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이나, PDF파일은 충분히 태블릿 계열로 볼만 하지만...
책은 중고서점같은곳에서 구입해서 읽는게 진리인것 같습니다.
한참 이북시장이 뜨거웠을때 서비스하는 업체가 정말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이제는 한 5곳은 되나요?..
그나마 리디북스만 제대로 이끌어나가고 있는걸로 보이고 , 나머지는 조만간 다 문닫을 것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논문이나, PDF파일은 충분히 태블릿 계열로 볼만 하지만...
책은 중고서점같은곳에서 구입해서 읽는게 진리인것 같습니다.
한참 이북시장이 뜨거웠을때 서비스하는 업체가 정말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이제는 한 5곳은 되나요?..
그나마 리디북스만 제대로 이끌어나가고 있는걸로 보이고 , 나머지는 조만간 다 문닫을 것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우리나라는 e북은 포기하는 게 맞을 거 같아요 시장이 안열리네요
그러지 못할거면 다른 업체로 계약을 이전하거나요...
그리고 마지막 버전에서 다운로드 하는게 Epub 다운로드 시켜서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게 하는 거구요.
내 책들... ㅠ.ㅠ
올레이북 좀 써 본 소감으론. 솔직히 문 닫을 만 합니다. 저도 쓸 데 없는 포인트 소진하느라 썼지, 내돈주고는 못 살 수준이었습니다.
그나마 포인트도 %가 확 줄면서 쓸 일이 사라져 버렸으니 뭐.
모바일 결제 시장과 비슷하게 돌아가는 꼴...
epub조차도 완벽하게 호환이 안 되더라구요
어플이 참...
위 리플의 삽질님 말씀처럼 뭔가 국내 표준이라도 맞춰서 다같이 상생하면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