고는 할 수 없지만 분쟁을 야기 하지 않기 위해서 합의 가 필요한 것이죠.
시어머니가 합의가 있어야 하는 것 자체가 불쾌하다? 라는것은
합의도 못해줄정도 라면 며느리도 마찬가지로 불쾌하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로간의 이해를 해 줄 수 있느냐 없느냐의 관점이네요.
저는 합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오히려 시어머니의 합의가 불가능할 사유가 발생시에는 방문이 가능하다. 라고 볼 수 있겠네요.
결혼 5년차 입니다.
국화꽃냄새님은 연락은 하는데 오지말래도 가는 분인가봐요?
못한다는 겁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어도 허락을 받고 와야죠.
각자 방이 있는데 상사가 부하직원이라고 방문 벌컥벌컥 열면 화 안나겠어요??
노크라도 하던지 가기전에 전화로 내려간다고 해야죠
부하직원도 회의가 있을수 있고 손님을 올수도 있는데..
허락이 아니라 윗사람이 아랫사람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뭐라 말하건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다들 내 말에 따라야 한다고 말하는 벽처럼 행세하는게
공공장소에서 고성방가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결혼한 아들 딸은 더 이상 '내 새끼'가 아닙니다.
더욱이 가족이라도 분명 허락을 받아야합니다.
이런경우 거부하면 나쁜며느리가 됩니까??
별일없으면 왜 거부권이 없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허락 당연히 받아야됩니다. 나 간다 일방통보는 무슨 매너에요?
며느리는 "편하게 내 집에서 있을" 시간을 "잃는" 것입니다.
부스럭 부스럭..
그런 과정에서 댓글로 반론을 적는 거구요...
유치한 댓글에도 이렇게...
댓글다시는거보면 토론이라기보다 걍 답정해놓으시고 본인생각만 주구장창 말씀하시는거 같으신데요...
잠재적 며느리가 될 입장에서 집 청소할 시간은 필요하니깐요.
친정어머니는 집 더러우면 치워주고 말지만 시어머니는 두고두고 안치운다고 하시잖아요.
허락까지는 아니어도 미리 연락은 줘야 한다 생각해요.그게 허락이든 통보든.
그리고 성경에도 결혼한 남녀는 아비를 떠나 산다 하잖아요. ⓗ
당연한거 가지고 아니라고 우기시면 결혼후 님이 분란조정자입니다..
말은 못하고 속이 얼마나 상하는데요...
부부도 나름 계획이 있죠. 나들이 영화 외식. 아침먹고 안치우고 게으름피우고 있는데 시모가 왔다
그걸 본 시모 한소리한다
이런 상황 겪어봐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실듯 하네요
전 처가가 옆에 있어 장인어른께서 아이들 과자들고 아무때나 문열고 들어오는게 스트레스입니다
#CLiOS
며느리/시어머니가 무슨 주종 관계도 아니고 간다 그러면 아이고 예 어서 오세요 밖에 말할수 없는건 아니거든요
님의 주장은 통보만 하고 온다는거잖아요 거부권 없이.. 뭐가 다를까 싶네요. 나 간다. 그리고 온다는건데..
아침에 목욕가려고 했는데..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자고싶었는데.. 어제 싸워서 아무도 보기 싫은데...
이런건 거부사항이 안된다는거잖아요. 부모도 따로 살면 손님입니다 손님대접해야하고 안좋은건 감추고 정리할건 해야죠
#CLiOS
그리고 아들집이 아닙니다. 그 집에 그 어머님 아들만 사는거 아니잖아요.
쭉 글을 읽어보니 결혼안하신분같은데요..
비단 이런것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부인이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참 갑갑하시네요.
며느리 입장에서는 내 집에 찾아온건데...
누군가가 내 집에 '통보'나 '허락' 없이 온다면 안되죠.
신문 등과 같은 물건을 내 집 앞에 두고 가도 스트레스 받는데, 사람이라면 더 하죠.
며느리 집 따로 '아들' 집 따로라면야 '통보'도 '허락'도 필요치 않겠지만, 결혼한 부부의 집이라면 '통보' 내지 '허락'은 필요한게 당연한데요.
흠...잘 알겠습니다.
며느리는 영원히 시집의 종인가 봅니다.
#CLiOS
글쓴님께서는 결혼을 해서 한 가정을 꾸리실 정신적 무장(?)이 아직 미흡하신 것 같습니다.
정답은 당연히 시부모님 측의 통보로 되는 일이 아니라 아내분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사안이고요.
이런 기본적인 케이스조차 납득이 안되시면 앞으로 결혼생활에서 매사가 이해가 안되시고 속 답답하실 일이 산적할 겁니다.
며느리에게는 특별한 사정없이 거부권이 왜 없나요?
며느리의 여가/휴식시간은 특별한시간에 안들어가나요?
며느리는 도대체 종인가요 가족인가요?
맘이 불편하면 예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최소한 시어머니라도 분가한 아들집갈땐 알려줘야하고 방문이 가능한 상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을 허락이나 통보니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시어머니가 갖춰야하는 교양일 뿐입니다.
그것을 통보라고 한다면 누가 봐도 자신위주의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고 허락이라 한다면 며느리가 뭔데 보모를 막느냐고 할 것이고, 이런 문제를 만들기 전에 교양과 상식을 지키면 됩니다.
전에 어떤 상담사가 사춘기 아이들이 방문 잠그고 있는 것에 대한 해결책으로 한 반 농담 이야기가 있습니다.
들어가서 만원씩 주고 나오면 문 안 잠금니다.
즉 들려서 비난이나 잔소리가 아니라 살갑고 편하게 한다면 어떤 며느리가 시부모의 방문을 사양 할까요?
또 살갑고 편하게 하는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사정이 있어 어렵다고 하는데 굳이 방문을 할까요?
둘다 경우에 없는 행동을 하게끔 전제하고 이야기해봐야 분란만 생길뿐입니다.
생각하시는 바가 무척 한정적일거라 추측되는데요.
국화꽃냄새님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의 특별한 사정밖에 용인되지 않는 한, 며느리는 본인이 원하지않아도 거부권을 행사 할 수 없는것과 같다고봐요.
내 집이 아니면 당연히 허락 받고 가야합니다.
이걸 인정 못 하시는 거에요.. *
#CLiOS
댓글 다신 누구도 빡빡하게 하시는 분 없을 겁니다...
그냥 쉬고싶거나 혼자 있고싶을 수 있죠. 고부관계가 얼마나 불편한 관계인데요...
시어머니가 아닌 그냥 부모라도 싫을거 같은데요?
당연히 물어보고 괜찮다고 할 때 오는게 맞다고 봅니다.
와있는사람 초인종 누르는데 문 안열어줄수는 없으니까요
눈치껏 해야죠.
아무리 가족이라도 독립된 가정인데...
#CLiOS
보통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가 집에 찾아올때는 출발전에 무슨 무슨 이유로 갈려고 하는데 집에 있느냐? 아이랑 놀아줄까하는데 어디 나가지 않느냐? 라고 전화로 미리 물어보고 출발해야합니다. 며느리는 이에 대한 응답과 허락으로 "네~ 오세요~" 라던지 "조금있다 나갈 일이 있어서요~" 라던가 "장보러 가려던 참이에요" 라는 식으로 거절의사를 완곡히 표현하죠. 실제로 나갈일이 있는지 없는지와는 상관 없이요.
이것과 관련해서 가장 안좋은 케이스가 연락없이 오기, 이미 출발하고 연락하기, 집 거의다와서 연락하기 완곡하게 돌려서 의사를 표현했는데도불구하고 자기는 괜찮다며 오겠다고 하고 끊기 등이 있죠.
허락과 통보를 분리할것도 없이 허락은 당연히 받아야 하는것이며 그 허락의 절차가 출발전 전화와 며느리의 완곡한 거절 의사죠. 이것에 대해 감히 시아버지가 시어머니가 가겠다는데 핑계를대? 라던지 예의에 어긋나게 전화도 없이 찾아노는 등의 행위는 아들의 가정에 불화를 만드는 아주 중요한 행동이라고 봅니다.
그런가정환경이 옳고 그르다는 논외로ㅜ하고 싶고.
본질적으로 중요한건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결혼을 하고 한가정을 꾸리시면서 주체는 남녀모두 존중받아야한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글쓰신분의 생각을 부인분께서 인정하시면 별문제 없을것 같구요.
부인분께서 원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해주셔야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가정의 주체는 남녀모두 평등하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이건 허락 통보 개념도 아니고, 가족끼리 허용 하냐 마냐도 아닌,
서로에 대한 배려고 사생활에 대한 존중입니다.
#CLiOS
직장 상사와 후배가 싫어서가 아니에요. 그냥 내 기분이 그렇지가 않은데 분위기에 휩쓸려 남들 보조 맞춰야 하는 상황이 힘든겁니다. 그래도 참죠. 그게 사회생활이니까.
그걸 집에서도 해야 되나요...? 한 두 번도 아니고 평생...?
한두번도 아니고 평생이라... 부모님들도 기력이 있으실때 열심히 다니시는거죠, 그분들이 무한체력도 아니고, 평생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자신들의 힘이 될때. 조금이라도 더 자기 새끼들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그러시는건데.... 그걸 꼭 그렇게 까지....
#CLiOS
거부권이란 말에서 조금 울컥한건 사실인듯요. 이나피thㅡ
#CLiOS
...요즘은 수명이 늘어서 70,80넘어서까지도 사시죠...
남편의 사시면 얼마나 사시겠어...라는 말에 시댁에 들어가 살았는데 몇십년째 시댁에서 살고 있다던 어떤 글이 떠오르네요..
#CLiOS
아.. 결혼 안 하셨으면 절대 사전에 미리 본인의 가치관을 예비신부에게 말씀하세요. 꼭이요.
그리고 설마 부모님과 같이 사실때 문을 잠근다거나 하신 적은 없으시죠? 가족간에 무슨 프라이버시에요. 그죠?
초면에 죄송하지만 생각 바꾸시지 않을꺼면
어머니랑 평생 사시는게 좋겠어요
애꿎은 남의 귀한딸 고생시키지 마시구요.
오늘 집에 가도 되는지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가는게 '상식'이고 '교양' 입니다.
이 문제는 '상식' 없고 '교양' 없이 방문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어머니가 있다면 며느리는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냐는 건데.....
제 어머님은 그렇게 '몰상식'하지 않으셔서 좀 당황스럽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거부권이 있는게 '상식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윗글에 누군가가 리플 다신거 같은데...
저에게는 엄마지만 부인 입장에서는 생판 남인 사람이 바로 '어머니' 입니다.
from CV
#CLiOS
한방향으로만 그렇다면 조금 문제가 있겠죠.
대부분의 며느리들은 시부모님이 전화하셨을 때,
실제 못오시게할 이유가 주관적인 이유라 하더라도
매우 객관적이고 타당한 이유를 들어 못오시게 한다는거에요.
한국사회에서 어떤 며느리가 시어머니 오신다는데,
"그냥 저 싫거든요! 오지마세요!"라고 반응할까요?
시부모님이 기분나빠하지 않을 적당한 핑계거리를 들어 못오시게 하는게 대부분이죠.
그렇기때문에 국화꽃님이 말씀하신건 별로 의미가 없어요.
그냥 며느리가 적당한 핑계를 들어 못오시게 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첫글에서 대부분의 분들도 통보는 하고 와야 된다고 했던거구요.
그 통보과정이 결국은 협의의 과정인겁니다.
그런 타당한(것으로 포장된) 이유 아래에서도 시부모님이 막무가내로 방문을 추진한다면
시부모님이 당연히 좀 문제가 있는 것이구요.
기본적으로 며느리는 시부모의 방문을 원하지는 않죠.
결국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남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구요.
그걸 아내의 당연한 의무로 생각하는 순간 부부관계는 안드로메다로 가는거죠.
사람마다 상식은 다르지만
1. 시어머니의 아들집 방문권이 청구권인가 형성권인가에 대한 고찰
아니면,
2. 위 방문권은 신고사항인가 허가사항인가 에 관한 고찰이 더 맞으려나요? ㅋㅋㅋ 아님 수리를 요하는 신고사항? ㅋㅋ
상식적으로 며느리가 시어머니 오는게 너무 싫으면 집에 없는척 하면 장땡입니다. 열쇠쟁이 불러서 딸 것도 아니고요. 거부권의 유무를 논하다니 당치도 않네요. 관습법이 확립된 분야도 아니고요.
from CV
#CLiOS
딸집으로 간다고 바꿔 보면 답 나올텐데요
사위 허락을 받을까여 안 받을까요
사위 허락을 안 받았다면 사위 없을 시간에만 집에 가겠죠
저는 아들이고, 결혼 11년차입니다. 물론 저희 부모님은 그런분 아니니까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점이 있다는것은 인정하지만, 부모님이 이런 얘기 하면 아들부부와 의절이냐 선허가후방문이냐 중에 선택해야 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