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인 것으로 추정되는 속쓰림에 잠 못 이루고 있는데
무섭게시리 현관 센서등이 혼자 켜지고 꺼지고
몇 번이나 그러네요ㄷㄷㄷㄷㄷㄷ
바람이 넘 강해서 베란다 문 닫고 옆 방 복도쪽 창만 열려있는데
그게 현관 앞도 아니고 말이죠.. 방금도 또 켜졌어요.
원래 밤마다 이러는건데 그동안은 잠들어서 몰랐던걸까요;;
아님 뭐가 지나가고 있는걸까요ㅠ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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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시리 현관 센서등이 혼자 켜지고 꺼지고
몇 번이나 그러네요ㄷㄷㄷㄷㄷㄷ
바람이 넘 강해서 베란다 문 닫고 옆 방 복도쪽 창만 열려있는데
그게 현관 앞도 아니고 말이죠.. 방금도 또 켜졌어요.
원래 밤마다 이러는건데 그동안은 잠들어서 몰랐던걸까요;;
아님 뭐가 지나가고 있는걸까요ㅠ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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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기분 느끼려고 불끄고 영화보고 있었는데 현관 센서등 때문에 무서워서 불 켰어요 ㅋ
온 집안의 불을 다 켜고도 떨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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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센서는 도대체 뭘 감지하고 있는걸까요~~
으앗 지금 또 켜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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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 아들래미도 긴장되는지 발차기 안하고 가만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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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들어오면 될걸 왜들 그러시나 모르겠네요.
낼 시댁 가야는데 잠 못 이루는 밤이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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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속쓰림이 심하셔서 어쩐대요. 민들레차나 생강차가 괜찮은데 없으시면 보리차라두 따뜻하게 드셔보세요. 절대 신맛나는 과일, 음료나 찬성분은 피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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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많이 켜지거나 어딘가에서 습기가 차기라도 하는 걸까요~~
물은 자꾸 마시고 싶긴 한데 30초 효과뿐이라 그냥 누웠어요..
알려주신 차들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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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쪽만 감지할 수 있게 종이같은걸로 벽을 세워서 가려주세요.
그럼 좀 나아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러면 정말 붙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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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상하니 차라리 덜 무섭고 낫네요..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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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은 화장실 불을 켜거나 끌때 현관센서등이 켜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