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암 걸리겠다. 라는 표현을 가지고 논쟁이 있네요.
그럼 연인끼리 바보. 멍충이. 빙시야. 등등 이런 단어는 어찌 생각하나요.
우리 주변에 이와 관련된 많은 질병에 환자가 있으니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주장을 하실건가요.
죽겠다. 암 걸리겠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나
보통의 사람들이나
아니 설혹 지인이 암에 걸린사람이라도
그 단어가 말하는. 내가 요즘 힘들어, 내가 심각한 고민이 있어. 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하면
주변인에게 내가 지금 처한 여건, 감정을 표현할때
대다수가 사용하는 말이기도 하구요.
일반적으로 통용하는 의미가 있고
보통의 사람들은 전혀 나쁜뜻으로 사용하지도
상대방도 대다수는 그냥 의미를 파악하는 그런 말들을
자게 일부사람들이 문제삼으며 사용불가라거나
인격운운하고, 진짜 암 걸리것이다... 라는 주장은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자친구가
자기 바보... 했다고 너 그런 단어를 어찌 사용해
그런 병에 걸린 사람에게 미안하지도 않아... 라고 하거나
너 진짜 말 처럼 바보가 된다... 라고 반응을 할건가요.
사랑해... 라는 말이 부끄러워서 사용한 단어인것 뻔히 알면서
이런 반응할 사람 없습니다.
그럼 연인끼리 바보. 멍충이. 빙시야. 등등 이런 단어는 어찌 생각하나요.
우리 주변에 이와 관련된 많은 질병에 환자가 있으니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주장을 하실건가요.
죽겠다. 암 걸리겠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나
보통의 사람들이나
아니 설혹 지인이 암에 걸린사람이라도
그 단어가 말하는. 내가 요즘 힘들어, 내가 심각한 고민이 있어. 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하면
주변인에게 내가 지금 처한 여건, 감정을 표현할때
대다수가 사용하는 말이기도 하구요.
일반적으로 통용하는 의미가 있고
보통의 사람들은 전혀 나쁜뜻으로 사용하지도
상대방도 대다수는 그냥 의미를 파악하는 그런 말들을
자게 일부사람들이 문제삼으며 사용불가라거나
인격운운하고, 진짜 암 걸리것이다... 라는 주장은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자친구가
자기 바보... 했다고 너 그런 단어를 어찌 사용해
그런 병에 걸린 사람에게 미안하지도 않아... 라고 하거나
너 진짜 말 처럼 바보가 된다... 라고 반응을 할건가요.
사랑해... 라는 말이 부끄러워서 사용한 단어인것 뻔히 알면서
이런 반응할 사람 없습니다.
마치 암걸린 사람앞에서 그말을 써도 된다는 뜻으로 들리네요
from CV
일반적으로 다 아는 뜻이 있고
그 뜻을 암환자나 암환자 가족을 모욕한다... 로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조건이 특수하다... 라고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