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시절 486컴을 사용할 때, 이게임 하려고 친구들이 득달같이 저희 집에 놀러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포트리스의 원조격이네요 그때는 '스카치' 가 제목인줄 알았는데, 방금 알아보다보니 Scorch 였군요..흠 =_= 잔인한 제목입니다.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만 문제되진 않겠죠? 이거 진짜 재미있어요 특시 핵폭탄 발사할때 쾌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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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친구들 다모여서 하던 기억이나네요.
최대 플레이수 보다 많이 모이면 삐지고 그랫엇는데..
이거 나중에 윈도 xp 시절에 어디서 파일 구해서 다시 해보니까 그 때 그 재미가 아니더라구요
다음버전에선 모뎀플레이가 가능할거라는 소문에 밤새 친구랑 모플할 생각에 기대 만빵이었는데...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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