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실때 머리 묶고 주무시나요 풀고 주무시나요?
얼굴에 바른 나이트크림 때문에...(머리카락 붙으니까) 묶고 자긴 하는데
잘때 걸리적거려서 산다라박 초창기 스타일(정수리 부분쯤으로 한껏-_-올려 묶고)로 자는데요
물론 아침에 일어나면 거의 풀려있어요-_-
자려고 머리 묶다가...오늘은 풀고 자 볼까 생각하니
다른 분들은 어찌 주무시는지 문득 궁금해져 글 올려 봅니다.
물론 머리가 긴 남자분들도 포함입니다. ~_~
얼굴에 바른 나이트크림 때문에...(머리카락 붙으니까) 묶고 자긴 하는데
잘때 걸리적거려서 산다라박 초창기 스타일(정수리 부분쯤으로 한껏-_-올려 묶고)로 자는데요
물론 아침에 일어나면 거의 풀려있어요-_-
자려고 머리 묶다가...오늘은 풀고 자 볼까 생각하니
다른 분들은 어찌 주무시는지 문득 궁금해져 글 올려 봅니다.
물론 머리가 긴 남자분들도 포함입니다. ~_~
아 너무 땡기는거 같고...
아침엔 모두들 같은 모습인가봐요! ㅋㅋ
자기전마다 러프하게 땋아서 자더군요. 그래야 안상하고 관리된다고..ㅋㅋ 샵에서 배워온거래요.
그래야다음날아침이 편해요 ㅎㅎ
from CV
많이 안 해본 일이라 왠지 두렵네요 ~_~읭?
그래도 풀고 자봐야겠어요 ~_~
#CLiOS
몇 번 해본적이 있지만...입에 들어가고 목에 감기고...얼굴에 들러붙고....
풀고 자는게 더 불편해요.
얌전히 못 자는 타입이라 그런가봐요-_-
베개 위로 올리고 자도 아침엔 내 목을 감고 있는 머리....ㅠㅡㅠ
근데 좀 땡기네요. 슬슬 묶으면 묶으나마나고...
여름엔 목에 촥촥 감겨서 무슨 마계에 끌려가는 기분이 들죠 ㅋ
왠지 머리카락이 더럭더럭 들러붙는 느낌이 들어서...그 느낌이 싫어서 묶곤 했는데....
풀고 자는 것도 제가 얌전이 자고 일어난다면 괜찮을것 같긴 한데 말이죠...
모든 머리카락을 위쪽으로 다 놓고 자야 걸리적거리는게 없어요~
마치 귀신이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있을 때의 머리모양으로 ㅋㅋ
자기 전에 넥크림만 안 발라도 풀고 자도 될듯!
위쪽으로 밀어놔도 험하게 자면 말짱 꽝 ㅠㅡㅠ
느슨하게 포니테일해요
#CLiOS
저도 꽁꽁 묶는건 아닌데 오늘따라 머리가 땡기는 느낌...
묶은 채로 누우면 뒤통수에 묵직하게 걸려있어서 잠을 못 자겠더라구요.
그래도 오늘 한 번.....ㅋㅋㅋㅋ
근데 긴 생머리 치렁치렁 풀고 다니기엔
나이가 좀 드니....민망해서...
거의 똥머리나 포니테일 하게 되네요..
짧은 머리는 관리가 어렵고...
머리도 숨을 좀 쉬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