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덜 한 것 같지만 예전엔 뭐 검색하다가 우연히 그들의 커뮤니티에 흘러들어가게 되면
분명히 한국말이긴 한데 어딘지 한국말같지 않은 말들을 단체로 쓰고 계시더라고요.
ex. 개가 고양이가 되었...(퍽) 이런 거 랄까요...(먼산)
요즘엔 사람들이 하도 놀려서 안 쓰는 건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런 건 어떻게 습득한 것일까요? 만화에도 그리 자주 나오는 것 같진 않던데.
요즘엔 덜 한 것 같지만 예전엔 뭐 검색하다가 우연히 그들의 커뮤니티에 흘러들어가게 되면
분명히 한국말이긴 한데 어딘지 한국말같지 않은 말들을 단체로 쓰고 계시더라고요.
ex. 개가 고양이가 되었...(퍽) 이런 거 랄까요...(먼산)
요즘엔 사람들이 하도 놀려서 안 쓰는 건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런 건 어떻게 습득한 것일까요? 만화에도 그리 자주 나오는 것 같진 않던데.
#CLiOS
자기가 써놓고 괄호안에 자기가 태클 거는거.....
난 잘생겼어!! (어이어이)
제 검색어 풀이 바뀐건지 더 비밀스러워진건지를 모르겠어요
커뮤니티에서 보고 터득..(했다던지..)
../먼산
오타쿠 말투라는게 배워서 되는게 아니라 애니보다보니 되는거라..
자주 보이는 기계스러운 캐릭터의 어색한 말투를 따라한다거나 등등
칙쇼는 축생 즉 짐승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도 그거 질렀... 이런거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오덕 말투 배우기라는 유머글에서 봤었거든요.
#CLiOS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