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강국 답게 독일의 세차문화도 흥미로운 면이 꽤 있습니다.
자동차 도시 슈트트가르트의 Mr. Wash라는 세차장은 연간 50만대 정도를 처리하는데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대형 세차장도 20만대 수준이라고 합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한국 자동세차와 비슷하긴 한데 그 공정의 질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손세차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전체 공정을 보시려면 아래 동영상을 참조하십시오.
참 가격은 6유로에서 20유로까지라고 합니다. 자동세차만 하는 경우가 6유로가 아닐까 합니다.
생각해보니 독일이 자동차 세차뿐만 아니라 다른 세척/청소 산업도 경쟁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