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일년에 한두번 정도 이런 고민을 합니다.
수십기가 정도의 데이터를 오가는 경우가 가끔 있거든요(백업등으로)
제일 좋은건 노트북 HDD를 뜯어다가 sata로 직접 물려서 복사하는 것일텐데...
내 거가 아니면 힘들고...
모조리 기가비트랜이라도 생각보다는 빠르지 않고...
USB 3.0 지원 외장하드를 물려서 써야하나?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복사를 두번 한다는 것도 귀찮거니와 3.0 지원안하는게 의외로 많고...
막상 생각외로 그다지 적절한 해법이 없습니다.
#CLiOS
수십기가면... 공유폴더에 복사 걸어놔도 하루 넘기지 않나요?ㄷㄷ
특히나 저희집 네트워크는 100Mbps가 맥시멈이라...
별로 적당한 해법이 안보이시죠?ㅋㅋㅋ
근데 USB도 크로스케이블같이 USB-2-USB로 PC와 직결이 되나요?
아 크로스 되게 esata좀 지원해주면 좋으련만
공유기도 기가비트가 아니고... 노트북도 기가비트 미지원이고... 무선랜도 300Mbps급이고...
뭐 그렇네요ㅠㅠ
놋북과 PC가 모두 기가비트랜을 지원하는 NIC던가 한쪽은 기가비트 한쪽은 AC급은 나오고 공유기가 기가급이던가 해야되는데...
그걸 못 만들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