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고등학생이 예쁜 담임선생님을 집에서 상상하며 자위 첫사랑을 상상하며 자위 진료를 해주던 간호사를 상상하며 자위 등등 이런 상상을 하며 자위하는걸 실존인물이라고 죄책감을 가져야 하나요? av말고 실제 옆집 영희나 민지같은 사람을 대상으로 상상한거요
사람으로써 당연한 현상이라 봅니다.
#CLiOS
그러지 않으면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절대 티내지도 말고 평생 머릿속에서만 갖고있으면야 뭐....
시간은 안 이른 거 같아요
#CLiOS
AV는 뭐 상상 속의 인물이 아니잖아요 ㅋ
옆집 영희라던가 아랫집 민지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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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반응은 뇌내망상으로 끝나는 수준은 아무도 비난할수 없다. 였지요
#CLiOS
from CV
#CLiOS
제 머릿속에선 바꾸네를 비롯해서 나쁘다 생각되는 사람들 여러번 죽인거 같은데...
상상에 대한 죄책감이라니...
죄책감같은건 그냥 발로차~
현실세계로 표출되지 않는 한 타인이 알 수도 없는 것이구요.
아직 순수하신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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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알아차릴정도로 노골적으로하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from CV
티내고 말하고 하면 그때부터 예비범죄자ㅜㅜ
이런거 남들한테 물어서 듣고 싶은 대답이 뭐냐고요...
진짜 한심스럽습니다.
사생활중에 사생활을 그것도 남자친구 성향을 만 천하에 이렇게 글을 쓰고 ...
제정신이 아닌듯 하네요.
참고로 윗글이 신고 먹어서 블락되서 이글에 댓글 다는 겁니다.
참조하세요!
#CLiOS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