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유욕이 좀 강한거 같더라구여 자기가 살려고 하거나 뭘할려고 하면 어떻게 해선 손에 넣거나 할려고 하는게 좋은점일까여 ㄷㄷ 장점으론 부모님의 사랑 및 물질적인 전폭적 지원등이 있겠네여 단점은 뭐가 있을까여 ㄷㄷㄷ
형제자매가 있는 케이스에 비해 사회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CLiOS
장점은 자신감, 자존감이 높다는것?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친구먹은 애들은 인두겁을 잘 쓰고 있다고 놀리죠 ㅋㅋㅋ
부모가 키우기 나름인거 같아요 ^^
저는 부모님이 형제나 친구처럼 해줘서 외로운것도 모르고 정신없이 바글거리는 집처럼 컸거든요~
밖에서 외동티 안나게 하려고 무지 노력도 하시고...
다들 눈치가 빠르고 약은 구석이 있긴한데 보통 집에서 말을 많이 안해서
밖에나와서 말을 많이 하더라구여
부모님에 대한 책임감이 크더라구요..
형제가 있으면 그 책임을 나눌수가 있는데
외동은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저 같은 경우 외동과 형제자매가 있는 경우에는 장단점을 비교했을 때
어느쪽이 결코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부분 만큼은 나이를 먹을수록 조금 걱정은 되긴 해요...
대신 그 만큼 부모님께서 저한테 의지 안하고 두분이서 스스로 뭔가를 잘 하실 수 있게
젊었을때부터 많은 준비를 하시고 대비를 하시더라구요^^
배려심없고 좋은 것 혼자만 몰래 알고싶어하고.. (심지어는 남에게 여기 절대로 알려주지 말라는 당부까지..)
그런게 좀 심했던 사람이 있는데 '내가 외동이라서 그런가? ㅋㅋ' 이래서 충격먹었던 적이 있어요.
저는 그래서 애 외로울까봐 동생 낳는다는 건 핑계라고 생각해요.
제 주변에서 제일 욕심없고 호구스러울 정도로 남 잘챙기는 애가 외동입니다.
형제 있고 없고 보다는 그 사람 타고난 천성이 더 크게 좌우하죠.
형제 있어야 사회성있고 없고 이런 것도 편견이에요. 형제자매가 친구 같길 바라는 건 부모의 소망이고 애들 사이엔 안그런 경우도 의외로 많거든요.
배려심 많아요..훔 자신에게 해가 될일이 아니면 관심을 안가져 그런걸수도있지만...
양보 정말 잘해요.
일반적인 글속의 외동들과는 달라요
그런데 소유욕이 좀 있어요.
저는 4남매인데..10개를 가지고싶어하면 그중 1~2개를 겨우겨우 얻을수있었는데...
남친은 1~2개 빼곤 다~~~가져서...
그게 성인인 지금도 생각이 좀...달라요.
딱!!뭐라 설명하긴 어려운데...이부분이 뭔가 좀 달라요
그런데.어린시절 자기는 좀..외로웠다며.....
아이들은 최소 둘이상 키우고싶다더군요.ㅎㅎㅋㅋ
어떤 사람은 어렸을적 형제간의 경쟁 이런게 없어놔서, 자기몫챙기고 이런걸 못하는 사람도 있고
(집에선 당연히 알아서 챙겨주니까 그런걸 거라고 얘기하더군요.)
반면에, 자기거 확실하게 챙겨버릇하는 사람도 있고.
형제가 있던 없던, 부모님이 어떻게 양육하냐에 따른거 같더라구요.
밑에 동생이 둘이나 있는데도 무조건 자기입에부터 들어가는 사람도 있고,
외동인데도 남들입에 들어가는 거 먼저 신경쓰는 사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