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발견 된 시체가 유병언이 아니고 대역 시체라면
구원파 입장에서는 도주 중인 유병언을 위해서 저 것이 진짜 유병언 시체라고 해야
유병언의 도피와 탈주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구원파에서 부인하는 것을 보면 저것이 유병언의 시체가 맞기 때문에 신도들의 이탈과 와해를 막기 위해
유병언이 아니다 라고 얘기하는게 아닌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매실밭에서 40일 전에 발견한 신원 미확인 시체를 오늘 갑자기 속보 유병언 발견이요
DNA 검사 다 했어요~ 유병언 완전 확실하다는데 부모님 걸어요
하는 태도가 아주 웃기고 벙찐 것은 둘째 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