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존감이죠. 문명화되고 대도시화 되면서 당연한 것 처럼 여겨지는 사람의 근본적인 외로움이나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예전 대가족 제도나 농촌사회에서는 지금만큼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예전 대가족에서는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억지로 하지 않아도 스스로가 속한 집단에 대한 강한 신뢰와 자신이 그 안에서 사랑받고 있다는 신뢰가 존재했습니다. 햇가족 사회가 된 지금에서는 그 역할을 부모가 해 주여야 합니다. 어릴때(특히 36개월까지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하더군요) 부모에게 받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따뜻함이 그 사람의 마음에 심어주는 안정감과 신뢰감은 그 사람의 행복에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자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마음 깊이 알고 있는 것이죠. 어릴때의 애정부족에서 이어지는 관계집착이나 관계확인도 같은 맥락이라고 합니다. 물론 겉으로 화목하다고 해도 그런 신뢰가 형성되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럴 확률은 꽤 높겠죠.
계약서 안 쓰고 일해줍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큰 1인
(케바케 라는 소리입니더)
#CLiOS
친구들이 집에 놀러가고 오고 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예민하지 않고 너그럽습니다.
리더나 주체적인 일을 할수 있는 확률이 높다더군요.
#CLiOS
결혼에는 대체로 부정적이더군요.
화목한 집에서는 특징이라긴 어렵지만, 정말 결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요.
from CLiOS
2. 밝고 긍정적이죠.
3. 결혼에 대해 긍정적입니다.
사랑할줄알고
대화해보면 공격적인
사람들 대부분 불우한 환경이ㅠㅠ
자기아빠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하죠.
이런경우가 참 드문데 그런 말 하는 여자애들 보면
특징이
아빠가 굉장히 자상하고, 자식들과 부모관계를
위아래 수직적 관계로 보지 않더라구요.
애들한테 뭐 하라고 시키는게 아니라
같이 하는? 자식의 의견을 존중해주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가족들이 화목한..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