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아파트로 이사왓는데 관리실에서 차량등록증 사본을 제출하라는군요.
거기에 주민번호도 같이 있는데.서슴없이 제출하라는군요.
주민번호만 삭제해서 줄까합니다.
주민번호가 필요하면 다시 연락을 달라고 얘기 할까하는데...
더 가관인건 입주자 카드에 회사명을 적는칸이 있더라는...
알아서 머할려고 하는지...
입방정 아줌마들의 주제가 될것 같은...
이것도 스킵 할까 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는 위반시 5년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이하위 벌금이더라는...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하는지도 의심스럽고..
제가 너무 이상하거나 민감한가요??
보안 it 업계에서 일하다보니 직업병인거 싶기도 하고...--;
거기에 주민번호도 같이 있는데.서슴없이 제출하라는군요.
주민번호만 삭제해서 줄까합니다.
주민번호가 필요하면 다시 연락을 달라고 얘기 할까하는데...
더 가관인건 입주자 카드에 회사명을 적는칸이 있더라는...
알아서 머할려고 하는지...
입방정 아줌마들의 주제가 될것 같은...
이것도 스킵 할까 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는 위반시 5년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이하위 벌금이더라는...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하는지도 의심스럽고..
제가 너무 이상하거나 민감한가요??
보안 it 업계에서 일하다보니 직업병인거 싶기도 하고...--;
from CV
뭔 권한이 아니고 입주자를 대신해서 차량과 주차를 관리하는거죠.
#CLiOS
근데 이게 우스운게 관리를 제대로 안해서... 관리나 제대로 하면몰라...
혹시 모르니 포스트잇으로 주민번호 뒷자리 가린 후에 스캔해서 제출하세요.
from CV
그냥 본인차 맞는지 확인하려고 달라는겁니다.
어느 아파트이든 다 똑같아요.
#CLiOS
차량등록증말고 본인차 맞는지 확인할수 있는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CLiOS
그러니까 그 소유모델과 번호가 있는 공식적인 문서가 차량등록증이란 얘기죠.
가구당 무료주차할수 있는 대수가 정해져있기때문에 파악해야 하는거구요.
외부차량과 주민차량을 구분하려고 해도 차번을 알고 있어야 하죠.
회사나 직업은 안적어내도 됩니다. 보통은 예전부터 정해진 양식을 쓰기때문에 그런부분이 남아있더라구요.
#CLiOS
입주자 차인지 합법적인 선에서 확인할 길이 없으면 확인 못 하는 겁니다.
입주민이 제출한 정보를 믿어야죠.
차번은 애초에 적어냅니다. 그때 차량 번호 가라로 적어낼 이유도 없고요. 주민번호 없어도 외부차량 다 구분합니다. 그런 이유로 개인정보 요구한다면 회사차 끌고 다니면 재직증명도 제출하라고 할 판인데요.
차가 없으면 안내도 되는겁니다.
보통은 기본 한대가 무료기때문에 그 이상 차량을 파악하려면 당연히 받아야죠. 집집마다 어느집은 차가있고 없고를 파악하려면 문서가 가장 효과적인거구요.
차번을 가라로 적어내는지 아닌지 문서가 아니면 뭘로 판단하나요? 독심술이라도 해야하나요?
회사차면 재직증명 내라고 합니다.
저건 기본적인 관리행정에서는 당연한거라고 봅니다.
#CLiOS
참 이해를 못하시네요.
주민등록이 필요한게 아니고 차량등록증이 필요한거라구요.
차량등록증에 주민번호 뒷자리 지워서 내도 아무얘기안합니다.
#CLiOS
차량등록증에 뭐가 기록되어 있는지 모르시나보네요.
차종, 차번과 주민등록상 주소가 들어갑니다.
주민등록등초본에 차량정보가 없으니까 차량등록증이 필요한거라구요.
#CLiOS
그러니까 차종 차번만 알면 되는건데 차량등록증이 왜 필요하냐 이거죠.
어짜피 자기차든 남의차든, 차종 차번 적어서 내고 차량 수만 무료주차 대수로 채우면 되는건데 말이죠. 굳이 왜 차량등록증을 내라하냐는 겁니다.
#CLiOS
같은 얘기 반복하네요. ㅎㅎ
그걸 구두로 말하는건 소용이 없고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문서가 차량등록증이라구요^^;;
그럼 제가 살지도 않는 아파트에 몇동몇호 산다고 주차증 발급해달라고 하면 확인도 안하고 발급해줍니까?ㅎㅎ
#CLiOS
님 아파트에 차량 한대가 무료주차 허용되어 있으면 님은 그 한대만 차량 번호, 종류와 동호수, 전화번호만 적어내시면 됩니다. 실거주자임은 동사무소 가셔서 주민증 보이시고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차량이 추가되면 똑같이 하고 세대주 확인을 받으면 되는 문제이고요. 여기서 동사무소에서 세대별로 차량관리대장같에 있을테니 그 세대에 몇대에 차가 있는지 확인 되는데요. 여기서 차량등록증이 필요할께 뭐가 있을까요?
아무리 개인정보가 공공재라지만 불필요하게 달라니까 넙죽 갖다주는 일은 지양해야죠.
이미 다른 글 봐도 차량등록증 요구하는데도 없는 것 같은데 왜 그렇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지가 더 이상하네요. 저희 아파트도 필요없어요.
헐.. 댓글보니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차량등록증으로 거주자 확인을 한다고 하는 모양인데 지금 사시는 아파트는 세대주 기록 안합니까? 차량이 주민증이 아니에요.
저희도 같네요
지금까지 살았던 아파트 다 그랬어요 분당 서울 등등
#CLiOS
차량이 주민증이 아니고 어떤 차가 있을때 그 차가 외부차냐, 아니냐를 뭐로 입증하냐는 얘기죠.
관리사무소에서 차량 하나하나 조회할때 동사무소가서 확인해보라는 말씀이신가요?
#CLiOS
들여다볼 권한도 없고 관리 능력도 없는 "을"이 사실상 월권을 행사하고 있는거죠.
언젠가 한번 분명히 문제가 되서 못받도록 법제화되는 시점이 오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외부차냐 아니냐를 왜 입증해야하나요? 입주민에게 할당된 대수가 있으면 그 안에서 입주민이 내면 관리소측은 믿어아죠.
외부인에게 주차자리를 내주는게 일개 아파트 반상회 약관에 어긋난다면, 개인정보를 요구하는건 헌법에 위배됩니다.
만약 약관을 어긴게 발견된다면 그때에 문제 삼아야지, 사전에 약관위배를 가정하고 일괄적으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건 불법이죠.
또 주차난이 심각한것과 개인정보를 요구하는건 논리적으로 전혀 상관이 없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주차난이 지금보다 열배가 더 심각하다고 해도, 구두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건 여전히 불법이고 주차난과는 근본적으로 별개의 문제입니다.
관리사무소가 자동차등록증을 받는게 월권이라구요?
아파트 입주자중에 동대표를 뽑아서 그 동대표들이 모여서 관리규약을 만듭니다.
그렇게 정해진 관리규약을 집행하는게 관리사무소 입니다. 당연히 권리가 주어진거죠.
외부차냐 아니냐를 왜 입증하냐뇨? 외부차량이 아파트 내부에 주차하게 되면 보안의 문제도 생기고, 주차공간의 부족도 생기는데요.
그러면 입주민임을 뭐로 증명할건데요? 그냥 나 여기사니까 그렇게 아시오. 이렇게 얘기하면 끝나나요?
뭐든지 확인절차가 필요한것이고, 그것에 필요한 입증서류는 입주민이 준비해야죠. 그게 행정이구요.
일괄적으로 요구하는게 아니라 주차증이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 그걸 입증하라고 하는게 불법이라구요? 입증하기 싫으면 주차증 안받으시면 되겠네요.
개인정보에 너무 민감하다보니 이제는 필요한 개인정보조차 모조리 불법이라고 하는군요.
아무 근거도 없이 그냥 구두로 요구하는 아파트관리사무소는 없습니다.
관리규약 달라고 해서 읽어보세요. 아마 거기에 명시되어 있을거에요.
요즘은 차량등록증이나 관련서류의 경우 확인만 하고 파기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이런건 동대표들에게 건의해서 수정하셔야 하는 사항이고 어쨌거나 확인은 필요한 절차라고 생각합니다.
구두로 해도 상관이 없으니까 문제라는 겁니다.
룰 : 입주시 정한 번호만 주차가능.
하고 스티커 발급해서 창문에 붙힌다면, 구두로 해도 전혀 문제될거 없죠.
어짜피 리스차나 회사차 타고다니는거면 차량등록증 명의도 다를텐데요
#CLiOS
그건 세대에서 생각할때 그런거고,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붚편할수 있죠.
관리는 1대 다수를 대해야 하는데, 그러면 추가차량 같은건 어떻게 할건데요?
어떤 집은 등록증을 받고 어떤집은 안받고 이것도 말이 안되는거구요.
리스차나 회사차라면 리스영수증 이나 재직증명서 재출받으면 되는거죠.
아파트 마다 관리규약도 다르고, 주차환경도 다르니 이건 정답은 없어요.
어떻게든 서로 편한쪽으로 하는게 좋은거겠죠.
저도 한때 차량관리를 해봤지만, 입주민의 입장과 관리자의 입장은 다르다는것만 생각해보세요.
아무튼 이문제는 그만 얘기합시다. 끝도 없겠네요.
#CLiOS
재직증명서에 리스영수증이라니.... 물론 관리규약 문제가 있겠지만, 아무리 본인확인이 필요하다고 해도,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 하는게 맞겠죠.
제가 오랫동안 유럽에 좀 있다보니 느낀건데, 정말 유럽은 개인정보라는게 철저히 보호됩니다. 애초에 주민번호 개념이 없는 나라도 많구요...
이런 나라에서도 사회 구성원들 관리가 되는데, 일개 아파트에서 주민번호를 포함한 너무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하는건 그 목적이 정당하다 할지라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차량등록증없이 확인이 안되는거면, 확인을 안하는게 맞습니다. 일개 아파트 관리규약이 법 위에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CLiOS
입주자카드쓸때 알아서 그부분은 법적으로
개인정보 어쩌고하면서 수집안한다고 적어놨던데..
가리고 복사해서 줘도 될거같아요.
from CV
괜히 시끄럽게 만드는건 아닌가 몰라요..
머..할수 없죠..나중이 fm입주자 만나면 아마 청와서 민원 넣어서 관리실 털어버릴것 같다는...저도 참는 중이네요..
어차피 그 세대에 등록된 차량 댓수가 중요한건데 무슨 주민번호까지..
전 민감한거 아니시라고 봅니다. 지들이 남의 주민번호 알아서 뭐하게요.
from CV
새수확보에 비상걸란린 정부가...
일단 8월부토는 금융기관조차 주민번호 수집 금지라고 해서 멘붕이라더군요,
하물며 관리사무소따위야....
그런데 이것마저 전형적안 뒷북이라...
간혹 주소확인만 하고 돌려주는 경우는 있더군요
저희도 그랬는데 지금은 확인만 하는걸로 바뀌었습니다.
from CV
#CLiOS
저희 아파트는 신분증까지 세트로 사본 보관인데.........
이미 탈탈 털려서 공공재가 된 개인정보따위 포기했습 (...)
그쪽에서 시비걸일 없을거 같네요.
리스차나 회사차는 등록증 명의도 다른데 다 주차되잖아요. ⓣ
이러면서 뭔 개인정보 보호 못한다고 기업 욕하나요.
from CV
from CV
아무한테나 아무데서나 넙죽 까라고 있는 개인정보가 아닌데요
주민번호도 없는 외국같은데서는 어찌 사나요.. 이런게 꼭 필요하면..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1,000,022
#CLiOS
어짜피 법인차나 리스차는
차량등록증에 등록된 명의도 다른데요 뭐...
차량등록증으로는 확인가능한 사안이 아닌듯 합니다.
#CLiOS
일요일 아침이라 별 할일도 없고 해서 대댓글을 달다보니 댓글수만 길어졌네요.
#CLiOS
휴일 마음상하지는 않으셨길^^
이미 털렸으니 더 털라는건 괜찮다 라는 이상한 말이네요
#CLiOS
#CLiOS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