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컴이 노트북이라 USB 포트가 부족해서 유전원 허브를 이용하는데, 항상 1년도 안가서 고장나더군요.
처음 쓴건 8개월만에 고장, 두번째 산 USB 3.0 허브는 4개월만에 고장, 다시 산것도 11개월째 슬슬 맛이 가려고 하네요.
앗싸리 힘세고 강해보이는 허브 질렀습니다.
키보드, 마우스동글, 마우스충전선, 야동하드1, 야동하드2, 야동하드3 연결해야하니 저 정도는..
Hate is always foolish... and love is always wise.
도데체 USB로 무엇을 하시길래...
전 언제 산지도 모르는 허브가 아직도 동작중인데요...
#CLiOS
제 메일이......mo........
#CLiOS
#CLiOS
국산 플라스틱으로 된거는 7포트도 3만원 선에 있는거 같은데 그런건 쉽게 고장나서...
저도 직구로 3.0허브 몇 개 있는데, 심지어 아마존 평이 좋아도 연결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래 저래 많이 시행착오를 겪어야 할 듯 합니다. ㅠㅠ
그러나 세상은 계속 변하는 법! USB메모리는 뽑혀나가고 (ㅋ), 맛폰에 태블릿에 USB선풍기를 끼워대니 어느날 갑자기 사망하는 USB허브......
어? 충전용도로는 못버티네? 찾아보니 아예 별도파워 따로 받는 (게시자님 ORICO제품같은) USB허브가 있군요. 와! 포트 수도 4~5개!
..............그렇게 한 몇년 버텼나........... 이제는 바야흐로 GaN 충전기 없으면 컴/모바일 생활은 힘들군요 ㅋ
(근데 무슨 CD/DVD 광디스크 트레이 처럼 본체내부공간 광활하게 잡아먹는 것도 아니고..... 사용빈도가 확연히 떨어져서 VGA포트까지야 없앤다 쳐도 그래도 굳이 없앨 필요는 없는 RJ-45/오디오3.5Φ/SD/μ-SD 까지 죄다 없애버려서, 베이스어스 허브에 'SOS'를 보내야 되는 게 좀 우습긴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