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미디어 랩 출신의 신시아 브리질씨가 만든 세계 최초 패밀리 로봇이랍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자본을 모으고 있고 지금 선주문 중이라고 하네요.
시리가 독립적인 로봇 형태로 다양하게 집에서 도우미 역할을 하는 건데 기술의 발전이 정말 놀랍네요.
인간의 모양을 모방해서 오히려 거부감이 드는 일본의 로봇과는 다르게 상당히 단순화된 모양입니다.
MIT 미디어 랩 출신의 신시아 브리질씨가 만든 세계 최초 패밀리 로봇이랍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자본을 모으고 있고 지금 선주문 중이라고 하네요.
시리가 독립적인 로봇 형태로 다양하게 집에서 도우미 역할을 하는 건데 기술의 발전이 정말 놀랍네요.
인간의 모양을 모방해서 오히려 거부감이 드는 일본의 로봇과는 다르게 상당히 단순화된 모양입니다.
#CLiOS
from CV
쉽게 믿기가 힘들 정도네요.
개발환경도 다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화상전화기 기능만 잘 되어도 잘 팔릴 것 같네요. 같은 지보끼리 무료 통화 제공, 스카이프 지원만 되어도 가치가 있죠.
말하는 사람 따라서 자동으로 카메라 방향도 바뀌는데 편리할 것 같아요.
집안에 감시 카메라 역할도 충분히 할 것 같고 이 가격이면 부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