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감천문화마을하고 길을 연결해서 여성문화공간으로 바꾼다는건데 이곳이 100년넘게 사창가였던걸 감안하면 수많은 매춘여성은 어디로 가게될까요. 몇년전 영등포였던가요 그곳에서 일어난 매춘여성 단체 시위가 생각나네요. 부산에서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이것도 해결해야할 사회문제인듯 from CV
청량리 588도 없앤다고 말 나온지가 한 30년이 넘는다는데 이제서야 삽을 뜰까말까 해요.
포플러로 발음도 못하고
일본어로 제대로 포푸라라고도 안한채
뽕뿌라라는 정체불명의 단어로 불리는것만봐도 무구한 역사와 무식의 정체성을 엿볼수 있는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