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이가 좀 들었다고
라면을 못먹게 되는 경우도 생기는 건가 의아하네요.
그렇게 끊을려고 노력할땐 못 끊겠더니
어느날 갑자기 아예 냄새도 못 맡게 되네요.
생각만 해도 속이 울렁거리는게...
충격적인 계기가 있던것도 아니고 잘 먹다가 이렇게 되니
내 몸인데도 내가 잘 모르는 구석이 있었던가 싶네요.
근데, 라면을 안 먹게되니까 끼니 해결하는게 참 귀찮아져요.
어쩔 수 없이 밥을 해서 먹기는 하는데 으으... 귀찮아요.
라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이가 좀 들었다고
라면을 못먹게 되는 경우도 생기는 건가 의아하네요.
그렇게 끊을려고 노력할땐 못 끊겠더니
어느날 갑자기 아예 냄새도 못 맡게 되네요.
생각만 해도 속이 울렁거리는게...
충격적인 계기가 있던것도 아니고 잘 먹다가 이렇게 되니
내 몸인데도 내가 잘 모르는 구석이 있었던가 싶네요.
근데, 라면을 안 먹게되니까 끼니 해결하는게 참 귀찮아져요.
어쩔 수 없이 밥을 해서 먹기는 하는데 으으... 귀찮아요.
10년 가까이 라면을 못먹었죠.
먹고 싶은 생각이 나서 끓였는데 몇 젓가락 먹고 버리고...
근데 또 근래엔 먹게 되더군요.
#CLiOS
한트럭 이상 먹었을것 같은데, 어느날 갑자기 안먹혀요...
신기하죠.
그래서 저도 한때 짜장면을 안 먹었습니다.
다른건 괜찮은데
라면 뿐 아니라; 햄 같은 것도 안 먹히더라구요.
생 당근이나 생 배추 이파티 같은 것들. 공산품이 아닌 먹거리? 라고 해야 하나..
그것들은 또 용하게 먹혀서..
잠깐 본의 아니게 생식 한 적이 있네요.
지금은 다시 잘 먹습니다. ㅎㅎ
매운 라면이나 컵라면 밖에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