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럽 배낭여행할때 유스호스텔에 투숙을 했는데
도미토리룸(2층침대 많이있는 큰방)이었는데 3명이 모여있는
남자애들이 있길래 인사말을 건냈는데 생까더라구요..
그래서...기분이 그랬는데
걔들이 나간후 걔네들이 저를 생깐 장면을 다른애가 지켜봤나봐요.
프랑스애라는데 걔네들 나간 방향으로 가리키면서 입을
찡그리면서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제 어깨를 툭툭 쳐주더라구요.
그래서 쟤들뭐냐고 물어보니까..
"쥬이시!! 쥬이시!!" 이러더라구요. 잘못알아들어서 "왓?"하니까..
"이스라엘! 이스라엘!" 그래서 알아들었는데
저녁때 자고 있는데 다른 여행객들이 좀 늦게 들어온거 같은데
이스라엘애중에 한명이 자다가 늦게들어온 애들이 내는 부스럭거린
소리에 깼는데 뭐라고 소리를 치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늦게온 다른 여행객들도 백인애들이었는데
방해해서 미안하긴 했는데 그게 화낼일이냐? 는 투로 시비가
붙어서 험한꼴 날뻔했거든요.
그걸 지켜본 카리브해쪽에서 온 흑인학생애가 저에게 이스라엘
놈들 답없다는 식으로 계속해서 험담하더라구요.
배낭여행전에는 이스라엘 이미지가 좋았는데
배낭여행하면서 이스라엘 이미지가 글로벌하게 비호감인지 그때
알게 되었어요
도미토리룸(2층침대 많이있는 큰방)이었는데 3명이 모여있는
남자애들이 있길래 인사말을 건냈는데 생까더라구요..
그래서...기분이 그랬는데
걔들이 나간후 걔네들이 저를 생깐 장면을 다른애가 지켜봤나봐요.
프랑스애라는데 걔네들 나간 방향으로 가리키면서 입을
찡그리면서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제 어깨를 툭툭 쳐주더라구요.
그래서 쟤들뭐냐고 물어보니까..
"쥬이시!! 쥬이시!!" 이러더라구요. 잘못알아들어서 "왓?"하니까..
"이스라엘! 이스라엘!" 그래서 알아들었는데
저녁때 자고 있는데 다른 여행객들이 좀 늦게 들어온거 같은데
이스라엘애중에 한명이 자다가 늦게들어온 애들이 내는 부스럭거린
소리에 깼는데 뭐라고 소리를 치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늦게온 다른 여행객들도 백인애들이었는데
방해해서 미안하긴 했는데 그게 화낼일이냐? 는 투로 시비가
붙어서 험한꼴 날뻔했거든요.
그걸 지켜본 카리브해쪽에서 온 흑인학생애가 저에게 이스라엘
놈들 답없다는 식으로 계속해서 험담하더라구요.
배낭여행전에는 이스라엘 이미지가 좋았는데
배낭여행하면서 이스라엘 이미지가 글로벌하게 비호감인지 그때
알게 되었어요
치를 떱니다.
이스라엘애들이 많이가는 가게=그동네에서 제일 싼곳이라는 얘기도 있죠 ㅋㅋ
그리고 탈무드 교육법 뜨악이죠
목소리 크고
지들이 젤 잘났고
다들 지들 눈아래고.
with ClienS
(그렇다고 나치가 정당화 되는건 아닙니다...)
여행하다보면 ... 악착같이 가격 깎고 마굿간 같은데서도 잘자는게 이스라엘 여행자들이라..
그 나라 사람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지독한 놈들이라고 다들.. 절레절레...
(인종혐오와 망국적 지역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글에 반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