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shini님 그건 손목시계를 차신 분도 벽시계로 확인을 하죠.
그런게 없을 때나 확인하라고 손목시계가 있는거니까요.
그거슨 마치.. 승용차가 있는데 버스나 지하철은 왜 타나요?
대박 불편하지 않나요? 하는 것과 비슷하네요. 농담이구요.
저도 시계 없이 살았는데 MBW 이후로는 어지간하면 차고 다닙니다.
차고 다니다 보면 느낌도 없어요.
꼭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자리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멋있는 수트에 셔츠와 잘어울리는 넥타이, 그와 어울리는 멋진 벨트,
수트색깔과 어울리는 잘 손질한 구두, 그리고 메모하려고 꺼낸 멋진 펜과
셔츠소매로 살짝보이는 보이는 멋진시계, 패션의 완성은 시계라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여보세요~~하는데 아이폰^^;ㅎㅎ
패션잡지에서 피어스브로스넌이나 조지클루니의 모습 생각하시면 연상이 빠를듯^^
전 5만원짜리 타이멕스 전자시계 좋다고 잘 차고 댕깁니다 ㅎㅎㅎ
그래서 고장난 시계를 몇달째 차고 다니네요- _-;;;;;;
넣어다니기 때문에 꺼내서 버튼 누르고 보면 좀 번거롭죠. 특히 겨울처럼 외투를 입은
경우엔 바지주머니에서 휴대폰 꺼내기가 더 불편하죠.
시계가 없다면 핸드폰으로 시간을 보시는건가요?
그게 더 불편하실 것 같은데..
저는 핸드폰은 언제나 무음! 그리고 가방에.
수능날, 시계 선물받았을 때 선물 준 상대방에게 인증받으려고, 거의 이런 경우밖에 없어요.
그런게 없을 때나 확인하라고 손목시계가 있는거니까요.
그거슨 마치.. 승용차가 있는데 버스나 지하철은 왜 타나요?
대박 불편하지 않나요? 하는 것과 비슷하네요. 농담이구요.
저도 시계 없이 살았는데 MBW 이후로는 어지간하면 차고 다닙니다.
차고 다니다 보면 느낌도 없어요.
시간관념에 대한 얘기는 영업관련분들에 해당사항이 더 많을 듯 하구요..
저도 시계하나 더 갖고싶어요 ㅡㅡ;
아마도 자기만족일거에요ㅋ
수도 있고요. 각각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하고 다니는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전 몸에 뭐 차는게 굉장히 불편해서 안합니다.
습관과 패션이 가미된게 아닐까요?
그냥 패션 기호품이죠. 호불호가 개인차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중/고가의 손목시계가 계속 출시되고 더 늘어나는 추세라는 것은 여전히 쓸모가 있다는 반증이겠죠?
멋있는 수트에 셔츠와 잘어울리는 넥타이, 그와 어울리는 멋진 벨트,
수트색깔과 어울리는 잘 손질한 구두, 그리고 메모하려고 꺼낸 멋진 펜과
셔츠소매로 살짝보이는 보이는 멋진시계, 패션의 완성은 시계라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여보세요~~하는데 아이폰^^;ㅎㅎ
패션잡지에서 피어스브로스넌이나 조지클루니의 모습 생각하시면 연상이 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