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이 저희가 사귀기 전 (한참 이런저런 얘기 하며 친해지던 중) 예전여친 얘기하던차에 저런얘기가 나왔었더랬죠.. 7살연하 아이였는데..(그 당시, 남친29, 그 여자분 22) 부담스러워서 아무 얘기나 편하게 못했다고 하더라구여.. 그런 반면에 전 너무 편하다고;;(좋은건지..몬지..-_-;;) 남자가 여자한테 부담스럽다고 하는 것은 무슨의미인가요?
전여친 이야기는 다 잊으셔도 됩니다.....
엮이면 끝이다란 느낌?
그리고. 매사 -.-; 진지하거나, 매사 집착하거나...등등 \'매사\' 어저구저쩌구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두번째 만난 여자역시 첫 인상이 접근하기 힘들 정도로 두근두근거렸었는데...
처음 여자를 만났을 때에는 중3이었고...
두번째 여자는 지금 같이 산 지 11년 째입니다...
원래 의미는 자기 분수에 맞지 않다. (나한테 과분하다)
하지만 흔히 사용되는 의미는
거북스럽다, 별로다, 마음에 안든다. ;;;
연락을 안한 여성분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