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황제를 위하여'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SNS를 통해 퍼지고 있는 영화 속 이태임 베드신 영상은 영화사 측에서 제작한 홍보 영상이 아닌, 한 네티즌이 불법적으로 편집한 영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1일부터 시작된 IPTV와 VOD 서비스에서 영화를 본 네티즌이 불법적으로 편집한 걸로 보인다"며 "현재는 많은 영상이 삭제된 걸로 안다. 더 이상 불법 영상이 유포되지 않게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최근 '황제를 위하여'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이태임과 이민기의 베드신 장면과 이태임의 노출 장면을 담은 영상이 SNS를 통해 급격히 유포돼 논란이 된 바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2&oid=241&aid=0002220544
이런걸 액기스라고 한다죠?^^
스포일러
만니다 이 게시물이 터치가 됐나봐요 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이거 보고 계시다 제가 깨니 안본척을...