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우등 기준입니다.
뒷좌석에 사람이 없다면야 편한대로 하면 될테지만, 사람이 있는 경우 어느 선까지가 적정선일까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듯합니다. :)
1. 내가 지불한 차표에 뒤로 끝까지 젖힐 권리금(?)도 포함되어 있으니 무조건 끝까지.
2. 살짝 젖히는 건 재량 껏. 끝까지 젖히는 건 뒷 사람에게 양해를 구한다.
3. 아예 젖히지 않는다.
고속버스를 탔는데 문득 궁금해져서 적어봅니다. :)
뒷좌석에 사람이 없다면야 편한대로 하면 될테지만, 사람이 있는 경우 어느 선까지가 적정선일까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듯합니다. :)
1. 내가 지불한 차표에 뒤로 끝까지 젖힐 권리금(?)도 포함되어 있으니 무조건 끝까지.
2. 살짝 젖히는 건 재량 껏. 끝까지 젖히는 건 뒷 사람에게 양해를 구한다.
3. 아예 젖히지 않는다.
고속버스를 탔는데 문득 궁금해져서 적어봅니다. :)
안젖혔으면 저도 안젖혀요
from CV
from CLiOS
우등의 경우는 그 '재량'이 훨씬 넓어지는 거 아닐까요. 끝까지 해도 뒷사람에게 딱히 불편을 주지 않으니...
저는 다 젖히고 편히 잘 수 있어서
오히려 KTX보다 우등을 더 선호합니다.
앞 사람이 다 젖혔을때 그리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서
저도..뒷사람 상황 힐끔보고 젖힙니다.
그런데.. 저는 앞사람이 의자를 뒤로 완전히 눕히는거 신경 안쓰는데..휴게소나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는 눕힌 의자는 처음의 상태로 세워놨음 해요 제발~~ 의식이 없는건지, 눕혀진 상태로 나가버리는 분들 종종 있는데 화나요ㅠ
iphone 4s & Clienkit
한줄짜리는 최대한 젖히는 편이고, 두줄짜리는 옆 좌석과 맞춰서..(안그러면 뒷좌석이 보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