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취업 하면서 이력서 써 본 회사들은 거의 대부분) 입사 지원서에 이미 본,캠 구분 해 놓던데 말이죠 .. 심한 곳은 주,야 까지도 .... 당연히 편입 기록도 있고요 캠퍼스 출신도 딱히 숨기는 것도 없지 않을까요? 숨길 수도 없고 ..
왜 그런걸 (지원서제외) 공개적으로 밝히지않느냐 라고 하시는중이죠......
그거보시는 분들은..구별하실수있다고하더군요..
과명이 조금 다르다거나.....강의명이 좀 다르다거나.
심한분들은 전공 많이 안들었다고 까는분들도 계시는걸요.;;;;;
하지만....그외에...
무슨 나는 @@@입니다 라고 머리위에 써놔야 직성이 풀리는 몇몇분들이 계신것같습니다.
다른 글에서처럼 나는 처녀입니다..나는 총각입니다...라고.
이마저도 이마에 적어놔야할련지...
저는 xx대 다닙니다. 저는 xx대 xx캠 다닙니다 하면 전혀 문제가 안될거 같아요
본교는 왜 나는 @@대 본교입니다 라고 말안하면서 분교에만 그것을 요구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싫으면 본인들이 더 명확하게 구분해서 말하면 될일아닙니까?;;;
예를 들어 모 대학 건축학과는 꼭 @@대 건축학과라고 말하고..@@대 의대라고말하던걸요?
구별을 원하면 스스로 먼저 분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교와 분교가 입결이 다르다고 주장하는 분들의 주장에 따라..
그분둘이 저리 말하는것이..
몇몇과는 학교 전체 입결과는 정말 큰 차이를 보이는 대학들이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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